Monday, July 20, 2009

llorz

orz의 변종이 많긴 하다.

또 새벽에 깨어, 이젠 미쿡에 계신 미친 (미투데이 친구) 분들과 같은 시간대에서 미투데이 활동을 할 판이다, 이웃 블로거의 글을 읽다가 발견한 llorz.

llorz는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면서 "맙소사!" 하는 모양인가?
그러면, 엉덩이를 치 들면 lloRZ, 배가 처졌다면 lloTUL 이겠군.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