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5, 2009

개수육





이거슨 개고생도, 개피곤도, 개바빠도 아닙니다. 이거슨 개수육입니다. #

어제는 그 유명한(?) 모 부장과 효창동 사무실 그만두고나서 술자리를 처음하는, 듬직한 진 과장과 같이 효창동 감나무집에서 한잔 했다. 감나무집이 오래되고 잘 한다는 소문만 많이 들었지, 그 근처에서 2년 가량 있으면서도 가서 먹어보기는 어제가 처음이다. 약간은 달면서도 부드러운 고기가 맛있다.

개피곤과 개땀흘림이 없어지기를...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