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13, 2009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읽고 있던 '47인의 사무라이'를 일본으로 여행가면서 뺐다시피 가져간 친구가, 오늘 전화해서 '47인의 사무라이'가 배달되었냐고 물어본다. 그 책은 선물하는 셈치고 하나 더 구입했고, 책이 배달된 것이 없다고 했더니, 주문을 확인하고는 발송 대기 중인 '47인의 사무라이'를 취소하고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를 보내주었다.

그 친구 노빠였나? 그리고, 읽을 책이 쌓여만 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