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9, 2009

명동 영양센타 삼계탕



올 여름은 몸을 보신하고자 개수육과 같이 삼계탕을 장복하기로 했다. 금요일에는 근 20년만에 방문한 듯 한, 약수역 근처 원두막에서 개수육을 먹고, 토요일에는 무교삼계탕을 먹었다.

오늘도 명동 영양센타에서 삼계탕을 섭취했다.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