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4, 2009

돌베개에서 보내준 두번째 선물



'나는 왜 불온한가'는 344쪽임에도 재생용지를 사용했는지 가볍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편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같이 두꺼워도 가벼운 책을 만들어 주세요.
돌베개 책에는 독자카드가 늘 있어서 책을 다 읽고 나면 생각나는 것을 적어서 보낸다. '나는 왜 불온한가'를 다 읽고 위와 같이 독자카드에 적어서 보냈더니 도서출판 돌베개에서 사기 교양강의와 2009년 도서목록과 색지 메모장 선물로 보내주셨다. 기대하지도 않았던 선물이고, 이번으로 두번째다. ^^a;;;

도서출판 돌베개, 고맙습니다. 잘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