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6, 2009

개수육과 돼지껍데기

단고기 수육

우설갈비의 돼지 껍데기

월급날엔 단고기로 기운을 충전해야지. 앞으로 한달동안의 개고생을 위해서 말이야. 역시 감나무집 고기는 달고 부드러워.

이어서 약수역 우성갈비에서 돼지껍데기로 한잔 더! 소주는 '언제나 처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