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1, 2009

먹은 것이 있어야...



똑같은 건 NO, 다르지 않으면 죽는다. 광고계의 청개구리, 이근상 :: The Weekly Magazine M25: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에겐 좀 전근대적인 패러다임인 것 같더라고. 책상머리에 앉아있는다고 아이디어가 툭 떨어지는 게 아니니까. 먹은 게 있어야 똥이 나오잖아.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는 것 아닌가. 사실 지금껏 아이디어를 내던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알량한 인풋에 기댔는데, 어찌됐던 그 보단 더 많은 인풋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