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16, 2009

구글 모바일 씽크

아이팟 터치의 연락처 및 일정은 NuevaSync를 이용하여 구글 주소록과 구글캘린더를 싱크하여 사용했다...고 하지만,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관계로 설정만 해 놓고 방치했다.

최근에 사무실에선 와이파이가 잘 터져서 아이팟 터치를 엠피삼으로만 사용하고 있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동안 내버려두었던 연락처와 일정을 잘 사용하고자 (그럴까?), NuevaSync에서 구글 모바일 씽크로 씽크 서버를 변경했다. 여러 개의 구글캘린더 (멀티 캘린더)를 사용하려면, 터치의 언어를 영어로 변경한 다음에, 사파리에서 m.google.com/sync로 접속하여 싱크를 원하는 멀티 캘린더와 공유캘린더를 선택하면 된다. 설정을 마치고 다시 한국어로 설정을 바꾸어도 멀티캘린더는 사용할 수 있다.

얼마나 잘 사용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3년은 사용하겠지. ㅡ.ㅡa;;;
문화코드: 4 (the end) :: GatorLog "미국인들은 매 3년마다 차 바꿔야 하고 매 5년마다 텔레비전을 바꿔야 한다. 아이팟이 시판되고 약 3년 지나서 아이팟 배터리의 수명에 관한 비밀이라는 비디오가 나돌았고 지금도 이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여전히 아이팟의 수명은 보통 3년을 못넘긴다고 보면 될 것이다." (아거님의 이 인용글은 지금은 볼 수 없다. 그래 구글리더에서 찾아서 인용하였다.)

위와 같은 작업을 하면서 Latte님의 .[PIMS] NuevaSync 형태의 새로운 구글 Mobile Sync 서비스.를 많이 참고하였다고 쓰지만, 매뉴얼 수준이라 전부 보고 했다가 맞다.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