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11, 2009

신종 플루 예방 마스크



혹시라도 신종 플루로 인해 사무실을 폐쇄하는 일이 없으라는 법은 없다. 어제 신종 플루용 마스크와 손 세척기를 주문했다. 마스크를 쓰고 근무하라는 것이 아니라, 혹시라도 몸이 이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여 옆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취지에서 마스크를 사무실 식구당 2개씩 지급하였다. 물론 몸에 조그마한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오면 병원에 보내거나 쉬게 하는 조치도 공지했다. 마스크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근하고 사무실로 들어올 때, 외부인이 사무실에 왔을 때 손을 씻도록 또는 손을 씻는 것을 인지시키기 위해서 손 세척기도 주문했다.

그런데 일반 황사 마스크는 효과가 없다는데, 사무실 식구가 구매한 제품은 유한킴벌리 크린가드 청정 황사 마스크다. 신종 플루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구입했다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