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6, 2009

씨작

회 뷔페, 씨작

아사히 병맥주

지난 9월 3일에는 퇴근 후에 '씨작'에서 사무실 식구들과 저녁을 같이했다. 회요리 뷔페인 '씨작 Seafood Surprise'은 생각만큼 놀라운 곳은 아니더라. 젊은 식구들은 셀 수도 없이 들락거리면서 많은 음식을 먹어 치우고, 나이가 든 김 이사도 많은 접시를 비우더라. 나는 끽해야 6접시나 비웠을까? ㅡ.,ㅡa;;;

들이대면서 사진을 찍지를 못하는 뻘줌해 하는 소심한 공돌이가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은 위의 두 장뿐. 식사 전에 찍은 테이블 세팅과 그날 처음 마셔본 아사히 생 맥주. 나머지는 먹느라고 정신없어서.... 쿨럭!
아사히 생 맥주는 톡 쏘는 맛이 없다. 역시 소주는 '언제나 처음처럼', 맥주는 '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