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8, 2009

3년 다이어리



Inuit님의 꿈의 관리를 읽고서 위시 리스트에 있던 3년 다이어리를 오늘에야 준비했다. 한 페이지를 3등분 하여 하루를 쓰게 되어 있다. 1년이 지나면 전년도 어느 날에 무엇을 기록했는데, 무엇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다. 앞으로 3년을 써야 하는데, 무엇보다 분실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꾸준히 써 보도록 하자. (꾸.준.히. 포기하지 말고 말이야)

아이들에게도 얘기를 했는데, 큰딸은 좋아하는데 사내아이들은 시큰둥하다. 그래 이번에는 검정색과 오렌지색으로 하나씩만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