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10, 2009

돌잔치

늦장가를 가서 늦게 본 아들 돌잔치라고 거래처 과장의 초대로 백만 년(?)에 돌잔치에 참석했다. 그 덕분에 패밀리 레스토랑이 어떤 곳인지도 알았다. ㅡ.ㅡa;;;


고덕동 VIPS 스테이크를 먹다가 생각나서 휴대전화로 찍었다.


VIPS 스테이크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미디움으로 지급(?)된다.닥치고 먹어?


처음으로 인사한 분들과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도 하다가, 카푸치노 한 잔 뽑아서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돌떡으로 나누어 준 VIPS 돌떡과 과자.


휴대전화 사진찍기 설정이 나도 모르게, 또 언제 건들었는지, 사진 크기가 400 x 240으로 되어 있더라...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