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3, 2009

리허설


The Presentation Secrets of Steve Jobs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방송에서 저자가 강조한 4가지 포인트

  • Introduce an Antagonist
  • Twitter friendly headline
  • Sell dream, not product
  • Rehearse!"

저자 ABC방송 인터뷰 동영상: The Presentation Secrets of Steve Jobs
271쪽이라는 적당한 두께의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의 저자인 Inuit님은 '대화, 설득, 협상, 주장 모두 상황에서 준비 단계의 비중이 가장 크며' (p172), '리허설이 준비 과정의 핵심' (p173)이라고 한다. '뇌는 잘 짜인 상상과 실제를 구분하지 못하므로 리허설을 통해서 미리 대비하면, 실전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그만큼 완벽한 준비 상태를 갖출 수 (p173)' 있다고 한다. '프레젠테이션의 귀재인 스티브 잡스도 한 시간 연설을 위해 3일을 준비한다고 한다.' (p190)

간결한 글, 시각적이면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슬라이드, 감성적으로 다가서는 이미지, 자연스럽고 완벽한 발표. 이러한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준비하고 준비하라.' (p190)

The Presentation Secrets of Steve Jobs의 글을 읽다가, ABC방송 저자 인터뷰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ABC방송에서는 동영상의 링크만 제공한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동영상이 없을까 하고 유튜브에서 찾았더니, 좀 더 자세하게 설명된 동영상을 찾게 되었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는 필드 매뉴얼과 같은 책으로 옆에 두고 자주 참고해야 할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철칙이나 강조점을 익숙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감히 옆사람에게 보여주기가 싫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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