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8, 2009

커널형 이어폰



주말인 어제, 약수역 우성갈비에서 이 부장과 소주 한 잔 할까 했는데, 주말이면 우성갈비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온다. 그래서 단고기 집에서 개수육으로 소주 한잔 했다. 나와서 쇼부에서 사케를 큰 것으로 마시고, 빵집에서 빵을 사서 나누고 서로 헤어져서 집으로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안경은 두 다리가 부러져서 돌아가시고, 빵은 없어졌다. 터치의 이어폰도 내장을 내 보이며 사망. ㅠ.ㅠ (도대체 어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무슨 일이 있었지... ㅠ.ㅠ)

오늘 이어폰을 사러 신세계 a# Shop에 갔더니, 애플 제품은 정품은 10만원이 넘는다. 싼 맛에 줌리드 커널형 이어폰을 샀다.

안경도 새로 주문하고, 어어폰도 사고... 지출이 많은 어제와 오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