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14, 2009

청계산 옛골 토박이에서

13일의 금요일인 어젠 청계산 옛골 토박이에서 오랜만에 사무실 식구들과 회식을 했다.

회식 얘기가 나오자마자, 혹시라도 지난번과 같이 회식자리에서 멍 때릴까 걱정이 되어 단고기를 먹자고 제안을 하여, 청계산 옛골에 있는 토박이 사철탕 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주인아저씨가 석쇠구이가 별미라고 하는데, 일단은 수육부터 먹고, 그다음에 석쇠구이를 먹었다.

토박이 사철탕

단고기 수육

단고기 석쇠구이

단고기 석쇠구이는 양념이 없이 그냥 먹으라는데, 고기 맛이 별다르다.

단고기 수욕과, 서비스로 석쇠구이, 그리고 서비스로 더 주신 석쇠구이를 원 없이 먹었지만, 무엇보다도 돈방석에서 먹었다는 것이... ^^=b

돈방석

식사를 하고 양재역으로 무거운 배를 배달까지 해 주셔서 맥주 공장에서 맥주를...

Beer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