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2, 2009

왜 스푼을 만들기로 했나?

미투데이, 트위터, 플리커 서비스를 모아서 사용할 수 있는 스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푼닷컴 김지홍씨가, 오는 11월 26일에 런칭에 앞서서 "우리는 왜 스푼을 만들기로 했나? 그리고 더 많은 사용자들을 위해 왜 스푼이 필요한가?"를 비메오 동영상으로 정리했다.


Why SFOON? from michael kim on Vimeo.

27분 58초짜리 긴 동영상이지만, 미투데이와 트위터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기존 다른 서비스들의 문제점, 스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 스푼 서비스의 내역을 잘 정리했다.

공감이 가는 이야기도 있고, 기존 서비스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어서 잘 들었다. 아직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아서 스푼 서비스의 아쉬운 점은 없다? ㅋ


제공하는 서비스를 정리하면,
  • 쉽고 깔끔한 UI로 모아보고 모아쓰기
  • 140자 제한을 없애고, 글쓰기 창에서 줄바꿈을 가능하며, 
  • 대화 모아보기, 이미지 및 동영상 삽입
  • SMS/MMS, 이메일로 업로드 하기 및 업데이트 수신
  • 사용자간 친화도에 기반한 타임라인과 검색 결과의 랭킹/필터링 서비스 제공
  • 차세대 오픈 소셜 게이밍 플래폼으로, 그리고 노점왕 게임도 같이 제공
한다고 한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