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25, 2009

미투데이 2주년



금년 2월 25일로 미투데이가 시스템을 세운지 2돌이 되는 날이다. 잠시 둘러보다 발견한 미투데이 2주년 기념 로고가 멌있다.

가장 큰 변화라면 미투데이 2.0을 nhn에서 시작했다는 것이다. 나도 미투데이를 접속한지 2년이 되고, 이젠 nhn과도 젒속을 해야 하나? 잉! ㅡ.ㅡa;;;


일하다 말고 미투데이 2주년기념 로고를 보다가 끄적였다. 자, 자! 일하자구~



일하다 잠시, 미투데이 관련글을 찾다보니, 지난 미투데이 일주년에도 을 하나 썼구나. 히~

Monday, February 23, 2009

일단칼럼 템플릿 공개



템플릿을 공개하기에는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지난해 7월부터 사용했던 일단칼럼 템플릿을 정리해서 공개합니다. 일단칼럼 템플릿이라 그림이나 사진을 올리기에는 적합하게 시원시원한 템플릿입니다. ㅡ.ㅡa;;;

혹시라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내려받아 가세요. 설치하는 방법은 아래 파일을 클릭해서 내려받은 다음에 '대시보드 -> 레이아웃 -> HTML편집 -> 하드 드라이브의 파일에서 템플릿 업로드'에서 내려받은 템플릿 파일(.xml)을 찾아서 올리시면 됩니다.

아이폰 어플 잘 쓰나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대부분 버려진다 ::: 글로벌 IT의 중심 - ZDNet Korea: "핀치미디어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앱스토어에서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사용자중 단지 20%만이 다음날 그것을 사용했고 이후에도 쓰는 경우는 매우 적었다."

무선인터넷이나 와이파이가 늘 통하지 않아서, 그저 엠피뜨리로만 사용하고 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사용하고자 (주로 무료)어플만 내려받고 있지만, 통신이 안되는 아이팟터치는 그저 엠피뜨리일 뿐. ㅠ.ㅠ


좋은 날이 오겠지...

김샜다.

어제 Multiple Inboxes로 여러개의 지메일 계정을 관리하는 글을 오늘 새벽 1시에 퍼블리싱되는 예약글로 썼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퍼블리싱 된 글을 읽어보고, 지메일을 살펴보니 여러 지메일 계정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느낌이어서, 임시저장글로 보관하였다.

글을 정확히 이해하고, 여러번 테스트를 해서 글과 같은 결과가 나는지를 확인했어야 하는 것인데....


김이 빠지는 바람에 그 예약글을 수정할 엄두도 내기 싫다. ㅡ.ㅡa;;;;

Sunday, February 22, 2009

용산참사에 대한 천주교 주교회의 목소리

용산 철거민 희생자 추모와 책임자 처벌 촉구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 [주교회의 보도자료]: "특히 억울함을 호소하는 국민을 보호해야 할 국가 공권력이 오히려 특공대를 투입하여 과잉 폭력으로 진압하고, 유족들의 동의와 참여 없이 시신 부검을 강행한 것, 그리고 경찰과 철거 용역의 폭력은 덮어둔 채 농성 철거민의 폭력만 부각시키며 책임을 전가시키는 편파 수사로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므로 정확한 진상 파악과 책임자 문책을 강력하게 촉구하기로 하였다." [via 사이]

이 어두운 시대에 선한 목소리가....

Saturday, February 21, 2009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디스커스 설치하기

UPDATE:
디스커스가 블로거닷컴용으로 디스커스 댓글 시스템 페이지요소를 발표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번거롭게 디스커스를 설치하지 않고, 디스커스 댓글 페이지 요소만 설치하기만 해도 디스커스의 댓글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2010.08.14)



댓글 서비스가 지향해야하는 바를 정리한 '댓글이라는 블루오션'을 읽어 보면, 그와 같은 요구사항에 가장 적합한 댓글 서비스가 디스커스가 아닌가 생각한다. 각기 다른 웹사이트에 작성한 코멘트를 한 곳으로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웹2.0 서비스디스커스를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설치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디스커스 계정을 개설하고, 디스커스에 로그인하여 Home -> My Websites -> Add website를 클릭하여 추가할 블로그를 선택한 다음에, Add a website to integrate에서 통합할 웹사이트를 등록한다. 여기서는 블로거닷컴 블로그인 Inory를 등록했다.



윗 그림과 같이 Inory 블로그를 등록하여 저장하면 바로 'Choose your platform to install' 페이지로 이동하며, 여기서 블로그 플랫폼을 선택한다. Blogger 단추를 클릭하여 다음 단계로 이동한다.



다음 화면에서 디스커스를 블로거닷컴에 설치하는 소개와 블로그 템플릿을 올리는 창이 있다. 먼저 블로그 템플릿을 '블로그 대시보드 -> 레이아웃 -> HTML편집 -> 전체 템플릿 다운로드'를 클릭하여 템플릿을 파일로 저장한 다음에, 디스커스가 패치를 할 수 있도록 다운받은 템플릿 파일을 올리면 된다. 파일을 올리기 전에 선택사항을 'Use Disqus on future blog entries only'로 하여 디스커스를 설치한 이후에 올리는 글부터 디스커스를 사용한다고 명시를 해 주어야 한다. 'Use Disqus on all entries. This will hide exiting comments.'로 선택하면 디스커스를 설치하기 전에 있던 댓글들은 보이지 않게 된다. 새로 작성된 글이라도 기존 글이라고 블로거닷컴이 인식하면 블로그닷컴 코멘트 시스템이 작동한다. '남녀공용 화장실'의 경우가 그러한 경우인데, 작성했던 글을 삭제하고 다시 작성했더니 기존 글로 인식하여 인라인 코멘트 폼이 붙었다.



패치가 끝나면 디스커스가 적용된 새로운 템플릿을 아래 그림과 같이 보여준다. 새 템플릿을 복사한 다음에, 디스커스가 적용될 블로그의 '대시보드 -> 레이아웃 -> HTML편집'에서 도구 템플릿을 확장한 다음에 복사한 템플릿을 겹쳐쓰기를 하고 저장을 한다.



그 다음에 '블로그 대시보드 -> 설정 -> 덧글'에서 '게시물 덧글 기본값'을 '새 게시물에는 코멘트가 없습니다'로 설정을 하여 디스커스가 설치되고 난 이후에 새로 작성된 글에는 블로거닷컴 코멘트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도록 설정한다.


이제 간단한 글을 새로 작성하여 확인을 해 보면 아랫 그림과 같이 디스커스가 무사히 설치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각 블로그에 설치된 디스커스의 세세한 설정은 '디스커스 -> Setting -> 설치된 블로그 선택'을 하여 'Appearance'를 보면서 설정을 바꾸고 저장하면, 그 설정값이 블로그에 설치된 디스쿼스로 바로 전달이 되어 변경된 모습을 블로그에서 바로 볼 수 있다. 트랙백을 설치하고 하면 'Options'에서 트랙백을 체크하고 설정값을 저장하면 된다. 아쉽게도 블로그 스킨에 어울리게 템플릿을 튜닝하는 방법에 대한 간단한 도움말CustomCSS 도움말도 제공하지만 당체 도움이 안된다. 디스커스는 제공하지 않는다.


디스커스는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설치된 디스커스를 제거하는 방법까지 기술된 블로거 도움말을 제공하고 있다.



Update: 새로운 디스커스 가젯이 공개되었다. 굳이 위와 같은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2010.07.27)

Friday, February 20, 2009

남녀공용 화장실

어제 역삼역근처 맥주집에 갔다가 본 남녀 공용 화장실 표지.

Thursday, February 19, 2009

행복은 성적순이잖아요?

http://pppfc.tistory.com/965
길가 이름없는 풀꽃... :: 오늘의 만평 - 2월 19일

댓글 창을 디스커스로 설치했다.

댓글 창을 블로거닷컴 인라인 코멘트 폼에서 디스커스 Disqus로 교체했다.


나무님에게서 "댓글 달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오늘 댓글에 답을 쓰면서 다시 생각하니 블로거닷컴 댓글 시스템은 댓글을 쓰는 과정이 우리네 실정과는 다르게 복잡하고 불편한 점이 있어 익명으로 댓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변방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이 없다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지만 말이야. ㅠ.ㅠ

텀블러 블로그를 하면서 개설한 디스커스에 이 블로그를 추가하여 지시하는대로 설치를 하니, 템플릿을 크게 손을 보는 일 없이, 예전 글의 댓글은 보전하면서 새로운 댓글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었다. 또한 세세한 설정은 디스쿼스에서 수정하니 바로 블로그에 반영이 되었다. 설정하는 김에 트랙백까지 설정하였다.


그나저나 새 댓글 시스템을 달았으니, 댓글이 많이 달렸으면.... ㅡ.ㅡa;;;;

Wednesday, February 18, 2009

NavBar 제거 및 관리 위젯 설치하기

블로거닷컴 블로그 상단에 있는 Navbar를 자동으로 숨기는 방법에 대해서는 블로거 Navbar 자동감추기에 정리했다.


Navbar가 보기 좋으냐 나쁘냐를 떠나서, 어느 블로그 툴이나 사용자가 로그인하여 블로그 글을 새로 작성하거나 수정하고 블로그를 관리하는 부분이 있다. 잠시 써 본 티스토리도 Navbar와 같은 띠 모양의 사용자 로그인 장치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다. Navbar가 없다면, 늘 블로거닷컴 메인 페이지로 가서 로그인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도 Navbar를 없애버리고 싶다면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Beautiful BetaRemoving the Blogger Navbar에 써 있는대로 "#navbar {display:none;}"라고 템플릿에 간단히 한 줄만 추가하고 저장하여 Navbar를 제거할 수 있다.


Beautiful Beta는 또한 관리 위젯 Admin Widget을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는데, 이는 워드프레스닷컴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블로그 사이드바에 있는 로그인 장치다.
대시보드 -> 레이아웃 -> 페이지요소에서 '링크목록' 페이지요소를 선택하고 아래 링크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간단히 관리 위젯을 설치할 수 있다. Navbar가 없어도 블로그를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BlogID = ####'는 각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있는 식별번호로 '게시', '설정', '레이아웃' 탭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브라우저 상태줄에 번호를 보여주는데, 그 번호를 말한다.

  • Dashboard : http://www.blogger.com/home
  • Change Settings : http://www.blogger.com/blog-options-basic.g?blogID=####
  • Change Layout : http://www.blogger.com/rearrange?blogID=####
  • Edit Posts : http://www.blogger.com/post.g?blogID=####
  • New Post : http://www.blogger.com/post-create.g?blogID=####

개인적으로 사이드바에 Admin Center가 있는 것 보다는, Navbar를 숨기는 것이 깔끔해서 좋다.

가난뱅이 자식들은 꺼져

http://pppfc.tistory.com/964

길가 이름없는 풀꽃... :: 오늘의 만평 - 2월 18일: "보통 상식으로는 기초학력이 미달 된 곳을 끌어 올리고 전체적인 학력을 고르게 하는 게 국가의 교육정책이 되어야 할텐데 교과부는 어찌된 일인지 상위 성적 순으로 지원을 하겠다는 거죠.

그리고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예산을 깎겠다는데 명색이 국가 백년대계를 책임져야 할 교육정책 당국이 초,중등 교육에 대한 예산 배정 원칙으로 '성적'을 내세운다는 것도 너무 한심하지 않습니까?"

Monday, February 16, 2009

한국판 비밀엽서 프로젝트



평소에 구독하고 있던 PostSecret의 글을 보다가 오른쪽 메뉴에 '한국어'가 있어 영문으로 된 글을 한글로 번역을 해주나하고 클릭했다가 한국판 PostSecret인, [한겨레] 비밀엽서를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고민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블로그가 되겠다. 한겨레21이 '한국판 비밀엽서 프로젝트'를 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다.

[한겨레] 비밀엽서: "우리나라는 2006년 현재 인구 10만명 당 21.5명이 자살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자살 사망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자살한 사람은 1만3407명에 이른다. 이런 극단적 선택에는 이르지 않더라도, 말 못할 고민과 비밀로 괴로워하는 이들은 많을 것이다. <한겨레21>이 ㈜웅진씽크빅과 함께 ‘한국판 비밀엽서 프로젝트’를 727호(발행일 9월22일)부터 시작했다. 자신만의 비밀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밀엽서를 보낼 수 있다. <한겨레21>은 매주 독자면에 세상 어디에선가 온 비밀엽서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비밀엽서 블로그(blog.hani.co.kr/postsecret)에도 공개된다."

kwout을 이용한 이미지 캡쳐


Wenjun's note에서 읽은 웹에서 캡처한 화면을 웹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코드로 생성해 주는 kwout를 이용한 이미지 캡쳐. 이미지에 링크주소를 같이 붙여주므로 일일이 닭질을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ㅡ.ㅡa;;;

그림은 카키님 그림을 말도 없이 이용했다.

Saturday, February 14, 2009

Twitter: DB Maintenance



Due to unplanned maintenance.

Twitter: Something Wrong

다우버 광장

다우버 광장 - 대한민국 2.0 프로젝트, Dauver: "미디어다음의 세계엔이 결국 폐쇄되고, 아고라는 메인페이지에서 없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잠깐씩 짬을 내어서 만든 다우버 광장입니다.

만약 아무 대비도 못하고 아고라가 사라져버린다면 그건 더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사회적 공론장 하나를 이루어 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데, 그것이 공중분해 될 것을 우려해야 한다니 이 사실 자체가 마음이 아픕니다."

관련글 위젯 Blogger Related Posts Service




Hoctro가 만든 레이블을 기준한 관련글 위젯JSON 위젯을 설치하고 Improved "Related Articles" 위젯을 설치해야 하므로, 이를 설치하고 사용하기가 조금 번거로운 점이 있다. 또한 레이블 별로 관련글을 리스트하다 보니 관련글이 길어지는 점도 그다지 보기가 좋지는 않았다.

어제 @blogger를 보다가 'Blogger Related Posts Service'를 알게 되어 이를 설치하고, Hoctro의 Related Articles를 제거했다.

Blogger Related Posts Service의 설치 방법은, 글에 게시된 첫번째 방법에 따라서 설치 버튼을 클릭하여 사이드바에 Related Posts 위젯을 설치하고, 사이드바에 설치된 위젯의 위치를 대시보드 -> 레이아웃 -> 페이지요소에서 Blog Posts 페이지요소 아래로 끌어다 놓으므로, 간단히 관련글 위젯이 설치된다.

Blogger Related Posts Service는 관련글 10개만 보여준다.

Friday, February 13, 2009

NuevaSync, Increased to Eleven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없이 Microsoft ExchageServer를 이용하여 모바일에서 구글캘린더의 멀티캘린더를 자동으로 동기화를 해주는 NuevaSync가 기존에 8개로 제한된 캘리더 동기화를 11개까지 확장했다. 구글 싱크에 열받은 듯. ^^a;;;;

참고로 현재까지 구글 싱크는 5개의 캘린더만 동기화되는 제한사항이 있다.

피로감

또 일거리를 가지고 새벽에야 집에 들어왔다.

가지고 온 일을 할까 생각하지만 무력감에 아무 것도 하기 싫다. 내일 아침에 있을 회의는 그냥 가서 대책없이 부딪쳐 볼까 생각 중이다. 정말 (?)이 많이 부었지. ㅋ

배가 고프고, 머리가 무겁다. 이제 2월이 지나가고 있을 뿐인데.

Sunday, February 8, 2009

블로거닷컴 도움말 페이지도 변경



오늘 블로거 도움말을 방문했다가 도움말 페이지가 구글 스타일로 변경된 사실을 알았다. 구글이 인수한 피드버너 도움말이 구글 스타일로 변경된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동안 변동이 없던 블로거 도움말이 구글 스타일로 보니 조금은 생경하다.

템플릿 새단장



시답지 않은 글이지만 요즘 블로그에 글을 자주 올리지 못하고 있다. 늘 멍 때리고 있는 상황이니 글이 써 지겠냐 만. 템플릿이라도 손을 대볼까 생각하다가 바쁜다고 주말 근무도 서슴치 않는 요즘 (바쁠수록 딴 짓을 하는 것이 내 천성인가 보다). 어제 블로그 템플릿을 새롭게 단장했다. 마지막 단장한 것이 지난 해 7월달이었지. 사용한 템플릿은 블로거닷컴이 제공하는 표준 템플릿, Sand Dollar를 이용하였으며, 하단 2단 사이드바는 지난 글을 참고하였다. 수정하면서 links to this post가 표시되지 않았던 문제를 잡았다.


새봄맞이 단장이라고 해야 하나? ㅡ.ㅡa;;;


다시 이 글을 읽고 블로그를 보면서, 템플릿을 바꾸고 나니 글이 마구 쓰고 싶어지네. 잉? ㅡ.ㅡa;;;
방 청소하고 나면 다시 어질르고 싶은 맘과 같은가? 아님 내 오랜 습관이 공부하기 전에 물걸레 청소하고 한다는 것과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책상 정리를 하고 일을 한다는 것인데, 이 때문인가?

Saturday, February 7, 2009

아이팟 터치에서 한글 겹소리와 영문 대문자 입력은...

아이팟터치에서 한글 겹소리와 영문 대문자를 입력하려면 시프트 키를 누르고 자음 글쇠를 눌려야 한다. 아이팟 터치에서 이중자음 입력 팁을 읽고서야 한글 겹소리를 입력하려면 자음 글쇠를 지그시 눌려주면 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같은 원리로 영자 글쇠를 지극히 누르면 영문 대문자가 입력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ㅡ.ㅡa;;;;
다만, 우리네가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아래 그림과 같은 글자가 지원된다.

Tuesday, February 3, 2009

아이팟으로 문서읽기

아이팟 터치로 기념일, 일정 및 할일 관리도 하지만, e-Book를 읽고자 몇가지 어플을 설치하고 테스트를 해 보았다. 여러 블로거들이 써 주신 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몹쓸 무선랜(? Wi-Fi라는 용어가 맞을 것이다.)이 가끔 제정신이 들어오면 그때마다 자료를 내려받으면서 테스트를 해 보았다.

아이팟 터치로 할 수 있는 여러가지로 장난감같이 놀고 있다능~ ㅡ.ㅡa;;;

Sunday, February 1, 2009

새 공장이 들어 설 현장



2009년 첫번째 프로젝트의 관련 서류를 읽고 있다가 현장이 궁금해서 구글지도로 찾아보았다. 사진으로 공사할 지역은 논밭과 허허벌판, 길만 보인다. 설계를 하고, 시간이 지나서 공사가 마무리되면 또 큰 공장이 하나 만들어지겠지. 왼쪽에 있는 공장처럼.

유에스비 전원 어댑터




사무실에서 사용 할 Dock Connector to USB Cable이 필요해서 매장 갔다가 USB Power Adapter 구매했다. Dock Connector는 따로 팔지 않고 (갖다 놓질 않은 듯) USB Power Adapter에 같이 들어있단다. ㅡ.ㅡa;;; #


더 지를 것은 없나 몰라? ㅡ.ㅡa;;;

아이팟 터치 연락처 + iHappyDays + NuevaSync + Google Contacts




아이팟터치를 구매한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노래를 정리하고, 트레이스탠드를 만들었다. 그리고 아이튠즈 스토어에 올라오는 무료 어플들을 설치하면서 새로운 재미에 빠져 들었다. 일정과 할일관리를 하면서 eBook을 읽고자 몇가지 어플을 설치했다. eBook Reader는 eBook 뿐만 아니라 업무관련 서류도 변환하여 가지고 다닐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문제는 몹쓸 무선랜! 구글코리아~ 별다방만 아니라 도시 전체를 Wi-Fi 무선랜 서비스 (무선랜 보다는 Wi-Fi라는 용어가 맞을 것이다) 제공하면 안 되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