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31, 2009

IP 공유기 제재



파이어폭스를 사용해서 몰랐는데, 사무실내 IE 사용자는 인증수 제한 조치 창이 뜬다. 검색해 보니 KT, 내달부터 IP공유기 제재 기사 (기사를 올린 날짜가 꽤 되었다.)가 있었군. 잘 해보세요. 개이티~ 

설마~



이 그림 보다가 눈 배려서 씻고, 검색어로 찾아보니 한번 더 을 씻어야… ㅠ.ㅠ
제발 김연아를 청와대에만은 초청하지 마라는 글까지 올라왔다.


아... 작년에 청와대를 방문한 적이 있구나. 그런데, 어째 표정이... ㅡ.ㅡa;;;

Sunday, March 29, 2009

실수로 블로그를 삭제했을 경우

http://twitter.com/Blogger/status/1408206634
실수로 블로그를 삭제했을 경우, '대시보드 -> 블로그 관리 -> 전체보기'에서 방금 삭제된 블로그를 살펴보고 복원하라는 @Blogger 트위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면 정기적인 백업은 어떨까? ㅡ.ㅡa;;;;

포토 스트림 가젯

Roy Tanck's Flickr Widget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Get this widget at roytanck.com

사진을 블로그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는 가젯을 플리커배지피카사 웹 앨범슬라이드쇼 (단, 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야 한다)로 제공한다. 블로거닷컴에서 제공하는 가젯에서도 플리커 가젯은 204개, 피카사 가젯은 77개 이상 등록되어 있어서, 가젯추가만 해도 사이드바에 사진을 보기 위한 필요한 가젯을 설치할수 있다. 그렇지만 사실 개인 취향에 맞는 쓸만한 것을 고르려면 품을 팔아야 한다. 그러다 보니, BloggerBuster의 Amanda도 개인적으로 플리커 ID를 이용한 A Simple Flickr Photostream Widget for Blogger을 만들었다. 플리커에 비해서 피카사 가젯은 그리 많은 편도 아니다. ㅡ.ㅡa;;;

여기 Blogumus for Your Flickr Photos!을 통해서 최근에 알게된 Roy TanckAn Animated, Cloud Style Flickr Widget은 플리커나 피카사 웹 앨범의 RSS만 있으면 블로그 사이드바에 플래시 애니메이션 가젯을 설치 할 수 있다. 공개된 사진 모음의 RSS도 가능하다. 해당 사이트에서 가서 RSS를 입력하고, 가로와 세로 폭, 배경색만 설정하여 'Generate Code Snippet' 단추만 클릭하면 미리보기와 위젯 코드를 얻을 수 있다.

위에 돌아가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가젯은 'Sunset' 검색어로 검색된 피카사 웹 앨범의 공개사진의 RSS로 만든 플래시 애니메이션 가젯이다. 마우스 위치에 따라서 회전하는 방향이 수정된다.

관련글에 추적 옵션 추가하기



관련글 위젯 BRPS (Blogger Realted Posts Service)에 블로그 방문자가 포스트를 클릭했는지 또는 관련글을 클릭했는지를 알 수 있는 추적 옵션이 추가되었다.

BRPS: Tracking Helper에 있는 코드 또는 BRPS Wiki의 Tracking Helper에 있는 코드를 복사하여 '대시보드 -> 레이아웃 -> BRPS 페이지요소'를 수정하여 그림에 블록으로 표시한 바와 같이 추척옵션 코드를 추가하면 된다.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포스트에 달린 관련글을 클릭하면, 관련글 주소 뒤에 '?src=brps'가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Make Link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어느 글에 문장을 인용할 경우에, 글을 복사하고 링크를 복사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인용할 문장 (또는 글 제목이라도)과 글의 링크를 같이 가져오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이 Make Link다.

사용 방법은 Make Link 확장기능을 설치한 다음에 인용할 문장을 블록을 잡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여 문맥메뉴에 있는 Make Link에서 사용처를 선택하면 된다. 위의 그림은 HTML 링크방식으로 인용문을 복사하는 그림이다.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형식은 HTML, Plain Text, Forum Code, MarkDown이지만, 사용자가 필요한 링크방식을 추가로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다.



미투데이의 링크방식은 "인용문 또는 글 제목":글의 주소(공백) 과 같이 인용문 또는 글 제목 앞뒤로 큰따옴표(" ")로 감싸고, 공백없이 쌍점(:, Colon)을붙인 다음에 글 주소를 지정하며, 한칸을 띄고 필요한 글을 적어나가면 된다.

또한, 트위터는 인용할 글 또는 글 제목 바로 뒤에 한칸을 띄고 글 주소를 적으면, 자동으로 글 주소를 짧은 주소[tinyURL]로 변환하여 트위터로 올린다. 티스토리텍스트큐브닷컴의 댓글에 다는 링크방식도 트위터와 같을 것이다. 다만, 짧은 주소로 변환이 필요없다는 것이다.

이를 Make Link에서 만들어 보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 미투데이: "%text%":%url%(빈칸)
  • 트위터, 티스토리/텍스트큐브닷컴 댓글 링크: %text% %url%

김연아, 그녀는 '물속의 물고기'와 같다.



아사다 마오를 지도하는 러시아의 타티아나 타라소바가 말하길,
"그녀는 '물속의 물고기'와 같다."

Saturday, March 28, 2009

Old Blogger


ye-old-blogger, originally uploaded by Sid05.

개고생

qook, ‘집나가면 개고생이다. 경박해?’ 정체는? :: 한국재경신문: "하지만, 다소 파격적인 '개고생'이라는 단어는 '어려운 일이나 고비가 닥쳐 톡톡히 겪는 고생'이란 뜻의 표준어로 밝혀졌다."
개..... ㅡ.ㅡa;;;

2008년 6월 현장에

이 양반은 아까부터 여기서 ..

촛불이 광화문을 덮은 그 거리에 그들은 시민과 같이 있었다.
그래서 그 꼴이 보기 싫었나보다.

올리볼리

http://bloter.net/archives/11993

Bloter.net » Blog Archive » [현장] ‘다름’으로 차별 않는 동화세상, ‘올리볼리’: "‘올리볼리’가 뭐냐고요? 플래시로 제작된 제3세계 동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다음세대재단이 1년여 준비 끝에 3월19일 공식 선보였습니다."

나를 만나는 글

글을 잘 쓰려면 ::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글쓰기가 가장 즐거울 때는 '자기'라는 첫번째 독자를 만족시키고 있을 때다. 아무리 많은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쓴다 하더라도 자기부터 감동시키거나 즐겁게 해주지 못하는 문장을 쓴다는 건 고역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기술'이 될 때 지겨워진다. 내 경우 프로그램이 그랬고, 그림이 그랬고, 글이 그랬다. 그렇게 기술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글에 '자신'을 담아야 한다. 글이 정신적 노동이라고 하지만, 자신을 치유하는 치료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자기를 만나기 위해 쓰는 글."

글에는 자신이 녹아있다는 것을 알지? 아니 까 발려있다는 것 알지?

Friday, March 27, 2009

2단 칼럼 템플릿 공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템플릿을 공개합니다. 지난 번, 일단칼럼 템플릿 공개에 이어서 되지도 않은 짓을 두번씩이나 하고 있습니다. ㅡ.ㅡa;;;;


블로거닷컴 기본 템플릿 중에 Washed Denim을 수정하여 헤더 폭은 870 px, 본문 폭은 570 px, 사이드바는 250 px로 넓혔습니다. 전체적인 외형은 예전 블로거닷컴의 Co-Founder였던 Evan Williams evhead 블로그를 참고하였으며, 링크 색은 Blue 2 (#0000EE)로 하였습니다. Footer에는 레이블 클라우드를 배치하였고, 블로거닷컴의 Navbar 자동감추기는 코드에 코멘트 기호 (/* */)로 코멘트 처리하였으며 코멘트 기호를 삭제하시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지 내려받아 가세요. 설치하는 방법은 아래 파일을 클릭해서 컴퓨터로 내려받은 다음에 '대시보드 -> 레이아웃 -> HTML편집 -> 하드 드라이브의 파일에서 템플릿 업로드'에서 내려받은 템플릿 파일(.xml)을 찾아서 올리시면 됩니다.



Update: 사용하시는 블로그의 레이블을 적용하시려면 코드 중에 'var lcBlogURL = 'http://zizukabi.blogspot.com';'를 찾아서 블로그 주소 'zizukabi.blogspot.com'을 사용하시는 블로그 주소로 수정하셔야 합니다. (2009.04.08)

오픈캐스트 링크 거절

도아님의 '오픈캐스트의 링크를 거절하는 방법'을 보고 블로그 템플릿에 링크 금지 코드를 추가했다. 금지된 사이트로부터 접근하면 출력할 오류 페이지는 Hardcore 야동사이트로 지정했다.


이래도 되나 몰라? ㅡ.ㅡa;;;

Thursday, March 26, 2009

New in Town Trailer





흐흐흐 기다리던 르네 젤위거의 새 영화, 미쓰 루시힐이 개봉되는구나.

역사는 진보하지 않는다.

역사는 절대로 진보하지 않는다 ::: 디지털 오르가슴 연구소 GizmoBlog: "장자연씨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방궁과 시바스 리갈이 소속사 사무실과 와인으로 바뀌었을 뿐, 근본적인 법칙은 결코 변한게 없다.
아마도 미래는 오래 지속될 테지만 그 미래가 꼭 아름답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게 슬프다."

미인 시계


내 아이구글에 있는 시계는 미인시계다. 1분마다 아가씨가 바뀐다. ㅡ.ㅡa;;;

게임 테마



아이구글 테마게임 테마추가되었다.

테마의 게임 중에 내가 해 본 게임이 하나도 없구나. 스타크래프트 StarCraft는 해 봤는데, 테마가 없다. ㅡ.ㅡa;;;

Tuesday, March 24, 2009

메모



미투데이 친구에게 보낼 책 목록을 작성하다 발견한 메모. 여직원에게 책을 빌려 준 적이 있었는데, 퇴사 후에 책을 돌려주면서 책 갈피에 메모를 남겼구나…. 벌써 5년이 되었지.

저 친구는 잘 살고 있겠지. 시집은 갔을까?



이 글 보시고 메모에 적힌 전화번호로 조두희라는 사람에게 전화하시는 분이 있을까? 아무 관련이 없는데... ㅡ.ㅡa;;;;

구글 크롬 설치삭제 알림창



ㅋㅋㅋ 알았어~

깜찍한 이모티콘에 감동하고, 다른 프로그램이 그랬다면 화가 났을거라는 댓글을 보니 구글 크롬에 너그럽군요. ^^

Follow

Twitter 하고 계신가요 ? : Tweet & Twitter | 구루: "Follow는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 Follower라고 하면 그 사람의 메시지를 듣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반대로는 내가 Following 한다고 하죠.
상호 Agree를 해야 추가되는 메신저와는 다르게, 상대방의 동의없이 Follow만 하면 그 사람이 하는 얘기를 바로바로 듣는게 가능합니다. 마치 블로그의 RSS 구독과 비슷하죠. 물론 구독하지 않고도 그냥 사이트에 가서도 볼수는 있습니다. 이렇기에 마이크로 블로그 라고도 부르게 됩니다."

오래 전에 정리한 Follower와 Following에 대한 정의를 구루님이 깔끔하게 정리하셨다. 또한 Follower에 대한 개념은 구글 프렌드 코넥트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의 관심 블로그와도 같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미투데이 친구는 상호 Agree를 해야 하기 때문에 Follow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상대방 동의없이 Following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친구찜하기'다. 그러하더라도 상대방의 동의없이 RSS 구독이 가능하니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부를 수 있나?

Monday, March 23, 2009

Twitter: More Button



'다음 페이지 Next Page' 이동할 경우 Next Page 버튼보다 트위터의 큼직만한 More 버튼이 직관적이고 좋다.

사실, 트위터미투데이를 하면서 이전 페이지 이동을 몇번이나 할까? 그러한 면에서 More 버튼의 직관성에 감탄을 한다. 물론 '이전 페이지 Previous Page' 맹글어 달라면,  Less 버튼이나 Shift-More 키 하나 더 맹글자고.~

Sunday, March 22, 2009

더글라스 바우먼, 구글을 떠나다

http://stopdesign.com/archive/2004/05/09/blogger.html
The new Blogger | stopdesign


2003년 2월에 구글에 인수된 블로거닷컴을, 이제는 익숙한 라운드가 있는 오렌지 색 블로거닷컴 로고, NavBar, 각 페이지의 외형과 프로세스를 단순화하여 새롭게 디자인StopDesignDouglas Bowman이 2009년 3월 20일에 구글을 그만 두었다.
2004년 블로거닷컴을 새롭게 디자인 했을 때 그는,
The new Blogger | stopdesign: "Overall, what a great project. Despite the frustration with browser rendering consistency that plagued us on the tail end of this project, it was still fun. Good client, good team, good product. What more could you ask for?"
라고 말했지만, 구글을 떠나면서
Goodbye Google | stopdesign: "Yes, it’s true that a team at Google couldn’t decide between two blues, so they’re testing 41 shades between each blue to see which one performs better. I had a recent debate over whether a border should be 3, 4 or 5 pixels wide, and was asked to prove my case. I can’t operate in an environment like that. I’ve grown tired of debating such minuscule design decisions. There are more exciting design problems in this world to tackle."
라고 말을 남겼다. 큰 행운과 무료 급식과 많은 경험을 준 구글에게 감사하는 말도.

Cononical 속성 추가하기

블로그를 구글 웹마스터 도구에 사용하면서, 웹마스터 도구가 제공하는 통계 및 진단 내용을 살피면, '진단 -> 콘텐트분석 -> 중복된 제목 텍스트' 라는 항목에 아래 그림과 같이 '제목 태그의 텍스트가 중복된 페이지' 표를 보여주며, 중복된 페이지를 가리키는 링크를 보여준다.



중복된 페이지를 가리키는 링크를 검새엔진에게 명시적인 링크로 설정하는 방법을 라이프해커님의'구글 Blogspot 블로그에 Canonical 속성을 추가하기 [SEO TIP]'을 읽고 알게되어 바로 적용하면서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위 그림의 페이지 중에 '엠파스 Empas' 페이지의 '/2008/12/empas.html'와 '/2008/12/empas.html?showCommnet=123003498000' 링크 중에 첫번째 링크 형식을 검색엔진에게 명시적으로 알려주려면 rel="canonical" 속성을 페이지 주소에 넣어주어야 한다.

먼저, 블로그 '대시보드 -> 레이아웃 -> HTML 편집'에서 '전체 템플릿 다운로드'를 클릭하여 혹시 있을 불상사를 방지하고자 템플릿을 백업을 하다. 이제 템플릿 수정을 해야 하는데, '도구 템플릿 확장'을 하지 말고 <head> 아래에 다음 코드를 복사하여 붙여넣고 저장을 한다.

<link expr:href="data:blog.url" rel="canonical"/>

rel="canonical" 속성이 제대로 적용이 되었는지 확인하려면, 블로그 페이지에 우측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여 소스보기를 하여 아래 그림과 같이 글 페이지 링크에 rel='canonical'이 적용되었는지 확인한다.

Saturday, March 21, 2009

You Got A Money Order?



대니와 린지가 결혼을 하는구나.

CSI 시리즈 중에서 CSI: NY을 제일 좋아하며, 극중에 나오는 맥 반장과 CSI 요원들을  좋아한다. 그 중에 린지도 관심있게 보는 편이다. 오늘 본 드라마에서 드디어.


그리고, 아직 보지 못한 분들께는 스포일러라서 죄송하다는.... ㅠ.ㅠ
변명이라면 린지에 대한 위키피디아 글을 읽어보면, 결혼에 이르는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으며, 린지의 성이 Messer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족관계가 Unborn Baby와 Danny Messer다.

Shrink-wrap이란 말이 있-었-다

김국현의 낭만 IT :: 10년 뒤의 우리들에게: "Shrink-wrap이란 말이 있-었-다"
Shrink-wrap, 또는 이와 비슷한 용어로 그것이 패키지소프트웨어라는 것을 이찬진사장님의 강연으로 들었던 적이 있다. 아래아 한글을 버젼업 했던 발표장이었나, 마이크로소프트웨어지에서 였나기억은 가물하나, 그때 강연 도입부에 이찬진 사장님은 저 단어를 무엇인지 아느냐고 청중에게 물었지…

그때가 패키지 소프트웨어 부흥기였나... 아래아한글. 아 옛날~

Monday, March 16, 2009

오랜 이선희 노래를 들으며 추억을 재생하다...



미투데이 친구에게서 이선희 노래모음을 받았다. 노래 제목을 보니, 예전에 테이프가 닳도록 들었던 노래들이다. 이 새벽에 그 노래들을 다시 듣고 있는데, 오랜된 노래에서 재생되는 잊어버린 예전 추억들. 노래는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노래들은 다음과 같다.
  1. J에게
  2. 아 ! 옛날이여
  3. 갈바람
  4. 괜찮아
  5. 갈등
  6. 그래요, 잘못은 내게 있어요
  7.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8. 다시 필 사랑위해
  9. 소녀의 기도
  10. 이말을 하고 싶어요
  11. 연인의 눈물
  12. 눈물속에 피는 꽃
  13. 서울의 밤
  14. 사랑의 기회가 한번뿐이라면
  15. 누가 나를 알까요
  16. 가난한 연인을 위하여

며칠 전 앨범사러 레코드점에 갔다가 이선희씨의 열네번째 앨범 브로마이드를 보고 새 앨범이 출시했다는 것을 알았는데, 더불어 세월이 벌써 데뷔 25년이나 지났다는... ㅠ.ㅠ

Sunday, March 15, 2009

8eight 커버플로우

8eight의 백찬과 이현

어제 엠비씨 쇼!음악중심에 나왔던 8eight. 열창하시는 8백찬님~ 멋있어요. ^^ #



횬이님도 캡쳐했다. 개인적으로 8eight 2집물어봅니다를 좋아합니다. #

별 일없이 산다 - 장기하와 얼굴들 정규앨범



The Goldenage - 8Eight의 3집 앨법를 사면서, 진눈깨비님을 읽고 장기하를 들어보자는 생각이 있었던 '장기하와얼굴들의 별일없이 산다'도 구입했다. 진눈깨비 글 이전에 미투데이 미친(미투데이 친구)들 사이에서 장기하 이름이 많이 올라와서 인디구나 했는데, 진눈깨비님 글을 읽어보니 이제 정규앨범을 냈고, 곡들이 갖는 느낌이 예전 7,80년대 느낌이 있을까해서 질렀다.
아니면..... ㅠ.ㅠ

아, 언젠가 늦은 시간 티브이에서 보았던 기억이 있다.

수록된 곡은 다음과 같다. 누가 가사를 쓰고 작곡을 했는지 가사집에는 써 있지 않아서 알 수가 없다.
  1. 나와
  2. 아무것도 없잖어
  3. 오늘도 무사히
  4. 정말 없었는지
  5.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
  6. 말하러 가는 길
  7. 나를 받아주오
  8. 그 남자 왜
  9. 멱살 한번 잡히십시다
  10. 싸구려 커피
  11. 달이 차 오른다, 가자
  12. 느리게 걷자
  13. 별 일없이 산다.


즉, 별 일없이 샀다는... (미투데이에 올린 글에 달린 댓글에 쓰러졌다. ㅋㅋㅋ)

The Goldenage - 8eight의 3집 앨법



아이튠즈로 노래를 정리하고 아이팟 터치로 옮기면서 앨범이 사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 그래서 좋아하는 가수들의 신보 소식이 들어오면 바로 구매해서 아이팟터치로 리핑하여 출퇴근 길에 열심히 듣는 것이 요즘 내 생활이다.


2집이후 기다리던 8eight의 3번째 앨범, The GoldenAge를 오늘에사 간신히 구입했다. 이제 리핑해서 터치로 옮기는 즐거운 작업이… ^^

수록된 곡은 다음과 같다.
  1. 내 삶의 빛 - 방시혁 작사 작곡
  2. 불쌍한 해바라기 - 방시혁 작사 작곡
  3. 참지마 - 방시혁 작사 작곡
  4. 심장이 없어 - 방시혁 작사 작곡
  5. 이제 슬픈 건 충분해 - 방시혁 작사 작곡
  6. Numbers - 방시혁 작사, 방시혁 Wonderkid t.bear 작곡
  7. Can't Stop - 방시혁 백찬 작사, pdogg 작곡
  8. 사랑한다면서 - 방시혁 작사 작곡
  9. 마중 - 김미진 작사, 방시혁 작곡
  10. 자유 - 방시혁 작사, 방시혁, pdogg 작곡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구글 웹마스터 도구 사용하기

검색엔진 최적화 도구 (SEO, Serach Engine Optimizer)로써 구글 웹마스터 도구는 "사이트를 구글이 접근하기 쉽게 만들 수 있게 하고, 사이트에 대한 구글의 견해를 알 수 있도록 해주며 문제를 진단하고 구글과 정보를 공유하여 사이트의 게재빈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블로거닷컴 블로그를 위해서 Blooger in Draft에서는 '대시보드 -> 기타 -> 도구 및 리소스'에 이미 웹마스터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자신이 관리하는 모든 블로그를 웹마스터 도구에 등록하여 클로링 정보, robot.txt 관리, 인기검색어 , 색인생성 정보를 알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에만 사용하는 줄로 알고 있던, 사이트 크롤링을 허용하지 않을 로봇과 크롤링 대상을 제어하는 robost.txt도 웹마스터 도구에서 관리가 가능하다.
관리하는 여러개 블로그 중에 하나를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등록하면, 사이트확인 절차를 먼저해야 한다. 이는 '메타태그 추가' 또는 'HTML 파일 업로드'하는 방법으로 할 수 있는데, '메타태그 추가'를 선택하여 제공되는 코드를 복사하여 블로그 템플릿의 <head> 바로 다음에 붙이면 된다.

또한, 구글 웹마스터 도구에 블로그를 등록하면, 일반적인 크롤링 과정에서 발견되지 않는 URL을 비롯하여 사이트의 모든 페이지 정보를 구글 검색엔진에게 알려주는, 블로그 페이지 목록인 사이트맵에 등록을 해야 한다. 그림과 같이 등록된 사이트맵을 추가만 하므로 쉽게 사이트맵 등록이 된다. 또는 블로그 피드나 코멘트 피드를 등록하면 된다. 이 블로그 피드 주소는 'http://zizukabi.blogspot.com/feeds/posts/default'이고, 코멘트 피드는 'http://zizukabi.blogspot.com/feeds/comments/default'이므로 블로그 주소 'http://zizukabi.blogspot.com'을 제외한 부분을 복사하여 'Sitemap 제출' 박스에 넣고 제출하면 된다.

구글 웹마스터 도구를 등록하면 구글이 제공하는 '인기검색어', 'googlebot이 수집한 사이트 정보',' 크롤링 통계', '가입자 통계'를 볼 수 있으며, 도구로써 'robots.txt 분석', 'robots.txt 생성, '사이트확인 관리', 'URL 제거', '404 페이지 기능 향상', '가젯' 등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웹마스터 도움말 센터을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으나, 아래 블로그 글도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자, 이러면 구글검색 엔진에 이 블로그 완존 노출시킨거야? ㅡ.ㅡa;;;;
위치보기, 수많은 구글 가젯을 블로그 페이지 요소로 사용하기에 이어서 프렌드 코넥션과 통합 등으로 구글과 블로그닷컴이 점점 더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느낌도 없진 않고 말이야.

Saturday, March 14, 2009

트위터 모자이크 Twitter Mosaic

위 그림은 내 트위터 친구들이다. 트위터의 친구와 follower를 모자이크처럼 보여주는 트위터 모자이크를 이용했다. [via Matt Musgrave] 트위터 모자이크는 이 그림을 이용해서 머그잔, 티셔츠, 카드, 가방 그림으로 민들어 주는 서비스를 같이 제공한다.

미투데이에도 미친(미투데이 친구)의 프로필을 이용해서 본인의 프로필을 만들어주는 me2face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