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어폭스를 사용해서 몰랐는데, 사무실내 IE 사용자는 인증수 제한 조치 창이 뜬다. 검색해 보니 KT, 내달부터 IP공유기 제재 기사 (기사를 올린 날짜가 꽤 되었다.)가 있었군. 잘 해보세요. 개이티~





qook, ‘집나가면 개고생이다. 경박해?’ 정체는? :: 한국재경신문: "하지만, 다소 파격적인 '개고생'이라는 단어는 '어려운 일이나 고비가 닥쳐 톡톡히 겪는 고생'이란 뜻의 표준어로 밝혀졌다."개..... ㅡ.ㅡa;;;
![Bloter.net » Blog Archive » [현장] ‘다름’으로 차별 않는 동화세상, ‘올리볼리’ http://bloter.net/archives/11993](http://kwout.com/cutout/7/j9/8i/feh_sha.jpg)
Bloter.net » Blog Archive » [현장] ‘다름’으로 차별 않는 동화세상, ‘올리볼리’: "‘올리볼리’가 뭐냐고요? 플래시로 제작된 제3세계 동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다음세대재단이 1년여 준비 끝에 3월19일 공식 선보였습니다."
글을 잘 쓰려면 ::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글쓰기가 가장 즐거울 때는 '자기'라는 첫번째 독자를 만족시키고 있을 때다. 아무리 많은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쓴다 하더라도 자기부터 감동시키거나 즐겁게 해주지 못하는 문장을 쓴다는 건 고역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기술'이 될 때 지겨워진다. 내 경우 프로그램이 그랬고, 그림이 그랬고, 글이 그랬다. 그렇게 기술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글에 '자신'을 담아야 한다. 글이 정신적 노동이라고 하지만, 자신을 치유하는 치료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자기를 만나기 위해 쓰는 글."

역사는 절대로 진보하지 않는다 ::: 디지털 오르가슴 연구소 GizmoBlog: "장자연씨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방궁과 시바스 리갈이 소속사 사무실과 와인으로 바뀌었을 뿐, 근본적인 법칙은 결코 변한게 없다.
아마도 미래는 오래 지속될 테지만 그 미래가 꼭 아름답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게 슬프다."

Twitter 하고 계신가요 ? : Tweet & Twitter | 구루: "Follow는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 Follower라고 하면 그 사람의 메시지를 듣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반대로는 내가 Following 한다고 하죠.
상호 Agree를 해야 추가되는 메신저와는 다르게, 상대방의 동의없이 Follow만 하면 그 사람이 하는 얘기를 바로바로 듣는게 가능합니다. 마치 블로그의 RSS 구독과 비슷하죠. 물론 구독하지 않고도 그냥 사이트에 가서도 볼수는 있습니다. 이렇기에 마이크로 블로그 라고도 부르게 됩니다."


The new Blogger | stopdesign: "Overall, what a great project. Despite the frustration with browser rendering consistency that plagued us on the tail end of this project, it was still fun. Good client, good team, good product. What more could you ask for?"라고 말했지만, 구글을 떠나면서
Goodbye Google | stopdesign: "Yes, it’s true that a team at Google couldn’t decide between two blues, so they’re testing 41 shades between each blue to see which one performs better. I had a recent debate over whether a border should be 3, 4 or 5 pixels wide, and was asked to prove my case. I can’t operate in an environment like that. I’ve grown tired of debating such minuscule design decisions. There are more exciting design problems in this world to tackle."라고 말을 남겼다. 큰 행운과 무료 급식과 많은 경험을 준 구글에게 감사하는 말도.


김국현의 낭만 IT :: 10년 뒤의 우리들에게: "Shrink-wrap이란 말이 있-었-다"Shrink-wrap, 또는 이와 비슷한 용어로 그것이 패키지소프트웨어라는 것을 이찬진사장님의 강연으로 들었던 적이 있다. 아래아 한글을 버젼업 했던 발표장이었나, 마이크로소프트웨어지에서 였나기억은 가물하나, 그때 강연 도입부에 이찬진 사장님은 저 단어를 무엇인지 아느냐고 청중에게 물었지…




또한, 구글 웹마스터 도구에 블로그를 등록하면, 일반적인 크롤링 과정에서 발견되지 않는 URL을 비롯하여 사이트의 모든 페이지 정보를 구글 검색엔진에게 알려주는, 블로그 페이지 목록인 사이트맵에 등록을 해야 한다. 그림과 같이 등록된 사이트맵을 추가만 하므로 쉽게 사이트맵 등록이 된다. 또는 블로그 피드나 코멘트 피드를 등록하면 된다. 이 블로그 피드 주소는 'http://zizukabi.blogspot.com/feeds/posts/default'이고, 코멘트 피드는 'http://zizukabi.blogspot.com/feeds/comments/default'이므로 블로그 주소 'http://zizukabi.blogspot.com'을 제외한 부분을 복사하여 'Sitemap 제출' 박스에 넣고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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