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30, 2009

지메일 백업

Gmail Back-Up

지메일 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전체 7321MB 중 현재 4341MB (59%)를 사용하고 있다. ㅡ.ㅡa;;;


또 최근에는 지메일 장애 또는 서버 에러가 생각날 때마다 발생하고 있고 해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지메일 계정을 오프라인 지메일로 활성화 시켰다. 그리고 오늘은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지메일을 백업하고 있다.

Wednesday, April 29, 2009

Syntax Highlighter 2.0 설치를 포기하다.

jwmx님의 Syntax Highlighter 2.0에 있는 링크를 따라가다가 SyntaxHighlighter/Download에서 블로거닷컴에도 설치할 수 있는 Hosted Version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리저리 끙끙대다가 블로거닷컴에 맞게 잘 정리한, How to display code (nicely) in Blogger posts라는 글을 보고 설치를 했다.


하지만, 편집기에서 입력한 하나의 줄 바꿈이 블로그에서 하나의 <br/> 태그로 바뀌고, 두 개의 줄 바꿈은 두 개의 태그(<br/> <br/>)로 바꾸어 주는 '줄바꿈' 설정을 '아니오'로 해야 한다. 그렇게 설정을 바꾸지 않으면 블로거닷컴에서는 Syntax Highlighter로 보여주는 줄마다 <br>가 보이며, <br>을 없애는 방법은 줄바꿈 설정을 '아니오'로 바꾸는 방법뿐이란다. 더 큰 문제는 줄바꿈 설정이 바뀌면 전체 글에 대한 줄바꿈이 다 변경되므로, 약 1165개나 되는 글을 일일이 <br/>로 바꿔야 하는 대단한 삽질을 해야 한다. 아....




그래서 설치를 포기했다. ㅠ.ㅠ


시험삼아 '줄바꿈' 설정을 '아니오'로 한 다음에 블로거닷컴에 설치한 Syntax Highlighter로 본 소스는 아래 그림과 같다.

SyntaxHilighter

아이폰의 환상



너무 적절한 짤방이다.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면 기변할까 생각 중인데...



그림은 이제 아이폰(iPhone)의 환상을 버리자에서 가져왔으며, 그림을 클릭하면 관련 글로 이동한다.

Top Posts Widget

Top Posts Widget

블로그에 올린 글 중에 가장 많이 보는 글은 무엇인지는 구글 AnalyticsStatCounter 등과 같은 통계 서비스의 보고서를 보면 알 수 있다. 가끔 보고서를 보고 놀라는 것은 검색으로 찾아오는 글 중에 강호동맞고가 아직도 순위가 높다는 것이다.

오늘 여기저기 블로그를 기웃거리다 내 블로그의 글 중에 많이 보는 글을 알 수 있는, Top Posts Widget이 있어 사이드바에 설치해 보았다.



점점 사이드바에 붙이는 것이 늘어가고 있다. ㅡ.ㅡa;;;

List.it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메모장으로 List.it :: DRCHOI BLOG: "list.it 은 파이어폭스 애드온 중에 하나로 개인적으로 즐겨 사용하는 애드온입니다. list.it 은 웹에서 자료를 찾거나 웹서핑 중에 갑자기 아이디어나 생각 등이 떠오르면 브라우저에서 클릭 한 번에 바로 메모를 적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list.it 의 강점 중 하나가 회원 가입을 해 두면 웹서버에 메모가 저장 되기때문에 동기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firefox 브라우저와 애드온만 있으면 생각을 정리하고 아이디어의 망실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애드온을 설치하면 브라우저 하단에 포스트잇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브라우저 사이드바에서 메모를 확인하거나 정리, 서버와 싱크를 할 수 있으며 우클릭을 하면 바로 메모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이외 메모 검색과 키보드 단축키도 지원합니다"

웹에 저장할 수 있는 메모장을 찾다가 list.lt을 찾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지난 2월 17일에 메일로 신청해서 설치했던 확장기능이다.

내 기억력이 이 지경까지 오다니. oTUL ㅡ.ㅡa;;;

메모쓰기는 Shift+Control+I. 기억하자!

Tuesday, April 28, 2009

호박고구마



비가 오던 지난 토요일에 마트에서 근당 천원하는 고구마 사서 삶아 먹기 시작하더니, 일요일에는 이마트에서 감자와 호박고구마 사 와서 삶아 두었다가,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다.

이마트 친환경 농산물 코너에서 호박고구마라고 해서 샀는데, 고구마 속이 호박 속같이 노랗다. 글을 찾아보니 삶지 말고 구워 먹으라고 하네.

이미 삶았는데 우짜지. ㅡ.ㅡa;;;;

Monday, April 27, 2009

황학동과 이마트

아주 오래 전에 살았던 황학동에도 이마트가 생겼다. 초딩때 왕십리교회 갔다가 아버지에게 진짜 비오는 날 빵고물 국자로 뒤지게 맞았던 기억도 새록새록. 언젠가 곱창골목을 보면서 예전에는 어땠지 생각했던, 황학동, 중앙시장, 왕십리는 내 어릴적 기억이 숨어 있는 곳. #

#1.
시장 한가운데에 성동극장 (극장이름이 맞는지는 모르겠다)이 있었다. 예전에는 영화를 보러 가기가 어려웠고, 먹고 살기 바쁜신 부모님과 같이 영화구경을 간 기억이 없다. 어린 나이에 영화가 보고 싶을 때에는 구걸을 해야 했다. 먀표소 앞에서 서 있다가 영화표를 사서 영화관으로 들어가시는 분께 같이 들어가 주십사 해야 했다. 마음씨가 좋으신 분들 손을 잡고 영화관을 들어가면 영화표를 받던 아저씨도 무어라 하지 않으셨다. 다 알면서도 봐 주시는 듯 했다. 영화관에 들어서면 같이 손을 잡고 들어왔던 분께 인사는 커녕, 그냥 극장에 무사히 들어왔다는 것과 그냥 극장안으로 달려 들어가서 여기저기 아이들과 돌아 다녔다.

#2.
초딩 6년차에는 일주일동안 용돈을 모아서 왕십리교회를 지나 왕십리로 가는 사거리에 있던 광무극장과 지금 신당동 떡볶이 거리에 있던 광희(?)극장인가를 일요일마다 다녔다. 그때 유행했던 영화가 외팔이 왕우가 나오던 중국영화였다.

#3.
시장통 우리집은 집이자 빵공장이였다. 밤새 빵을 만들고, 새벽에 빵을 팔려 다니시는 분들이 빵을 받으러 오셨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와서 진열대에 있던 빵을 먹던 기억과 팔각성냥을 집어 장난삼아 성냥개비를 하나 빼서 불을 붙였다가, 껐다고 생각해서 그 성냥개비를 팔각성냥통에 집어 넣었는데 그 팔각성냥갑이 홀랑 타던, 그래서 놀랬던 기억이 있다.

#4.
우리 옆 집에 불이 나서 불구경을 했던 기억과 불이 난 집에 살던 분들이 며칠 우리집에 머무셨는데, 구호품으로 나오던 건빵을 덕분에 맛있게 얻어 먹었던 기억이 있다. 예전 그 곳을 가 보았는데, 목재상들이 즐비하다. 놀이터도 생겼고.

#5.
어제 이마트를 가면서 왕십리교회 주변을 보니 많이 변했다. 하기사 그 전에는 없던 곱창골목도 생겼으니. 예전에 왕십리교회 맞은 편 길에는 자개공예집이 많았다. 지금도 있지만 예전만큼은 아니다.

#6.
더 기억을 더듬고 생각하면 이야기가 많을 듯 한데, 더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이제 나이가 기억을 삼키는 듯.


짤방으로 어제 이마트에 가서 산 처음처럼 미니 사진이나... ㅡ.ㅡa;;;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구입한 물품 중에 있는 처음처럼 미니 (120 ml x3병)과 갈릭피자. #



처음처럼 미니 (120 ml)는 두번 털어넣으니 끝이네~ #

디스커스 스팸통에서 구한 댓글들...

Spam Comment

오늘 갑자기 스팸 댓글이 붙어서 보이는 족족 삭제하는 과정에서, 디스커스 스팸통에 있는 소중한(?) 댓글들을 발견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이 스팸으로 처리되었다니... 흑 ㅠ.ㅠ

그동안 자신이 단 댓글이 안 보였다면 확인해 보세요. 다 복구했습니다.
답글도 남겨두었어요. ㅠ.ㅠ



스팸 댓글 덕분에 소중한 댓글을 발견하는 기회도 있군요. ㅡ.ㅡa;;;

옥상화단의 꽃



옥상에서 담배를 태우다가 옥상화단의 꽃을 보고 휴대전화기 카메라로.
봄은 지나갔고…

Saturday, April 25, 2009

나도 유체이탈 경험은...

http://www.cine21.com/Event_Fun/Cine_Cartoon/cine_car_view.php?mm=004001001&pageNo=1&mag_id=55674

정훈이 만화 소개를 읽고, 그 만화에 RSS 피드를 없다는 것을 알고서 아쉬워 했는데, 나라목수님께서 RSS 피드를 만드셨다. 구글리더에 등록된 정훈이 만화를 보다가 격하게 공감이 가는 그림이 있어서 캡쳐했다.


그것은 유체이탈에 관한... ㅠ.ㅠ

윈도우7 국가별 바탕화면


도아님이 올려주신 윈도우7 국가별 벽지모음을 내려받고, 바탕화면 관리 프로그램인 John's Background Switcher를 설치하여, 휴지통 하나만 덜렁있는 썰렁한 데스크탑을 1시간마다 새로운 바탕화면으로 바꾸도록 꾸몄다.

그림은 Snapshot Scrapbook으로 설정하여 캡쳐한 바탕화면이다.

방시혁

http://10.asiae.co.kr/Articles/view.php?tsc=002002000&a_id=2008122909492959830
방시혁│“ ‘총 맞은 것처럼’을 ‘모던 신파’라고 부르고 싶다”-텐 아시아: "나도 한국인의 피를 끓게 만드는(웃음) 음악을 만들고 싶었달까. 그런데 해보니까 이런 음악은 안 되겠다는 걸 알았다. (웃음)"

http://10.asiae.co.kr/Articles/view.php?tsc=005001000&a_id=2009042311341730752

Thursday, April 23, 2009

웹페이지 삭제요청 도구

Google 한국 블로그: 검색결과 페이지에 나타나는 개인 정보에 대하여: "저희가 삭제할 수 있는 페이지는 '저장된 페이지' 뿐입니다. 저장된 페이지는 다른 웹페이지를 복사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행여나 해당 사이트에 문제가 발생해 원하시는 정보를 볼 수 없을 경우에 대비하여 저장해 놓은 것이지요. 저장된 페이지는 원본이 아닌 사본인 만큼 웹페이지 삭제 요청 도구를 통해 신청하시면 삭제해 드립니다."

지누의 어느날 일기를 보니...



글씨를 또박또박 천천히 쓰세요... ㅡ.ㅡa;;;

방구석에 돌아다니는 일기장이 있어 살펴보니, 지금은 중딩3년차인 막내가 초딩5년차에 쓴 일기장이다. 몇장을 넘겨서 보다가 담임선생님이 찍어주신 확인도장을 보고... ㅠ.ㅠ

후불제 민주주의



백만년만에 책을 샀다. 후... ㅡ.ㅡa;;;

과 같이 딸려온 출간기념 저자 강의 동영상을 아이팟 터치로 옮겨서, 어제도 듣고 출근하는 길에도 들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까랑한 목소리.

Wednesday, April 22, 2009

트로피 와이프 Trophy Wife

http://lezhin.com/236
생각이 없는 블로그 :: 트로피 와이프: "사회적, 경제적으로 성공한 중장년의 남성들이 몇차례의 이혼을 거듭하며 트로피를 받듯 점점 젊고 아름다운 부인을 맞아들인다는 말로 즉 부자들의 어리고 아름다운 아내를 뜻한다."

내 블로그의 가치

  • 지저깨비 미투데이 가치


  • 지저깨비 블로그 가치



지저깨비 블로그 가치를 측정하니 내 미투데이 가치보다 형편없다. ㅠ.ㅠ
여러분의 블로그 가치는 어떤가요? ㅡ.ㅡa;;;

엽문



레진사마 글을 읽어보니 이 영화가 보고 싶어졌다.


Update: 신년 기념으로 케이비에스2에서 방영하여 보았다. 주연배우가 견자단이라는데 멋있다. (2010.01.02)

나는 박지성을 믿고있나?

웅크린 감자의 리뷰 :: 우리는 박지성을 과연 얼마나 믿고있나?: "이 다큐멘터리는 대한민국이 배출한 최고의 축구선수임에도 우리가 박지성에 대하여 아는 것이 거의 없다는 사실로부터 출발하였다. 하지만 다큐멘터리 속에서 박지성은 되려 국민들에게 이렇게 묻고있다. '당신들은 박지성을 과연 얼마나 믿고있나?' 우리가 박지성을 100% 믿지 못하는 한 영원히 박지성을 100% 알 수 없을지도 모른다."

내가 박지성을 알게 된 것도 2002년 월드컵때 였지?

Monday, April 20, 2009

Kwout History

최근에 블로그에 글을 인용하면서, Blog This! 다음으로 잘 사용하는 것이 링크가 걸린 이미지를 북마클릿할 수 있는 Kwout이다. 파이어폭스 확장기능까지 제공하므로 글과 그림을 쉽게 인용할 수 있다 (어찌보면 화면을 캡쳐한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더불어 캡쳐한 이미지에 있는 링크까지 연결되니 귀챠니즘에 찌든 내게 딱! 어울리는 북마클릿. Kwout 북마클릿을 사용하고나서 정말 편리한 북마클릿을 제공하는 텀블러 블로그를 내 팽개쳤다면 너무 심한가? ㅡ.ㅡa;;;


Kwout에서 어제 4월 19일자로 History라는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오픈아이디로 가입만 하면, kwout으로 인용한 모든 글과 그림을 History 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관리를 할 수가 있다. 블로거닷컴이 오픈아이디를 지원하므로, 그저 블로거닷컴 주소로 가입만 하면 된다.


그림은 시험삼아 글과 그림을 인용하여 History 페이지에서 본 그림이다.
거~얼 그림은 정말 시.험.삼.아 올렸다는 것을... 흠흠. ㅡ.ㅡa;;;;

Navbar에 관심 사용자되기 버튼이 생겼다.



@Blogger가 트위터에 올렸던 내용대로 NavBar에 '블로그 관심 사용자되기' 버튼이 생겼다. '블로그 관심 사용자되기'버튼이 보인다는 내용은 지난 주에 Gukkaiker 블로그 글을 보고 알았고 확인했지만, 어느 때는 보이지 않다가 @Blogger가 얘기했던 대로 블로거닷컴에 로그인을 하고 보니 보이더라.

그러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닷컴과 같은 다른 블로그 플래폼을 사용하는 블로거들과는 '관심 사용자되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이고, Followers 가젯을 사이드바에 그대로 두어야 한다는 얘기인데. Friend Connect 바를 설치할 수 있는 선택사항을 주고, 다른 블로거들과도 관심사용자 [Followers]가 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음.... 나처럼 NavBar를 자동 숨기기를 하고 사용하는 사용자는 Followers 가젯이 여전히 필요하구나. ㅡ.ㅡa;;;

Tuesday, April 14, 2009

Following From NavBar?

http://twitter.com/Blogger/status/1513025145

조금 전에 트위터에 올라온 @Blogger의 메시지다.
블로그에 Follower 위젯 (관심있는 사용자 위젯)이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블로거닷컴에 로그인되어 있다면 NavBar에서 관심 블로그를 직접 Following을 할 수 있다 (관심사용자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인데, 잠시 살펴본 바로는 NavBar에는 아직까지 별다르게 바뀐 부분이 없다.

Friend Connect 바와 같이 NavBar가 수정되나? 궁금하구만. ㅡ.ㅡa;;;

Monday, April 13, 2009

Karma Art로 그린 첫번째 그림



프리이드 2/3와 포도주 반컵을 먹었는데 배고프다. ㅠ.ㅠ
그래서, 아이팟 터치 무료 그림판 어플리케이션인 Karma Art로 그린 첫번째 그림... 응?

Friday, April 10, 2009

구글 크롬 다운 알림창



헉! Google 크롬이 다운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  <-- 요 이모티콘은 없네. ^^

Thursday, April 9, 2009

블로그 페이지 상태보기 Breadcrumbs Trail and Status Message

다음사전에서 'Breadcrumbs'를 찾아보니, very small pieces of bread that can be used in cooking라고 하고, 'Breadcrumbs Trail'이라 하면 '길에 흘린 빵부스러기 찾으면서 길 찾아가는 것'을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위키피디아에서 찾아보니, 일종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User Interface로써 브라우저에 있는 앞으로 또는 뒤로 페이지를 이동하는 것을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Blogger Buster의 Add a "breadcrumb" trail and status messages to your blog을 읽어보면, 'Breadcrumbs Trail'과 'Status Message'는 블로그 페이지를 읽은 상태, 레이블 또는 검색어로 찾은 상태, 또는 보관된 글로 찾은 상태를 블로그 제목 줄 아래에 출력하여, 독자가 블로그 글 중에 어디에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흘린 빵부스러기로 길을 찾는] 상태와 그 상태를 알려주는 메시지 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Breadcrumbs Trail을 간단하게 적용한 블로그가 트위터 블로그인데, 트위터 블로그는 어느 페이지에 있던지 블로그 제목줄 아래에 '<< Back to the main Twitter Blog page'라는 메시지를 알려준다.

Blogger Buster의 을 보고 아래와 같이 수정하여, 각 페이지를 볼 때는 'Home'을, 레이블이나 검색어로 페이지를 찾은 상태에서는 'Showing posts for query 검색어/레이블. Show all posts'라고, 보관된 글을 찾으면 'Home » Archives for 보관년월'을 표시하게 하였다.


먼저, '대시보드 -> 레이아웃 -> HTML 편집 -> 백업 / 복원 템플릿'에서 '전체 템플릿 다운로드'를 클릭하여 안전하게 템플릿을 보관하여, 혹시라도 템플릿을 잘못 수정했을 경우에 '하드 드라이브의 파일에서 템플릿 업로드'를 하여 템플릿을 복원해야 한다.

'템플릿 수정'에서 '도구 템플릿 확장'을 클릭한 다음에, 검색을 이용하여 '<b:includable id='main' var='top'>'를 찾는다. 그 다음 줄에 다음 코드를 복사하여 템플릿에 붙여넣기를 한다.

<!-- Start places -->
<div id='places'>
<b:if cond='data:blog.homepageUrl == data:blog.url'>
<div class='breadcrumbs'>
<!--- Welcome to <data:blog.title/> -->
</div>
<b:else/>
<b:if cond='data:blog.pageType == "item"'>
<div class='breadcrumbs'>

<a expr:href='data:blog.homepageUrl' rel='tag'>Home</a>
<!-- <b:loop values='data:posts' var='post'> -->
<b:if cond='data:post.labels'>
<b:loop values='data:post.labels' var='label'>
<b:if cond='data:label.isLast == "true"'> »
<a expr:href='data:label.url' rel='tag'><data:label.name/></a>
</b:if>
<!--- » <span class='post-title entry-title'><data:post.title/></span> -->
</b:loop>
</b:if>
<!-- </b:loop> -->


</div>
</b:if>
<b:else/>
<b:if cond='data:blog.pageType == "archive"'>
<div class='breadcrumbs'>
<a expr:href='data:blog.homepageUrl'>Home</a> » Archives for <data:blog.pageName/>
</div>
</b:if>
<b:else/>
<b:if cond='data:navMessage'>
<div class='breadcrumbs'>
<data:navMessage/>
</div>
</b:if>
</b:if>
</div>
<!-- end places -->


원래 코드와 비교하면 내게는 불필요한 다음 코드를 코멘트 처리하여 작동하지 않도록 하였으며, 메시지 스타일을 조정하는 코드도 있지만, 링크만 나오므로 무시하였다.
  • Welcome to <data:blog.title/>
  • <b:loop values='data:posts' var='post'>
  • » <span class='post-title entry-title'><data:post.title/<>/span>
  • </b:loop>



쓰고보니, 페이지 아래에도 'Home'이 표시되며, 블로그 제목을 클릭해도 'Home'으로 이동할 수 있다. 그래도 직관적으로 상태를 알려주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ㅡ.ㅡa;;;;

표현의 자유, 적신호?

Google 한국 블로그: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 "다른 의견을 표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사회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신호인 것입니다."
구글코리아에 올라온 글 제목이 상징적이다.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라니.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성은 적신호? ㅡ.ㅡa;;;;

지블로그 gblog



아침에 출근을 해서 보니 그린비에서 보내준 블로그잡지 'gblog'가 배달되었다. 무료로 보내준다는 말에 덜컥 신청을 했는데, 빨리도 보내주셨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들이키는 우리네... ㅜ.ㅜ)

아침에 잠시 살펴보고, 책에 쓰여있는 글을 읽어보니, 인문학과 관련된 책을 펴내는 그린비 출판사에서 블로그에 올린 글을 정리하여 잡지 형식으로 펴내는 것 같으며, 지블로그 gblog를 아래와 같이 정의했다.
(n) 그리비 출판사에서 암암리에 야심차게 찍어낸 인문학 공짜 잡지. 블로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자원이 다른 잡지로, 인문학으로 인생 썩세스하고 싶은 사람들의 필도서로 자리 잡을 예정.
(v) 지블로그를 읽는 행위, 실제로 삶이 바뀌는 액션
책을 받으면서 느끼는 것은 언제까지 무료일지, 수익은 어떻게 낼 것인지 궁금하다. 인문학 책을 광고도 하면서 인문학의 이해를 넓히는 시도라고 생각하며, 일단은 읽을거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요. 그린비~


화장실에서 잠깐 읽은 대학생 특집 인터뷰 "고병권 - 생각하면 산다는 것"이 으외로 재밌데. 호~


Update: gBlog는 정기구독 잡지가 아닙니다. 이번에 신청하신 분들께는 1호만 발송됩니다. 나중에 2호가 나오면, 다시 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지블로그 2호가 나오면 자동으로 보내주는 줄 알고 있었는데… ㅠ.ㅠ (2009.04.13)

Monday, April 6, 2009

삶은 계란 껍질을 쉽게 까는 방법


jwmx | 삶은 계란 껍질을 쉽게 까는 방법: "삶으신 다음에 물만 버린 후, 달걀의 껍질만 깨지도록 냄비를 흔들어 줍니다. 그리고 차가운 물을 붓고 껍질을 벗기면 되는데, 실제로 해 보니 정말 쉽게 벗겨 지네요. ^^"

그러네요. ^^

어설피하면 이런 참사도 벌어지는구나. [via 미리야] ㅡ.ㅡa;;;

Friday, April 3, 2009

지메일 5년

http://gmailblog.blogspot.com/2009/04/gmail-turns-5.html

지메일을 사용한지도 5년이 되었구나.

작은 우리 사무실은 새로 입사하는 직원에게 첫번째로 요청하는 것이 업무용 메일을 지메일로 만들라고 요구한다. 나야 이미 업무용으로 계정을 하나 더 만들었지만 말이야. ㅠ.ㅠ


Happy 5th Birthday to Gmail! :)

빅마우스

저작권법 개정안 통과…e누리 곳곳 ‘惡’소리 ::: Bloter.net: "저작권법 개정안이 4월1일 끝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못’은 오히려 약하다. 인터넷 소통 물길을 막는 ‘쇠말뚝’이 박힌 꼴이다. 이로써 한국 인터넷 세상은 일제시대로 되돌아갔다."
정부가 규제의 주체가 되는구나……. 빅마우스?  ㅡ.ㅡa;;;

이미지 슬라이드 쇼


아이구글 가젯을 살피다 이미지 슬라이드 쇼 가젯을 보고, 며칠 전에 올렸던 포토 스트림 가젯이 생각났다.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사진을 보고 싶지는 않고, 플리커또는 피카사 웹 앨범에 올린 내 사진을 블로그 사이드바에서 보고 싶거나, 또는 그 곳에 공유된 사진을 보고 싶다면, 이 이미지 슬라이드 쇼 가젯에 다 갖추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RSS 피드도 추가할 수 있어서, 보고싶은 사진의 피드주소만 입력해도 된다. 검색창도 같이 제공하므로 검색어로 찾은 사진을 볼 수도 있다.

이미지 슬라이드 쇼 가젯 설정의 소스 선택사항을 보면, 플리커 택 검색, 피카사 웹 검색, 플리커 포토스트림, 피카사 웹 앨범, 피드URL,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선택하여 사진을 볼 수 있다. 플리커 또는 피카사 웹 앨범에 계정이 있다면 사용자 설정에서 사용자 아이디를 입력하면 내 사진을 블로그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다. 

아이구글 가젯이지만, 블로그 페이지 요소와 같이 '대시보드 -> 레이아웃 -> 페이지 요소 -> 가젯 추가'에서 "이미지'로 가젯을 검색하여 블로그 사이드바에 쉽게 추가할 수 있다.


이미지 검색창에 "girl"이라고 입력해서 플리커와 피카사 사진이 제대로 보이나 테스트를 했는데, 그런 경험들 있으시죠?  ㅡ.ㅡa;;;;

Thursday, April 2, 2009

딴지일보 첫 호외 전면광고



딴지일보가 이제 오프라인으로도 진출하는가 보다. 그림은 첫 호외 막장 (마지막장)에 붙어 있는 전면광고다.


목을 조르고 있는 여우(女優)는 박그네.... 센스 지대로다!

정수기 안전버튼



지금은 그림과 같은 안전버튼이 온수꼭지 위에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보급되지만, 초기 정수기는 온수꼭지 위에 안전버튼이 없었다.

정수기가 처음 보급되던 아주 오래 전에 회사의 각층마다 안전버튼이 없는 정수기를 설치하였는데, 회사 내의 어느 분이 온수꼭지의 레버만으로 온수를 받다가 실수로 화상을 입을 우려가 있으므로 온수꼭지 위에 안전레버를 설치하여 안전레버를 제키지 않고는 온수가 나오지 않도록 해 달라는 제안을 총무과에 하였으며, 직원의 안전을 위해 업체와 협의하여 안전레버가 부착된 정수기가 설치되었다.

지금은 모양이 이쁜 안전버튼으로 변경이 되었지만, 안전레버나 버튼이 부착된 사유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 전설(?)같은 이야기를 적었다. ㅡ.ㅡa;;;

더글라스 바우먼@트위터

구글을 그만 둔 전Visual Design Leader 더글라스 바우먼이 예전 블로거닷컴 동료가 있는 트위터의 Creative Director로 자리를 옮겼다

음…. 블로거닷컴 인맥이 트위터에 다 모이는 거야? ㅡ.ㅡa;;;

Wednesday, April 1, 2009

My New Profile



연아 덕, 저도.... ㅡ.ㅡa;;;;



Update: 프로필 원래대로 수정.... ㅡ.ㅡa;;;; (2009.04.27)

마가린 블로그 자동 포스팅, 출력순서만 변경해도...



최근에 Twisted Links 블로그에 마가린으로 보낸 북마크를 자동 포스팅하게 설정했다. 마가린에서 자동 포스팅 설정을 하면서 출력순서를 기본으로 '제목-태그-노트'에서 '제목-노트-태그'로 설정을 하였다. 또한, 마가린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포스팅 예제'를 아래와 같이 수정하여 출력하니 그림과 같다.

/* Mar.gar.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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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실험실

지메일에 'New! Gami..

오늘 지메일에 접속을 했더니 우측 상단에 있던 메뉴에 'New! Gamil 실험실'이 생겼다.

그동안 지메일 실험실 Gmail Labs에서 제공하던 새로운 기능은 미국과 영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려면 언어를 영어로 변경해서 추가했다. 이젠 언어 변경을 하지 않고도 지메일 실험실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