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달에 한번오는 소식지를 받아서 살펴보면, 늘 마음이 무겁다. 왜 이리 어려운 분들이 많은지. 사회적으로는 그들을 보호하는 시설이 너무 열악하다는 느낌뿐. 휴~










오바마 대통령이 저소득층 의료복지 확대를 위해 부자들의 누진세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네요. 그대신 중산층 세금은 안 올리겠다고 덧붙였고요. "오바마와 난 닮은꼴"이라 말한 이명박 대통령은 뭐가 닮았다는 건가요?그래, 취임 초기부터, 후보시절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서박이나 한날당이 자가당착에 빠지면 하는 말이 오해였다는 말이다. 뭐, 아니면 말고 그런 이야기 쥐. 그래 RT를 하면서 오해입니다 고 에둘러 댓글을 썼더니, 내 댓글에 @hannara_alba가 RT를 했다.


장관연금이란 건 존재하지 않는다. 직업공무원을 하다가 장관이 된 사람이 퇴직한 다음에 공무원연금을 받을 뿐이다. 장관을 지냈으니 연금액이 다른 사람보다 많기는 할 것이다. 그러나 다른 일을 하다가 장관이 된 사람은 재임기간에만 공무원연금에 가입한다. 최소 20년 가입해야 공무원연금을 받을 자격이 생기니 퇴임할 때는 재임 중 납부한 공무원연금 기여금을 일시불로 돌려받는다. 퇴직 위로금 비슷한 느낌이다.” (p228)



확장기능을 설치하려면 확장기능이 설치된 크롬 버젼과 호환이 되는지 확인이 먼저 필요하지만, 최신 버젼이라면, 그림과 같이 구글 크롬 바로가기 속성의 대상에서 "C:\Documents and Settings\Administrator\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Google\Chrome\Application\chrome.exe"뒤에 --enable-user-scripts --enable-extensions 를 추가하고 재기동을 해야 한다. 구글 크롬의 설치 경로는 운영체제마다 다르지만, 바로가기 속성에 있는 대상의 chrome.exe 뒤에 붙여주면 된다.








사용자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간을 늘려라!이것이 구글 및 구글 크롬 OS의 비젼이라고, 목적이라고, 또 그것이 구글에게 이익이라고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일단 회개하셔야지 말입니다~~ 회개 하시면 환급해주실지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