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9, 2009

생일케익이 있는 블로거닷컴 로고




블로거닷컴 10주년지난 8월 23일이었고, 늦게나마 축하 인사는 했지만, 생일 케익이 있는 블로거닷컴 로고를 오늘에서야 처음 보았다. 다시 한번,

Happy belated 10th Birthday to Blogger.com! :)

Disqus Import Blogger Comments

Disqus가 Intense Debate, JS-Kit의 댓글뿐만 아니라, 블로거닷컴의 댓글도 불러오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책을 읽고 쓰는 감상문은 아니다. 그럴 일은 보통 읍다. ㅡ.ㅡa;;;
Inuit님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서 만드신 책을 산 이야기다. 잉?

Thursday, September 24, 2009

디스커스 댓글창 잠시 닫기

오늘 읽은 글 중에 스팸 댓글에 시달리던 likejazz님이, 오래된 포스트는 코멘트를 닫아두는 방법으로 워드프레스 스팸 댓글을 차단하는데 좋은 효과를 보셨다는 글을 읽었다. 미투데이도 '댓글 닫기' 기능이 있어서, 기분에 따라서 댓글을 받고 싶지 않을 때에, '댓글 닫기'를 선택하고 글을 올리면 댓글 창이 보이지 않는다. 그럼 디스커스 댓글 창도 잠시 닫아두면 어떨까?

Wednesday, September 23, 2009

아이폰용 블로거닷컴 어플

BlogPress Lite앱스토어에 등록되었다. 어제까지 집에 가면 엡스토어에 들어가서 BlogPress Lite가 등록이 되었나 찾아보곤 했는데, 오늘 등록이 되었다.


아직 사무실이라 내려받지 못하고 있는데, Blogger App for iPhone을 글을 읽어보니, 블로거 버즈에서 말하던 리치 텍스트 WISWIG 편집을 지원하지 않으며, 임시 저장하기는 블로거닷컴에 임시 저장되는 것이 아니고 아이폰이나 터치에 저장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림 올리기도 가능하지만, 그림 크기를 조정하는 알고리즘과 그림 크기가 만족할 수준은 아니라고 한다.

리치 텍스트 편집을 지원하지 않은 점은 그다지 불편한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터치에 내장된 사파리에서 포스팅을 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오프라인에서 글을 쓰기에도 좋으며, 3.5" 작은 창에서 글자 크기 굵기 등을 조정하면 글을 쓸 일이 있으며, 필요할까 하는 점이다. 무엇보다 BlogPress Lite를 설치했다고 글을 더 많이 쓰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뭐, 가끔 그림이나 올릴까. 그저 철없는 아이같이 장난감 하나 더 생겼다는, 그런 느낌이다. ㅡ.ㅡa;;;;


웹에서, 모바일에서, SMS로, 메일로, Blog This!, 가젯... 블로그에서 직접 글을 쓰거나,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방법은 다양하다. 시간이 지나면 전화를 해서 블로그에 글을 쓰는 방법도 나오겠지. 나왔나? ㅡ.ㅡ

궁극에는 발로 쓰지 않을까? =3=3=3


Update: 터치에 설치하고 잠시 글을 쓰고, 화면을 캡쳐에서 올렸다. (2009.09.24)

서박이의 또 다른...

Saturday, September 19, 2009

관심있는 사용자 가젯을 내렸다.



Light Box Image Viewer를 설치하고 나서 오른쪽 사이드바에 있는 '관심있는 사용자 Followers' 가젯이 파이어폭스에서는 외곽선만 보이고, 친구들 프로필 사진이 보이지 않는다 (두 번째 그림). 혹시나 해서 IE로 보니, 위에 있는 첫 번째 그림과 같이 '관심있는 사용자' 가젯 아래가 보이지 않고,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에러를 토해내기도 한다. 크롬에서는 문제가 없이 잘 보이는데 말이야 (세 번째 그림).

그래서 템플릿에서 Light Box Image Viewer를 제거하고 세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보니 사이드바가 잘 보인다. Light Box Image Viewer와 '관심있는 사용자' 가젯이 충돌이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는 모르겠고, Light Box Image Viewer를 제거할까 생각하다가 '관심있는 사용자' 가젯을 내리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그렇다고 지저깨비 블로그는 구글 크롬으로만 보세요 할 수도 없잖아. ㅡ.ㅡa;;;;



Update: IE에서 페이지 로딩하는 동안에 에러가 있어,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 위젯도 내렸다. ㅠ.ㅠ (2009.09.20)

Friday, September 18, 2009

댓글에 프로필 이미지 보여주기

블로거닷컴 인라인 코멘트 폼에 블로거의 프로필 이미지를 보여주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댓글 시스템을 디스커스로 사용하고 있어서 이를 확인할 방법이 없지만, 블로거 버즈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블로거가 댓글을 달면서 본인의 이미지를 등록하면, 댓글 옆에 프로필 이미지를 보여준다고 한다. 또한, 다음 번에 댓글을 쓸 때에는 이미 등록된 이미지를 댓글 옆에 보여준다고 한다. 블로거닷컴 사용자는 굳이 프로필 이미지를 등록하지 않아도 블로그를 만들면서 프로필에 사용한 이미지가 나타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말고. ㅡ.ㅡa;;;)

프로필 이미지를 보이게 하거나 감추게 하는 옵션은 '설정 > 댓글'에서 '덧글에 프로필 이미지를 표시하시겠습니까?'에서 예, 아니요 선택을 하면 된다.


이 옵션도 블로거닷컴 10주년 기념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며, 메뉴나 옵션 설명글에 '댓글'과 '덧글'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은 여전히 고치지 않고 있다.


Update: 블로거닷컴이 제공하는 템플릿을 수정하지 않고 사용한다면, 위에 설명한 것 처럼 프로필 이미지 옵션을 설정하는 것으로 댓글 옆에 프로필 이미지를 보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템플릿을 수정해서 사용하는 경우는 템플릿의 일부 코드를 수정해야 한다. 그래서 AmandaProfile Avatars for Blogger Comments - Updated를 보고 디스커스가 설치되지 않은 블로그의 템플릿을 수정하고 댓글을 달았더니 위의 그림과 같이 댓글 왼편에 프로필 이미지를 보여준다. (2009.09.19)

Thursday, September 17, 2009

쥐기나?



그제 다운받은 Fountain Pen Memo으로 어제는 낙서를 쓰다가, 나무님 글에 있는 만평을 보다가, 요즘 만평에 자주 나오는 인물 그림 하나 그려 보았다.

쥐기나?

Wednesday, September 16, 2009

구글 모바일 씽크

아이팟 터치의 연락처 및 일정은 NuevaSync를 이용하여 구글 주소록과 구글캘린더를 싱크하여 사용했다...고 하지만,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관계로 설정만 해 놓고 방치했다.

최근에 사무실에선 와이파이가 잘 터져서 아이팟 터치를 엠피삼으로만 사용하고 있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동안 내버려두었던 연락처와 일정을 잘 사용하고자 (그럴까?), NuevaSync에서 구글 모바일 씽크로 씽크 서버를 변경했다. 여러 개의 구글캘린더 (멀티 캘린더)를 사용하려면, 터치의 언어를 영어로 변경한 다음에, 사파리에서 m.google.com/sync로 접속하여 싱크를 원하는 멀티 캘린더와 공유캘린더를 선택하면 된다. 설정을 마치고 다시 한국어로 설정을 바꾸어도 멀티캘린더는 사용할 수 있다.

조지아가 짤렸다



어제 낮에 플리커로 올린, 조지아 커피 사진문제가 있다는 것을 새벽에 트위터 들어 갔다가 알게 되었다. ㅠ.ㅠ

Tuesday, September 15, 2009

개고생 외에도 황당한 표준어가...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표준어라 하기엔 좀 어색한 표현: "표준어란 것이 광범위한 우리 어휘를 포괄하여 담는 그릇이라고 한다면 그다지 '표준어스럽지' 않은 표현이나 어감상 절대 '젊잖은 표준어'의 반열에 오를 것 같지 않은 단어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개고생 말고도 황당한 표준어가 많구나. ㅡ.ㅡ

조지아 커피



별다방 커피는 달달해서, 조지아 커피를 마셔보았다. 오늘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는 오리지널로, 회의를 마치고는 커페라떼를 마셨다. 고소한 맛이 별다방 커피보다 좋다. 같이 음료를 마시던 분이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는 커피라고 하네.

Sunday, September 13, 2009

Light Box Image Viewer for Blogger

최근에 majumawm님을 통해서 알게 된 Blogger Widgets을 둘러보다 Light Box Image Viewer For Blogger을 보고 바로 설치했다. 이 Light Box Image Viewer는 오래전에 설치하고 싶었던 위젯인데, 블로거닷컴에 적용하기가 쉽지 않아서 (라고 쓰고 "실력이 없어서"라고 읽는다) 아쉬워 했던 위젯이다.

Saturday, September 12, 2009

Jump Break - Read More/Post Summaries

블로거닷컴이 10주년 기념 선물로 그동안 블로거들이 원했던 기능 중의 하나인 Read More 기능을 선보였다. 이름하여 Jump Break.

Jump Break는 블로그 페이지 상태에서는 요약 글을 보여주다가 'Read more' 링크를 클릭하면 아이템 페이지 (개별 글 페이지)에서 글 전체를 보여주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여러 블로거가 원했던 기능이지만, 블로거닷컴에서 제공하지 않아서, 별도로 템플릿을 수정하거나 이 기능을 제공하는 코드를 삽입하여 사용하던 기능이다.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더 보기'와 '감추기'와 같은 페이지나 개별 글 페이지의 글을 펼쳐보이거나, 펼쳐진 글을 다시 감추는 기능은 아니지만, 긴 글을 요약해서 보여주고 독자가 더 보고 싶으면 펼쳐서 읽을 수 있는 기능으로, 블로그 페이지를 글 목차와 같이 보여주는 효과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Friday, September 11, 2009

썸네일이 있는 관련글



majumawm님 블로그를 갔다가 관련글을 썸네일과 같이 보여주기에 어떻게 하셨느냐고 여쭈어서 알게 된 Related Posts with Thumbnails for Blogger을 읽고서 바로 설치했다.

신종 플루 예방 마스크



혹시라도 신종 플루로 인해 사무실을 폐쇄하는 일이 없으라는 법은 없다. 어제 신종 플루용 마스크와 손 세척기를 주문했다. 마스크를 쓰고 근무하라는 것이 아니라, 혹시라도 몸이 이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여 옆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취지에서 마스크를 사무실 식구당 2개씩 지급하였다. 물론 몸에 조그마한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오면 병원에 보내거나 쉬게 하는 조치도 공지했다. 마스크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근하고 사무실로 들어올 때, 외부인이 사무실에 왔을 때 손을 씻도록 또는 손을 씻는 것을 인지시키기 위해서 손 세척기도 주문했다.

그런데 일반 황사 마스크는 효과가 없다는데, 사무실 식구가 구매한 제품은 유한킴벌리 크린가드 청정 황사 마스크다. 신종 플루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구입했다는데... ㅠ.ㅠ

Wednesday, September 9, 2009

에스프레소 앤 크림~



대굴박에 머리털 나고 처음 마셔본 별다방 캔커피, 에스프레소 앤 크림~
부드럽고 달달하다. 비싸다.
역시 내겐 길다방 커피 (자판기 커피) 가...

Tuesday, September 8, 2009

에이콘 블로그 3주년 이벤트 선물



지난 9월 2일이 IT계통 전문서적을 발행하며, 최근에는 조직관련 리더쉽에 관한 책도 발행하는 에이콘 출판사 블로그블로그 개설 3주년이 되는 날이다. 축하행사를 겸해서 에이콘 블로그 3주년 이벤트가 있었는데, 이벤트 내용이야 댓글로 축하인사를 남기거나, 나만의 에이콘 블로그 글 베스트를 뽑아 보거나, 궁금한 점을 물어보거나, 이러저러한 책을 내달라고 하거나, 트랙백을 남기는 것으로 추첨을 통해 세 사람에게 에이콘 출판사에서 발행한 책을 선물로 주는 것이었다.

Monday, September 7, 2009

자투리 시간과 검소한 생활



오늘자 M25의 이너뷰는 자투리 시간이 미래를 결정한다. 촌놈, 세계를 들다. 최종학 교수. 성공하기 위해서 보다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은 검소한 생활과 같다고 생각한다.

출퇴근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나, 화장실에서 일보는 시간도 잘 활용하는... 쿨럭! 이건 아닌가? ㅡ.ㅡa;;;

Sunday, September 6, 2009

담배 광고



위에 그림은 디스플러스 담배 광고다. M25 뒷면에 붙은 광고다. "재수강 디플러, 디플물고 으랏차!"라는 카피가 아래 디스플러스 담배사진 왼쪽에 붙어 있다. 교수님에게 하는 4가지 없는 말투에, 대딩에게 담배피고 으랏차!라니, 이 뭐병, 지랄같은 광고다. 금연에 대해서 얘기해도 시원찮은 판에 말이야. 그러고 죄악세를 갈취할건지. 나도 담배를 피는 끽연가이지만, 광고를 저렇게 하다니, 정말 악질광고다.

개수육과 돼지껍데기

단고기 수육

우설갈비의 돼지 껍데기

월급날엔 단고기로 기운을 충전해야지. 앞으로 한달동안의 개고생을 위해서 말이야. 역시 감나무집 고기는 달고 부드러워.

이어서 약수역 우성갈비에서 돼지껍데기로 한잔 더! 소주는 '언제나 처음처럼'!

씨작

회 뷔페, 씨작

아사히 병맥주

지난 9월 3일에는 퇴근 후에 '씨작'에서 사무실 식구들과 저녁을 같이했다. 회요리 뷔페인 '씨작 Seafood Surprise'은 생각만큼 놀라운 곳은 아니더라. 젊은 식구들은 셀 수도 없이 들락거리면서 많은 음식을 먹어 치우고, 나이가 든 김 이사도 많은 접시를 비우더라. 나는 끽해야 6접시나 비웠을까? ㅡ.,ㅡa;;;

들이대면서 사진을 찍지를 못하는 뻘줌해 하는 소심한 공돌이가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은 위의 두 장뿐. 식사 전에 찍은 테이블 세팅과 그날 처음 마셔본 아사히 생 맥주. 나머지는 먹느라고 정신없어서.... 쿨럭!
아사히 생 맥주는 톡 쏘는 맛이 없다. 역시 소주는 '언제나 처음처럼', 맥주는 '카스'!

Friday, September 4, 2009

돌베개에서 보내준 두번째 선물



'나는 왜 불온한가'는 344쪽임에도 재생용지를 사용했는지 가볍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편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같이 두꺼워도 가벼운 책을 만들어 주세요.
돌베개 책에는 독자카드가 늘 있어서 책을 다 읽고 나면 생각나는 것을 적어서 보낸다. '나는 왜 불온한가'를 다 읽고 위와 같이 독자카드에 적어서 보냈더니 도서출판 돌베개에서 사기 교양강의와 2009년 도서목록과 색지 메모장 선물로 보내주셨다. 기대하지도 않았던 선물이고, 이번으로 두번째다. ^^a;;;

도서출판 돌베개, 고맙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Thursday, September 3, 2009

BlogPress Lite

블로거닷컴이 10주년을 기념하여, 블로거닷컴 사용자가 바라는 것들을 준비하고, 또 공식적으로 공개를 하고 있다. 최근에 레이블 위젯으로도 레이블 클라우드가 되도록 한 것도 선물의 하나다.

어제 블로거닷컴 프로덕트 매니저인 Nick Klau가 구글 공식 블로그에 올린 글을 읽다가,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블로거닷컴으로 글을 올릴 수 있는 어플인 BlogPress블로거닷컴 사용자를 위한 BlogPress Lite라는 특별판으로 제작한 어플이 제공된다는 것을 알았다. BlogPress Lite는 BlogPress를 만든 InfoThinker에서 블로거닷컴 사용자를 위해서 특별히 만든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어플이면 무료로 제공된다. 아직은 애플 스토아에서 심사 중이므로 바로 사용할 수는 없다.

화면에 보이는 대로 포스팅이 되는 리치 에디터, 그림 올리기, 레이블, 사용자 설정, 자동저장 기능과 세로모드 편집 뿐만 아니라 가로모드 편집도 가능하다고 한다. 아이팟 터치 사용자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블로거닷컴 사용자로서 너무 기분좋은 선물이다.


그림은 BlogPress: Blogger Edition is coming에서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