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거닷컴 10주년이 지난 8월 23일이었고, 늦게나마 축하 인사는 했지만, 생일 케익이 있는 블로거닷컴 로고를 오늘에서야 처음 보았다. 다시 한번,
Happy belated 10th Birthday to Blogger.com! :)



아직 사무실이라 내려받지 못하고 있는데, Blogger App for iPhone을 글을 읽어보니, 블로거 버즈에서 말하던 리치 텍스트 WISWIG 편집을 지원하지 않으며, 임시 저장하기는 블로거닷컴에 임시 저장되는 것이 아니고 아이폰이나 터치에 저장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림 올리기도 가능하지만, 그림 크기를 조정하는 알고리즘과 그림 크기가 만족할 수준은 아니라고 한다.


아이팟 터치의 연락처 및 일정은 NuevaSync를 이용하여 구글 주소록과 구글캘린더를 싱크하여 사용했다...고 하지만,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관계로 설정만 해 놓고 방치했다.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표준어라 하기엔 좀 어색한 표현: "표준어란 것이 광범위한 우리 어휘를 포괄하여 담는 그릇이라고 한다면 그다지 '표준어스럽지' 않은 표현이나 어감상 절대 '젊잖은 표준어'의 반열에 오를 것 같지 않은 단어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블로거닷컴이 10주년 기념 선물로 그동안 블로거들이 원했던 기능 중의 하나인 Read More 기능을 선보였다. 이름하여 Jump Break.







'나는 왜 불온한가'는 344쪽임에도 재생용지를 사용했는지 가볍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편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같이 두꺼워도 가벼운 책을 만들어 주세요.
블로거닷컴이 10주년을 기념하여, 블로거닷컴 사용자가 바라는 것들을 준비하고, 또 공식적으로 공개를 하고 있다. 최근에 레이블 위젯으로도 레이블 클라우드가 되도록 한 것도 선물의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