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29, 2009
Wednesday, October 28, 2009
Tuesday, October 27, 2009
Sunday, October 25, 2009
New Navbar

템플릿을 Rounders 2로 교체하고 나서, 그전 Fusion 템플릿에는 보이지 않던 Navbar를 다시 보면서부터 느꼈던 것인데, Navbar의 메뉴에 있던 테두리가 없어지면서 깔끔해졌다.
아침에 @blogger의 글을 보니 반투명한 Navbar도 새로 생겼다. 깔끔해서 좋다.
대시보드 > 레이아웃 > 페이지 요소 > Navbar 페이지 요소를 수정하여 새로 설정할 수 있다.
Wednesday, October 21, 2009
Tuesday, October 20, 2009
Pubsubhubbub
구글리더의 공유 글도, 블로거닷컴도, 그 느려터진 트위터피드도 Pubsubhubbub Protocol를 지원하니 정말 빨라졌다.
지금의 트렌드는 실시간....
우리는 마냥 마냥... ㅠ.ㅠ
지금의 트렌드는 실시간....
우리는 마냥 마냥... ㅠ.ㅠ
Sunday, October 18, 2009
디스커스 기본 아바타
디스커스의 기본 아바타의 사진을 수 손의 미소가 있는 사진으로 변경했다.
디스커스를 이용하지 않는 블로거들께서는 댓글을 달고 나서 아바타가 그전과 다르게 나온다고 놀라지들 마세요. ㅠ.ㅠ
Saturday, October 17, 2009
Thursday, October 15, 2009
Wednesday, October 14, 2009
기본 템플릿 Rounders 2로 변경
IE에서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는 Fusion 템플릿을 블로거닷컴에서 제공하는 템플릿 중에서 Rounder 2로 변경하였다. 심플하면서 볼수록 깔끔한 면이 있어 사용하기로 맘을 먹었다.이 템플릿에는 더글라스 바우먼이 2004년 2월 27일에 제작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본문의 폭이 485 px라 좁은 느낌이
어이그~ 인터넷 익스플로러 색히~ ㅠ.ㅠ
Update: 없는 잔머리(?) 굴려서 라운드 처리된 gif 파일의 폭을 고무줄처럼 늘려서 템플릿을 수정했다. ㅡ.ㅡa;;; (2009.10.14)
Update-2: 본문을 600 px로 넓히고, 사이드바를 3단으로 수정하였다. (2009.10.22)
Saturday, October 10, 2009
Friday, October 9, 2009
블로거 아이구글 가젯으로 글쓰기


Blogger Posting Gadget에서 블로거로 글을 보내면 글이 깨져서 게시된다는 하늘눈님의 댓글을 읽고 시험삼아 글을 올렸더니 그림과 같다. ㅠ.ㅠ
글이 깨지지 않고 게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도 않고, 가젯을 제공한 곳에 문의 메일 보내기도 그렇고... ㅠ.ㅠ
Thursday, October 8, 2009
Tuesday, October 6, 2009
Sunday, October 4, 2009
어머님을 뵙고...




추석 전날인 지난 10월 1일에 어머니를 뵙고자 용미리를 다녀왔다. 늘 그렇지만, 가는 길은 지루하고 멀기만 한데 어머님을 뵙는 시간은 안타깝게도 잠깐뿐이다. 어머니 하늘나라는 따스하죠? ㅠ.ㅠ
어머니를 뵙고 아이들과 명동에 와서 안동찜닭에서 찜닭을 먹었다. 찜닭은 두 번 먹어보지만, 진한 간장 맛이 싫다. 해물떡찜과 같이 주문해서 먹었는데, 맛은 그리 좋지 않았다. 식사를 마치고 유니클로에 가서 옷을 몇 점 샀다. 바지는 샀는데, 대책 없는 뱃살에 바지의 허리 치수는 대책 없이 늘어만 가고... ㅠ.ㅠ
추석이 오면 내 생일이 가깝다. 아이들이 준비한 선물은 이집트 순면 내의, 소가죽 벨트와 지갑 그리고 캘빈 클라인 회색바탕의 짙은 보랏빛 점무늬 빤쓰. 내일 출근하면서 입어야~쥐.
Saturday, October 3, 2009
리허설
The Presentation Secrets of Steve Jobs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방송에서 저자가 강조한 4가지 포인트271쪽이라는 적당한 두께의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의 저자인 Inuit님은 '대화, 설득, 협상, 주장 모두 상황에서 준비 단계의 비중이 가장 크며' (p172), '리허설이 준비 과정의 핵심' (p173)이라고 한다. '뇌는 잘 짜인 상상과 실제를 구분하지 못하므로 리허설을 통해서 미리 대비하면, 실전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그만큼 완벽한 준비 상태를 갖출 수 (p173)' 있다고 한다. '프레젠테이션의 귀재인 스티브 잡스도 한 시간 연설을 위해 3일을 준비한다고 한다.' (p190)
- Introduce an Antagonist
- Twitter friendly headline
- Sell dream, not product
- Rehearse!"
저자 ABC방송 인터뷰 동영상: The Presentation Secrets of Steve Jobs
간결한 글, 시각적이면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슬라이드, 감성적으로 다가서는 이미지, 자연스럽고 완벽한 발표. 이러한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준비하고 준비하라.' (p190)
The Presentation Secrets of Steve Jobs의 글을 읽다가, ABC방송 저자 인터뷰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ABC방송에서는 동영상의 링크만 제공한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동영상이 없을까 하고 유튜브에서 찾았더니, 좀 더 자세하게 설명된 동영상을 찾게 되었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는 필드 매뉴얼과 같은 책으로 옆에 두고 자주 참고해야 할 것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철칙이나 강조점을 익숙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감히 옆사람에게 보여주기가 싫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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