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9, 2009

OTL! 얘가 왜 이러지?!!!



스푼에서 이미지 파일 하나 올리다가 만난 에러 메시지.
귀엽다. ㅎㅎㅎ

FriendFeed: Service Unavailable



아이구글 가젯도 사용할 수 없더라구...

Monday, November 23, 2009

체온계

우리 사무실 병아리 신입사원, 비접촉식 체온계 사라고 했더니, 접촉식 체온계 사 놨다. ㅠ.ㅠ
장난감 같아....
체온을 측정했더니 정상이다. 계속 일 해야...쥐. ㅠ.ㅠ

일시적인 서비스 장애

오랜만에 보는 미투데이의 일시적인 서비스 장애 화면이다. 설명문도 길어졌고...

트위터고래를 보여주지만, 미투데이는 미소만 짓는.... (저 놈을 뭐라고 불러주어야 하나... ㅠ.ㅠ) 요즘 미투데이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긴 하나 보아~



거기다가 아무도, 누구도 "알 수 없는 시스템 에러"까지 토해낸다. ㅠ.ㅠ



어쭈! 점점... ㅠ.ㅠ

인도에서의 비즈니스 상식



Sunday, November 22, 2009

왜 스푼을 만들기로 했나?

미투데이, 트위터, 플리커 서비스를 모아서 사용할 수 있는 스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푼닷컴 김지홍씨가, 오는 11월 26일에 런칭에 앞서서 "우리는 왜 스푼을 만들기로 했나? 그리고 더 많은 사용자들을 위해 왜 스푼이 필요한가?"를 비메오 동영상으로 정리했다.


Why SFOON? from michael kim on Vimeo.

27분 58초짜리 긴 동영상이지만, 미투데이와 트위터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기존 다른 서비스들의 문제점, 스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 스푼 서비스의 내역을 잘 정리했다.

공감이 가는 이야기도 있고, 기존 서비스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어서 잘 들었다. 아직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아서 스푼 서비스의 아쉬운 점은 없다? ㅋ


제공하는 서비스를 정리하면,
  • 쉽고 깔끔한 UI로 모아보고 모아쓰기
  • 140자 제한을 없애고, 글쓰기 창에서 줄바꿈을 가능하며, 
  • 대화 모아보기, 이미지 및 동영상 삽입
  • SMS/MMS, 이메일로 업로드 하기 및 업데이트 수신
  • 사용자간 친화도에 기반한 타임라인과 검색 결과의 랭킹/필터링 서비스 제공
  • 차세대 오픈 소셜 게이밍 플래폼으로, 그리고 노점왕 게임도 같이 제공
한다고 한다.

Saturday, November 21, 2009

이미지가 저장되는 곳을 선택하여 이미지 올리기


박정현 - 불후의 명작

요즘같이 바쁜 적이 있었나?


있었거든 그래도 더 바쁘고 정신이 없다. 지난 주에 주문했던 박정현의 불후의명작을 목요일에 받았다. 어둠의 경로에서 받아서 들었던 노래를 이제는 지워도 되겠지. ㅎㅎㅎ





CD 1 : 1집 Piece
  • 01. Intro
  • 02. 나의 하루
  • 03. P.S. I Love You
  • 04. 2ge Ther
  • 05. 반전
  • 06. The Player (Featuring Players)
  • 07. 오랜만에 (Acoustic Version)
  • 08. 요즘넌...
  • 09. 사랑보다 깊은상처 (Duet With 임재범)
  • 10. Nterlude
  • 11. 다시 받아 주겠니?
  • 12. 오랜만에 (R&B Version)
CD 2 : 2집 A Second Helping
  • 01. 夢中人(몽중인)
  • 02. 눈에 뭐가
  • 03. 편지할께요
  • 04. 전야제
  • 05. 우리가 보여
  • 06. 고백
  • 07. 친구처럼
  • 08. 이별후 시작
  • 09. 다신 없겠죠?
  • 10. 이젠 돌려줄께
  • 11. 바람에 지는 꽃
  • 12. Ordinary
CD 3 : 3집 Naturally
  • 01. 아무말도, 아무것도
  • 02. You Mean Everything To Me
  • 03. 10분전으로
  • 04. 늘 푸른
  • 05. 純情(순정)
  • 06. 힘내!!!
  • 07. 까만 일기장
  • 08. 싫어
  • 09. 거짓말처럼
  • 10. It's Me
  • 11. Better Now
  • 12. 지금은 아무것도 아냐

Saturday, November 14, 2009

청계산 옛골 토박이에서

13일의 금요일인 어젠 청계산 옛골 토박이에서 오랜만에 사무실 식구들과 회식을 했다.

Thursday, November 12, 2009

Wednesday, November 11, 2009

Brizzly: Unexpected Downtime



어떤 상황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Phineas T. Brizzly :D

빼빼로데이 선물

2009년 빼빼로데이 선물

병아리 신입 여직원이 사무실 식구들에게 나누어준 빼빼로데이 선물. 손수 준비했단다. 이 선물을 받은 사무실 식구들이 이구동성 “이러시면 안되지요” ㅋㅋㅋ

Friday, November 6, 2009

Competition Is The Engine Of Innovation



estima7님의 트윗에서.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아~

나도 싸구려 커피를 준비하면..

재밌는 릴레이라 생각하고 찍은 짤방.

별다방도 Starbucks VIA라는 커피믹스를 준비하나? [via xteethx]

Brizzly: Something Went Wrong

Brizzly의 준비된 에러..

Bear랑 같이 있으라구? ㅡ.ㅡa;;;

Brizzly를 접속하다가 만나게 된 준비된 메시지. Brizzly 서비스에 대한 설명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Brizzly에 잘 설명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그림이 플리커처럼 잘 정리되어서 트위터에 그림을 올리면서 이용하고 있다.


오랜만에 점검에러 레이블로 된 짤방을 올린다. 하~

구글 대시보드

나에게 대해서 구글이 무엇을 알고 있을까? 구글이 새로운 서비스로 구글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Official Google Blog: Transparency, choice and control — now complete with a Dashboard!: "Today, the Dashboard covers more than 20 products and services, including Gmail, Calendar, Docs, Web History, Orkut, YouTube, Picasa, Talk, Reader, Alerts, Latitude and many more. The scale and level of detail of the Dashboard is unprecedented, and we're delighted to be the first Internet company to offer this — and we hope it will become the standard. Watch this quick video to learn more and then try it out for yourself at www.google.com/dashboard."

Thursday, November 5, 2009

구글 로고의 쿠키 몬스터

오늘 구글 로고가 어제보다 ..

세서미스트리트 탄생 40주년이 11월 4일이라고 해서, 구글 로고가 시리즈로 로고를 바꾸어서 보여주고 있다. 오늘 로고가 어제 로고보다 귀엽고 예쁘다.


쿠키 몬스터라고 한다. 오늘 처음 알았다. ㅡ.ㅡa;;;

Wednesday, November 4, 2009

Boys, be MBtious

윤리적으로는 '얍삽함'입니다.
미학적으로는 '유치함'이 떠오릅니다.
존재론적으로는 '천박함'이 떠오르죠.
- Boys, be MBtious

Tuesday, November 3, 2009

사제단 "경찰·검찰·법원은 자본의 용역인가?"

사제단 "경찰·검찰·법원은 자본의 용역인가?" - 프레시안: "한편 오만과 탐욕의 괴물을 탄생시킨 것은 바로 국민이라는 점 또한 통절하게 반성해야 한다. 우리부터 욕심을 줄이고, 약자에게 겸손하며 공정과 원칙에 입각한 삶을 살지 않는 한국가권력은 언제나 우리를 괴롭히고 핍박할 것이다."

Monday, November 2, 2009

즐 사이다



지난 목요일에 마신 즐 사이다.

여기서 즐이란,
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즐(혹은 KIN)은 대한민국의 인터넷·온라인 상에서 사용되는 속어로, 처음 이 용어가 인사말로서 사용될 때와는 의미가 와전되어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비꼬며 모욕하는 의미로 사용된다. 'KIN'은 직각으로 세우면 '즐'과 유사한 모양이 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장난처럼 유행하게 되었다."

재우의 클리어 파일



내년이면 군대가는 재우가 초딩 2년에 새용했던 클리어 파일.
아빠가 사무실에서 재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