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2, 2010

휴대전화 자판이 불편하니 문자도 안하게 되더라



지난 달 휴대전화 청구요금이 1,5130원이다. 거의 휴대용 시계를 가지고 다니는 꼴이다. 기본요금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자판이 불편하니 문자메시지도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 전화는 말할 것도 없이, 하지도 오지도 않는다. 필요하면 가능한 사무실 전화를 이용한다.


2010년 첫번째 글을 이렇게 쓰는구나...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