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7, 2010

일본에서 만나는 아이들 Meet in Osaka

곧 고딩을 졸업하고 올 하반기에는 군대에 갈 큰 아들이 작년(이라고 하니 아주 먼 느낌이지만) 12월 29일에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났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큰 딸은 휴가를 내고, 막내는 방학이라서 오늘 오사카에서 재회를 했다고 한다. 마침 오늘이 큰 아들 생일이라 전화를 하다가 알게된 사실. 호텔에 짐을 풀고 거리를 나와서 이동 중에 전화를 받은 듯. 여행이라도 다닐 수 있으니 좋구나. 큰 탈이 없이 돌아오길 바랄 뿐. 좋은 추억이 되는 여행이길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