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7, 2010

넥서스 원 Nexus One

어제 아침은 Nexus One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했다.

Web meets phone이라는 동영상을 보고 넥서스 원이 어서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 현재 사용하고있는 휴대전화는 약정기간이 많이 남았고, 아이팟 터치가 있으니 아이폰에 대한 기대도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그리고 총알이 그리 충분하지 않으니 아이폰 질러라~ 할 수 없다는 것이 더 정답에 가깝지 않을까. ㅠ.ㅠ



구글이 왜 넥서스 원을 출시하고, 휴대전화를 구입하는 종래의 방법과는 다른 방식을 제공하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여러 블로그 글들을 읽어 보았지만, 다시 아침에 읽었던 을 다시 읽어보다가 Mickey Kim님 댓글을 보고 구글 크롬 OS를 발표했을 때 했던 생각과  같은 이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모바일에서 Web을 쓸수록 (그게 iPhone이건 Android건) Web이란 공간이 더 커지고 구글의 발판인 Web이 커질수록 구글한테는 좋은게 많다.
우리나라에 당장 들어오는 일은 없겠지만, 천천히 기다리면 더 좋은 기계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기다린다. 그러다보면 약정기간도 끝나겠지.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