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 2010

감자탕과 비타민제



삼일절인 월요일 만세를 부르며 쉬고 싶었지만, 일이 흘러가는 꼬라지를 보니 여전히 월화수목금금금금이다. 2월 28일은 그 전날부터 일하고 새벽 4시넘어 감자탕을 나누어 먹고 집에서 떡실신으로 마감하고, 오늘은 역쉬~ 일이 밀려서 사무실로 출동. ㅠ.ㅠ

일과 술과 담배로 찌든 육신, 비타민이라도 보충할까해서 출근길에 샀다. ㅠ.ㅠ

피를 맑게하는 양파즙을 마셔보라는 권유가 있어 양파즙이라도 사 먹어줘야 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