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13, 2010

템플릿 디자이너 정식으로 공개되다

블로거닷컴 샌드박스인 Bogger in Draft가 지난 3월에 공개한 템플릿 디자이너가 지난 6월 10일에 모든 블로것닷컴 사용자에게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그동안 제공되었던 템플릿 메뉴 예전의 템플릿과 메뉴는 없어졌다. 대시보드 > 디자인, 또는 NavBar >디자인으로 들어오면 템플릿 디자이너 메뉴를 볼 수 있다. 새로 블로거닷컴에 새 블로그를 만드는 사용자는 템플릿 디자이너로 블로그를 새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조금은 당혹스럽지 않을까,,,

템플릿 디자이너로 작성된 템플릿을 사용하고 있다면 NarBar > 디자인을 클릭하면 바로 템플릿 디자이너가 실행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예전의 템플릿을 사용하고 있다면, 템플릿 디자이너에서 비활성화된 메뉴를 볼 수 있다.

템플릿 디자이너를 몇 번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블로그 템플릿을 만들 수 있어서 편하긴 하지만, 새 사용자르 바로 템플릿 디자이너로 블로그를 사용하라고 하면 당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워드프레스에 비해서 꾸린 템플릿이라고 원성도 많았던 예전의 블로거 템플릿을 볼 수 없어서 아쉽다. 블로거닷컴의 자유도를 생각하면 말이야. 물론, 금번에 제공되는 템플릿 디자이너의 자유도는 무척 높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브라우저를 구별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니 말이야.

그사이 '템플릿'이란 용어가 사라지고, '스킨'이란 용어가 대시보드 여기저기에 보이고, '레이아웃'이 사라지고 '디자인'이라는 용어로 사용한다. '템플릿'이란 정의를 생각하면 스킨보다 좋은 용어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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