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16, 2010

트위터의 최우선 원칙

"트위터 더 간단하고 쉽게” 끝없이 영토확장 :: 한겨레: "모바일 시대의 ‘플랫폼’이라는 큰 꿈을 꾸고 있는 트위터. 검색으로 인터넷 플랫폼을 구축한 구글을 여러 모로 빼닮았다. 직원의 30%가 구글 출신이라는 점도 그렇고, 사원 복지나 사무공간,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를 비롯해 단기적 수익에 개의치 않고 개방성을 통해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목표도 구글과 비슷하다.

비즈 스톤은 트위터의 최우선 원칙이 ‘선한 힘이 되는 것(Be a force for good)’이고 ‘다른 사람이 성공하도록 돕는 것(Helping others succeed)’이 그 다음 원칙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트위터가 민주주의와 소통의 도구 노릇을 하고 각종 재난에서 자발적 구호네트워크가 된 사례들이 이를 잘 드러낸다는 게 트위터 직원들 모두가 공유하는 믿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