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0, 2010

선상반란의 전개 법칙

"MB가 원로 8명에게 전화했다더라"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맨처음 여당에서 반란이 일어난다. 심하면 대통령 보고 당을 나가라는 소리까지 한다. 그러면 관료들이 슬슬 눈치를 보기 시작하면서 위의 지시가 잘 안먹힌다. 얼마 뒤에는 측근이나 친인척 비리가 터져나오면서 검찰이 말 안듣고 원칙대로 수사를 한다. 그러다가 맨마지막에는 청와대 안에서까지 반란 동참세력이 나온다. 역대 정권이 예외없이 이런 절차를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