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12, 2010

타블로

타블로의 학위논란에 대해서 스탠포드 대학에서 트윗으로 학위확인 여부를 확인해 주었다. 최근 이 논란에 대해서 그냥 바라만 보는 입장이고, 타블로가 학위를 위조하거나 속인 일이 없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어제 지난 M25에서 타블로의 글을 읽다가 가슴이 먹먹했다. 편협하고 폐쇄적인 것은 그가 아니라 사회, 연예인을 바라보는 사회겠구나 생각했다.


The Weekly Magazine M25: "그녀는 나를 재지 않는다. 나를 심판하지 않는다. 이 사회에서는 어디를 가도 관찰하고 검사하고 평가를 한다. 아내에게는 평가받지 않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