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9, 2010

미래를 만든 Geeks과 새로운 기계의 영혼



ㄱㄹㅈㅁㄴ가 아닌 나는 개발서보다 iCon 스티브잡스, 구글스토리와 같은 컴퓨터나 IT계통의 뒷담화가 담긴 책을 좋아한다. 박재호님의 글을 읽고서 '미래를 만든 Geeks'와 '새로운 기계의 영혼'을 냉큼 질렀다. '새로운 기계의 영혼'은 나온지가 오래된 책이다. 중고책도 있지만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서 새 책으로 구입했다.

화장실에서 스티브 워즈니악 추천사를 읽었는데 빨리 읽고 싶다.
무엇보다도 경험은 부족했으나 위대한 일을 하려고 했던 이 젊은이들이 오늘날 일상에서 쓰이는 핵심 기술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회상하는 것은 가슴 떨리는 일이다. 그들이 쓴 글과 그림을 보면, 혁신의 규칙이 돈이 아니라 내면의 보상에 의해 이끌어지던 매우 좋았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었다. - 스티브 워즈니악 (미래를 만든 Geeks,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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