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8, 2010

500GB 외장 하드 구입

며칠 생각하다가 다나와닷컴을 참고하여 Seagate FreeAgent Go 2.0 500GB 외장 하드드라이브를 구입했다. 늦게한 발견한 흠이라면 연결케이블 단자가 헐겁다는 것과 같이 주문한 지퍼형 하드드라이브 케이스가 허접하다는 것. 연결부분이 헐거워서 데이타 이동할 때 기기가 흔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ㅠ.ㅠ


A/S 측면에서 삼성 제품을 고려할 수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삼송 제품은 구매하지 않으려고 한다. 씨게이트 홈페이지에 있는 파티션 설치 방법을 읽어보면서 하드 드라이브를 두개로 파티션으로 나누고 포맷한 다음에, 모아놓은 영화 파일을 옮겨 담았다. ㅡ.ㅡa;;;;


글을 쓰면서 다른 제품을 살펴보니 외장이 멋진 것도 많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