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15, 2010

공유버튼과 피드플레어

최근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붐이 일면서 블로그에 공유 버튼이 달려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구글 버즈 버튼, 페이스북의 Like 버튼, 공식적인 발표 전에 소문이 난 트위터 버튼어제 12일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으며, 발 빠르게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달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이 된 글도 볼 수 있다. 트위터와 버금가는 네이버의 미투데이가 제공하는 공유 버튼은 없으나, '미투데이로 한마디'라는 공유버튼을 김국현님이 이쁘게 만드셔서 공개하셨다.

국현님이 제공하는 '미투데이로 한마디, 트위터로 한마디' 버튼과 며칠 전에는 공개하신 '페이스북에 한마디'은 이쁘고 편리한 공유 버튼으로, 버튼을 클릭하여 링크와 같이 한마디 말(글)을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국현님이 제공하신 공유 버튼을 살펴보다가, 블로거닷컴 공유버튼을 다시 살펴보니 이 또한 소셜 네트워크에 링크와 한마디 말(글)을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미 '트위터로 한마디', '구글 버즈로 한마디', '페이스북에 한마디'가 제공된다는 이야기다. '미투데이로 한마디'만 빠졌다. :(
이렇게 따지니 블로거닷컴 공유 버튼이 여러 개의 공유 버튼을 불필요하게 블로그에 다는 수고를 줄어주었다고 할 수 있겠다.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국현님이 만드신 공유버튼은 사용하지 않지만, 글을 읽다가 그래도 유용하다 싶은, Feed 하단에 트위터와 미투데이로 글을 남길 수 있는 링크를 만드는 XML 파일을 국현님이 제공해 주셔서 FeedburnerOptimize | Feedflare의 Personal FeedFlare에 넣었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Like 버튼을 달던, 트위터 버튼을 달던, 미투데이에 글을 남길 수 있는 링크를 피드에 심던, 이게 다 무슨 소용이랴. 이 썰렁한 블로그 글을 보고 그 버튼을 눌려 줄 사람이 없으니 말이다. ㅠ.ㅠ


그래도 버튼을 달고 링크를 심어 두는 것은......
폼 나쟎아~  응? ㅡ.ㅡa;;;

2 comments:

  1. 저도 공유버튼 달아볼까 고민중인데, 위치선정하기가 참 애매모호하내요. ^^;
    달아놔도 눌러줄 독자가 있는것도 아니지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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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ajumawm
    likejazz님과 같이 붙이시면 깔끔하겠네요. :)
    그렇습니다... 눌러줄 사람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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