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30, 2010

장한나

월요일인 오늘,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무료 매거진' M25에 장한나인터뷰가 실렸다. 미투데이 친구로 미투에서 보는 글과, 무릎팍 도사에서 나와서 보여주었던 모습, 인터뷰에 묘사된 현장 스케치 모습이 잘 일치되고,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장한나씨가 좋다.

'클래식 음악이 당신의 지친 삶을 위로하리라'라는 인터뷰 기사를 읽다보니,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와 매치가 잘 되는구나 생각을 했다.

그래... 음악을 통해 변화는 아니더라도 위로라도 충만히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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