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15, 2010

토이스토리 삼


지난 토요일에 지누와 같이 압구정 CGV에서 토이스토리 삼을 보았다. 토이스토리를 처음 본 적이 언제였나?

디지털3D 영화이므로 안경에 안경을 쓰면서 보았다. 처음 3D영화를 보았을 떄 놀라웠던 기억들. 물체가 눈앞에서 어른거리고 손으로 잡으면 잡힐 듯 한 느낌이였는데, 이 영화는 처음 3D 영화를 보았을 때의 그 놀라운 느낌은 주진 않았지만 3D 영화로 보는 토이스토리 삼은 예전 토이스토리와는 다른 느낌을 주었다. 입체적인 느낌이 실감을 더 해 주었다.

영화를 보는내내 제시가 더 맘에 끌리는 것은 뭐야... ㅡ.ㅡ
제시는 토이스토리 이에서 부터 출연한 듯 하다. 토이 스토리 이를 보지 않아서 알 수 없었지. 귀여운 캐릭터다. 카우보이 소녀이니 거칠겠지만.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