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0, 2010

2010년 워크숍

지난 2010년 4월 30일과 5월1일, 양일에 걸쳐서 2010년 워크숍을 대부도로 다녀왔다. 사진을 올린다는 것을 이래저래 게으름 피다가 이제서야 올린다. ㅡ.ㅡ

개나리봇짐과 읽을 책
팬션앞에 핀 화사한 꽃
대부도 펜션중에 가장 평수가 크다고 한 테티스.
지하 노래방 빼면 별로.
빙고! 게임
언제 저기에 올라가서 게임을 했는지도 모르고
이 사진을 보고서야 알았다.
게임에 얼마나 열중을 했으면... ㅠ.ㅠ 
게임 룰이 수시로 바꿔서
이러고도 꽝!
게임 끝나고 얼마나 술을 펐으면 다음날 아침에... ㅠ.ㅠ
물빠진 대부도
족구시합은 필수 구기종목!
족구에서 개발(?)이 없으면 족구도 아니잖아요~
돌아오는 전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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