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12, 2010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

오늘은 오랜만에 남산을 걸었다. 남산을 지나, 명동을 지나 최근에 새로 단장하고 오픈한 광화문 교보문고를 갔는데, 사람만 많고 강남 교보문고와 같은 분위기다. 사람많은 광화문 교보에서 책을 사고싶은 생각이 없어져서, 영풍문고로 가서 구입한 책이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이다. 책띠에서는 역시 장한나님의 글이 써 있다.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과 다른 소개 책, 글을 통해서, 이 책을 옮기신 산나님은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희망과 꿈, 감동에 대해서 주제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책을 옮기고 난 후의 글을 읽어보면서 이 책이 궁금했다. 엘 시스테마가 어떠한 변화를 아이들에게 주었는지 말이야.


역시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음악이지? 쥐는 아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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