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16, 2010

zizukabi's posterous

블로거닷컴과는 다른, 가볍게 사진, 링크, 인용글을 쉽게 올릴 수 있는, 그리고 여러개의 서비스에 같이 글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로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저스토리 랩에서 런칭한 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손 쉽게 포스팅을 여러 서비스에 보내는 다른 서비스도 사용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텀블러는 (북마클릿이) 무겁다는 느낌이, 쿠는 북마클릿도 준비가 안된 서비스로, 픽셀파이프는 아이디어는 좋으나 포스트 페이지의 허접함이 없지 않아서 사용하기가 쉽지 않더라. 더구나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그림과 글을 같이 보낼 수 없는가 하는 점이 요즘 바쁜(?) 사용자의 바램이 아닐까? 그에 비해 국내의 그러한 서비스는 그런 사용자의 바램을  듣는 듯, 모르는 듯, 모르는 척(?) 하는 느낌이다?

Posterous는 오래 전에 알고 있던 서비스였다. 그런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모른 척 했으나, 내가 느끼는 텀블러의 무거움이 Posterous를 다시 고려하게 하였으며, 어제 잠깐 페이지를 만들고 사용하면서 가벼운(?) 북마클릿에 호감이 갔다.

Posterous는 사진을, 링크를, 인용과 동영상, MP3 파일도 쉽고 간단하게 올릴 수 있는 여러 준비는 잘 되어 있다.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트위터, 페이스북, 플리커, 텀블러, 여러 블로그 서비스에 자동으로 또는 선택해서 같이 글을 올릴 수가 있다. 이 블로그에 올리려다 포기한, 크기가 90M나 되는 '이은미의 슬픈 인연' 동영상을  올리고는 놀랬다. 다운로드 링크도 제공하는데 숨겼다. ㅡ.ㅡ


또, 언제 맘이 변해서 다른 서비스를 찾아 갈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꾸준히 사용을 해 볼까 한다. 그리고 사용자는 간사하다....라고 변명이라도 써야쥐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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