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 2010

2NE1 산다라 박이 방송 중에 미친짓을 하다니...


여기서 미친짓이란 미투데이로 글과 사진을 올리는 것을 말함.



지난 9월 8일 2NE1은 첫 정규 앨범 ‘To anyone’의 세 개의 타이틀 곡 ‘박수쳐’, ‘Can’t Nobody’ 그리고 ‘Go away’의 뮤직비디오를 2NE1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로 공개했으며, 오늘 오전 12시 30분에 방송되었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서 유희열과 같이 사진을 찍고나서, 신곡들을 멋진 춤과 같이 맛깔나게 불렀다. 유튜브 채널로 신곡을 듣다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보고 들은 2NE1은 개성과 끼가 넘치는 그룹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의상도 멋있더라.




새벽 방송에서 유희열씨는 미투데이를 한다고, 미투를 한다고 말 하지 않고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를 한다고 말을 했다. 2NE1도 미투데이라고 말은 하지 않았다. 트위터를 트위터라고 방송, 신문 매체에선 많이들 떠들던데, 미투데이를 미투데이라고 불리는 것을 보고 들은 (없지는 않지만) 기억이 희미하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이런 현상은  트위터는 미디어이고, 미투데이는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브랜드라서 그런가? 응? ㅡ.ㅡa;;;

(휴대폰 카메라가 꼬져서 사진이 엉망이다. 꽃띠앙님이 올리신 사진이 더 깔끔하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