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 2010

‘엘시스테마’ 창시자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님
그는 75년 마약과 총기, 폭력과 범죄가 넘쳐나는 카라카스의 빈민가 차고에서 빈곤층 청소년들의 교육 및 재활을 위해 11명의 청소년에게 자기 돈으로 악기를 사주고 연주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등 음악교육을 시작했다. 이후 베네수엘라 정부와 협의해 청소년 예술교육 시스템인 ‘엘 시스테마’를 출범시켜 지난 35년 동안 30여만명의 어린이에게 음악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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