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16, 2010

김치 제주똥돼지 오겹살로 목에 낀 때를 벗기고

무박2일을 일하고 무박3일을 일하면서 그리 힘이 들지 않았는데, 지난 일주일, 새벽 별보기를 하면서 퇴근을 했는데  정말 힘이 들더라. 이젠 나이가 들다보니 몸이, 내 몸이 아니야... ㅠ.ㅠ
그래서인지 더 오래 일을 하면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겠다는 자각이 들기 시작. 아...


어제도 오후 11시가 넘어서야 하던 일을 그나마 마무리. 힘든 일주일을 보내고 목에 낀 때를 제주 똥돼지 오겹으로. 먹다보니 요즘 먹기 힘들다는 김치를 먹고 있다는. 원래 저렇게 먹는 것인데 말이야. 이 정부가 들어서 김치먹는 것까지 고맙게 느끼게 하다니 이런 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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