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15, 2010

블로거닷컴에서 유튜브 동영상 찾아서 넣기

블로그 글에 유튜브 동영상을 넣을 때는 다음 두가지 방법을 이용하곤 한다.
  1. 블로그 글에 넣을 유튜브 동영상을 유튜브 사이트에서 찾아서 소스코드 단추를 클릭하여 게시물에 넣을 HTML 코드를 복사해서 블로그 에디터 HTML 편집 탭 상태에서 복사한 소스코드를 넣는다.

  2. 유튜브 동영상에 있는 공유 버튼을 클릭하여 Blogger 버튼을 클릭하고 동영상을 넣을 블로거닷컴 블로그를 선택하여 선택한 동영상을 그 블로그로 보낸다.

또 다른 방법이 어제 Blogger in Draft에 공개되었는데, 블로그 에디터의 도구 버튼의 '동영상 삽입' 버튼에 유튜브 동영상을 찾아서 넣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도구 버튼의 '동영상 삽입'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블로그에 바로 올리는 업로드, 유튜브 동영상을 찾아서 넣을 수 YouTube 동영상, 유튜브에 있는 내 동영상을 넣을 수 있는 내 YouTube 동영상이 있다.

업로드는 원래부터 있던 기능이고, YouTube 동영상은 그림과 같이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찾아서 블로그 글에 바로 넣을 수가 있다. 블로그 글에 삽입된 동영상의 위치를 수정하고 싶으면 동영상을 끌어다 놓으면 된다. 내 YouTube 동영상은 유튜브에 올려둔 내 동영상을 보여주고 선택하여 블로그 글에 넣을 수 있는 기능이다.


블로거닷컴과 유튜브가 통합 Integration이 되어서 동영상을 찾아서 블로그 글에 쉽게 편리하게 넣을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불편한 점이 있다면, 블로그 글에 삽입된 동영상을 끌어다 놓으므로 쉽게 동영상의 위치를 수정할 수 있으나, 그림의 경우 삽입된 그림의 상하좌우의 여백을 템플릿에서 정의하거나, 삽입된 그림의 HTML 코드에 있어서 글과 그림이 달라 붙는 경우는 없으나, 동영상의 경우는 동영상 상하좌우의 여백을 정의하는 코드가 HTML 코드에 정의되어 있지 않아서 글과 붙어 버리는 점이 아쉽다. 특히 동영상을 글의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끌어다 배치하는 경우에 그렇다. 이를 개선하여 동영상의 상하좌우의 여백을 명시한 HTML 코드도 같이 제공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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