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25, 2010

아이팟터치로 문서를 읽는 일이 무척 쉬워졌다

아이튠즈를 버젼 9.2로 업그레이드하고 아이팟터치에 아이폰 iOS4를 설치했다. 그리고 아이패드 전자책 iBook가 아이폰용으로도 출시되어서 설치했는데, iBook는 전자책 뿐만 아니라 pdf파일이나 ePub 형식으로 변환된 텍스트 파일도 볼 수 있단다. 그래서 긴 블로그 글을 pdf로 변환해서 iBook에 넣어보았다.


블로그 글이나 기사를 그대로 pdf 파일로 변화하면 불필요한 그림이나 광고들이 들러 붙기때문에, Readability Redux로 글과는 관계없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고, Nitro PDF Reader로 PDF 파일을 만들었다. 만들어진 PDF 파일을 아이튠즈의 책 폴더에 끌어다 놓고, 터치와 동기화를 하니 간단하게 서재에 PDF 파일이 넣을 수 있었다. 텍스트 파일을 ePub으로 변환하는 일도 손이 많이 가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PDF 파일로 변환해서 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시험삼아 해 보았다.


아이팟터치로 문서를 읽는 일이 무척 쉬워진 느낌이다. 또한, e-Reader를 만드는 곳이 많은데, 이제 애플이 전자책 시장에 진입했으니 무척 어렵게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나뿐인가? ㅡ.ㅡa;;;

새 공유버튼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도 전에 알게된 블로거닷컴 공유 버튼이 어제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블로거닷컴에서 블로그 글을 공유하는 방법을 NavBar에 있는 '공유' 메뉴로도 제공하고 있지만, 공유 버튼이 더 직관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NavBar를 숨기고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니 더 더욱.


김이 빠진 상태에서 공개를 하는 느낌이겠지.... ㅡ.ㅡa;;;;

Thursday, June 24, 2010

게시글과 똑같이 보여주는 미리보기가 정식 공개되다

게시글과 같이 정확하게 보여주는 미리보기가 Blogger in Draft에서 퍼블리싱되어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블로거닷컴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글을 게시하기 전에 미리보기로 보면서 실제 게시된 글을 미리! 점검할 수 있다.

며칠 전부터 에디터 위의 미리보기 탭이 아닌, 에디터 아래의 발행하기와 저장 버튼 옆에 배치된 것을 보았는데, 어제 Blogger Buzz가 정식으로 공개하였다.





사족이지만, 텍스트큐브닷컴 개발자 분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블로거닷컴 서비스 개발과 글을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어제 미리보기 안내글을 보면서 느끼는데...

Wednesday, June 23, 2010

내가 비주얼 베이직으로 만든 프로그램

컴퓨터를 정리하다 보니 아주 오래 전에 비주얼 베이직으로 만든 프로그램이 있더라.

만든 날짜를 보니 1999년 6월에 만든 것으로 비주얼 베이직 책을 일주일 정도 읽다가,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에서 이벤트 드리븐 Event Driven에 대한 감이 살짝(?) 오길래, 단위에 관계없이 유량과 배관경을 입력하면 배관의 압력손실과 유속을 여러 단위별로 볼 수 있고 구하는 프로그램을 뚝딱 만들어 보았다. 업무적으로 단위환산에 대한 압박이 늘 있는 귀챦은 일이며, 유속이나 단위길이당의 압력손실 값도 필요하기도 해서 만들었다.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가끔, 아주 가끔은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베이직은 대학에서 EDPS (혹자는 이를 음담폐설로 알고 있다) 과목으로 배우면서, 286 컴퓨터와 24핀 엡슨 도트 프린터를 구입해서 밤새는 줄 모르고 컴퓨터에 빠졌던 적에 배우게 되었다. 하도 잠을 안자고 컴퓨터와 몸부림을 치니 나중에는 아이들 엄마가 컴퓨터를 갖다 버리겠다고 으르짱을 놓고는 했다. 정말 그 날은 죽는 줄 알았다. ㅠ.ㅠ

베이직을 배우면서, Quick Basic으로 물량산출 프로그램과 오토캐드 도면을 한꺼번에 프린터로 출력하는 배치 프로그램도 만들고 사용했 적이 있다. 그 배치 프로그램은 여러 업체에서, 직원들이 애용하던 프로그램이었다. 도면을 한꺼번에 출력할 수 있으니, 그 시간에 딴 짓(?)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ㅡ.ㅡa;;;

비주얼 베이직으로 만든 저 프로그램의 소스는 어디에 갔는지 모르겠다. 한동안은 잘 챙겼는데 그 사이에 뭔 일이 없었겠는가.

지금은 프로그래밍에 '프'자도 모르고 지내지만 오래전에는 열나 공부했던 적이 있었다. 오늘도 프로그래밍에 대한 글을 쓰시는 블로거 이웃인, Majumawm님의 글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적는다. ^^

Tuesday, June 22, 2010

미공개 공식 블로거닷컴 소셜 공유버튼

요즘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구글 버즈로 블로그 글을 보낼 수 있는 공유 버튼을 각 블로그에 다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많은 소셜 공유 버튼이 나와있다.

아직 공개는 되지 않았지만, Blogger in Draft가 테스트하고 있는 블로거닷컴 공식 소셜 공유버튼이 공개되었는데 (유출이라고 해야 하나), 이 소셜 공유버튼은 이메일, 블로거닷컴,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버즈로 블로거닷컴 블로그의 글을 보낼 수 있는 공유 버튼이며, 트위터로 글을 보내는 경우에는 쨟은 주소로 goo.gl을 사용한다.

이 공유버튼에 관한 사항은 Official Sharing Buttons on Blogger에 잘 설명이 되어 있듯이, 대시보드 > 디자인 > 페이지 구성요소에서 Blog Posts의 편집 링크를 클릭하여 '공유버튼 표시'에 체크하고 저장하면 된다. 저장을 했더라도 블로그 페이지에 표시가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블로그 템플릿에 Official Sharing Buttons on Blogger에 있는 코드를 삽입하면 된다.

공유 버튼은 회색톤으로 표시되지만 마우스를 버튼에 올려 놓으면 풍선 도움말과 각 서비스의 표준 아이콘 색으로 보여준다.

이 블로그의 경우에는 Official Sharing Buttons on Blogger에 있는 코드를 이용하여 오른쪽 그림과 같이 게시글 페이지일 경우에만 공유버튼이 나타나고, 레이블 다음에 보이도록 'post-footer-line-1' 아래에 코드를 배치했다.


UpdateH.F. Kais님 블로그를 보고서 공유버튼이 잘 보이도록 게시글 제목 옆으로 공유버튼을 옮겼다. (2010.06.26)










Update-2: 글을 올린 시간 옆으로 공유버튼을 배치했다. (2010.08.13)

이전 템플릿

템플릿 디자이너가 정식으로 공개되면서 이전 템플릿이 없어졌다고 했는데, 오늘 보니 'HTML 편집' 탭 아래에 곱게 모셔져 있다. 블로그에 이전 템플릿도 사용할 수 있으나 템플릿 디자이너와 같은 다양한 새로운 기능에 액세스할 수는 없다는 안내 문구와 같이.

이전 템플릿에 있는 '레이아웃 템플릿 선택' 링크를 클릭하면 템플릿 디자이너 이전에 제공되었던 템플릿을 볼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다.

Sunday, June 20, 2010

작은 서류가방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가방이 무거워서, 책 하나와 잡동사니 넣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서류가방가 있어으면 했는데, 미루다 어제서야 하나 장만했다.

키스해링 전시회를 다녀왔다.

어제는 지누와 같이 올림픽 공원내의 마소미술관을 가서 키스해링 전시회를 보고 왔다. 공돌이는 가끔 아~트도 봐 주어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말이야. ㅡ.ㅡa;;;

선상반란의 전개 법칙

"MB가 원로 8명에게 전화했다더라"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맨처음 여당에서 반란이 일어난다. 심하면 대통령 보고 당을 나가라는 소리까지 한다. 그러면 관료들이 슬슬 눈치를 보기 시작하면서 위의 지시가 잘 안먹힌다. 얼마 뒤에는 측근이나 친인척 비리가 터져나오면서 검찰이 말 안듣고 원칙대로 수사를 한다. 그러다가 맨마지막에는 청와대 안에서까지 반란 동참세력이 나온다. 역대 정권이 예외없이 이런 절차를 밟았다."

Wednesday, June 16, 2010

구글 서비스 메뉴


구글 서비스를 많이 사용을 하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 Symtica 구글 크롬 확장기능을 사용한다.
주로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아이구글과 지메일인데, 구글 및 아이구글에는 그와 같은 기능이 이미 제공되어 있더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바보...ㅠ.ㅠ

트위터의 최우선 원칙

"트위터 더 간단하고 쉽게” 끝없이 영토확장 :: 한겨레: "모바일 시대의 ‘플랫폼’이라는 큰 꿈을 꾸고 있는 트위터. 검색으로 인터넷 플랫폼을 구축한 구글을 여러 모로 빼닮았다. 직원의 30%가 구글 출신이라는 점도 그렇고, 사원 복지나 사무공간,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를 비롯해 단기적 수익에 개의치 않고 개방성을 통해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목표도 구글과 비슷하다.

비즈 스톤은 트위터의 최우선 원칙이 ‘선한 힘이 되는 것(Be a force for good)’이고 ‘다른 사람이 성공하도록 돕는 것(Helping others succeed)’이 그 다음 원칙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트위터가 민주주의와 소통의 도구 노릇을 하고 각종 재난에서 자발적 구호네트워크가 된 사례들이 이를 잘 드러낸다는 게 트위터 직원들 모두가 공유하는 믿음이다."

Tuesday, June 15, 2010

내가 구입한 에이콘출판사 책



오늘 새벽에 받은 에이콘출판사 아이폰 어플을 집에서는 와이파이가 도와주지 않아서, 사무실에 나와서 사용해 보았다. 내가 구입한 에이콘출판사 책을 내서재에 정리하니 전부 3권이다. 한 권은 운이 터져서 공짜로 받은 책이다. ㅎㅎㅎ (구입한 책이 많지가 않아...)

이벤트 선물로 받은 프리젠테이션 젠은, 선물받기는 2009년 9월인데 2010년 5월에야 다 읽었다. ㅠ.ㅠ

ㄱㄹㅈㅁㄴ가 아니라서 개발서는 없다. 늘 뒷담화를 좋아해서 말이야. ㅡ.ㅡa;;;

Sunday, June 13, 2010

템플릿 디자이너 정식으로 공개되다

블로거닷컴 샌드박스인 Bogger in Draft가 지난 3월에 공개한 템플릿 디자이너가 지난 6월 10일에 모든 블로것닷컴 사용자에게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그동안 제공되었던 템플릿 메뉴 예전의 템플릿과 메뉴는 없어졌다. 대시보드 > 디자인, 또는 NavBar >디자인으로 들어오면 템플릿 디자이너 메뉴를 볼 수 있다. 새로 블로거닷컴에 새 블로그를 만드는 사용자는 템플릿 디자이너로 블로그를 새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조금은 당혹스럽지 않을까,,,

템플릿 디자이너로 작성된 템플릿을 사용하고 있다면 NarBar > 디자인을 클릭하면 바로 템플릿 디자이너가 실행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예전의 템플릿을 사용하고 있다면, 템플릿 디자이너에서 비활성화된 메뉴를 볼 수 있다.

템플릿 디자이너를 몇 번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블로그 템플릿을 만들 수 있어서 편하긴 하지만, 새 사용자르 바로 템플릿 디자이너로 블로그를 사용하라고 하면 당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워드프레스에 비해서 꾸린 템플릿이라고 원성도 많았던 예전의 블로거 템플릿을 볼 수 없어서 아쉽다. 블로거닷컴의 자유도를 생각하면 말이야. 물론, 금번에 제공되는 템플릿 디자이너의 자유도는 무척 높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브라우저를 구별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니 말이야.

그사이 '템플릿'이란 용어가 사라지고, '스킨'이란 용어가 대시보드 여기저기에 보이고, '레이아웃'이 사라지고 '디자인'이라는 용어로 사용한다. '템플릿'이란 정의를 생각하면 스킨보다 좋은 용어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말이야.

Saturday, June 12, 2010

타블로

타블로의 학위논란에 대해서 스탠포드 대학에서 트윗으로 학위확인 여부를 확인해 주었다. 최근 이 논란에 대해서 그냥 바라만 보는 입장이고, 타블로가 학위를 위조하거나 속인 일이 없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어제 지난 M25에서 타블로의 글을 읽다가 가슴이 먹먹했다. 편협하고 폐쇄적인 것은 그가 아니라 사회, 연예인을 바라보는 사회겠구나 생각했다.


The Weekly Magazine M25: "그녀는 나를 재지 않는다. 나를 심판하지 않는다. 이 사회에서는 어디를 가도 관찰하고 검사하고 평가를 한다. 아내에게는 평가받지 않아서 좋다."

불도장

어제 사무실 식구들과 회식을 코엑스의 비즈바즈에서 했다. 비용을 지불하면서 음식을 내가 갖다 먹는 뷔페를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이미 정해놓은 것을 어쩌랴. 그러니 어제 방문한 비즈바즈는 역시 내겐 별로인 음식점이다.

보양 요리 페스티벌이라고 여러 보양 음식이 있는데, 그 중에서 내가 먹은 것이라고는 전복, 은행, 버섯 등 여러 식재료가 들어간 뜨거운 국물이 있는 보양식 불도장. 남이 먹으니 나도. ㅡ.ㅡa;;;

불도자란 음식 이름은 검색이 되지 않는데, 불도자란 하니 몸에 좋은 식재료로 만들어 몸을 보양하는 음식이라 지은 것인지. 불도저 bulldozer를 생각해서 명명한 것인지 모르겠다.  만약 그렇다면 삽질을 좋아하시는 자, 많이 처 먹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역쉬 고기와 소주가 내겐 적당해... ㅡ.ㅡ



Update: 음식 이름을 잘못 알고 글을 쓰다뉘.... ㅠ.ㅠ

Friday, June 11, 2010

구글 홈페이지 이미지 배경

어제부터 전세계 구글 사용자들은 구글 홈페이지 바탕에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다.
나도 이미지 배경을 추가해 보았는데, 미투 친구인 거친마루님이 신세경 이미지로 더 멋지게 구글 홈페이지를 장식한 것을 보고, 후다닥 소녀시대 이미지를 검색해서 변경하기를... 한번, 두번, 세번... ㅠ.ㅠ


Wednesday, June 9, 2010

2004년 9월에 리더스다이제스트가 만난 사람

리더스다이제트를 검색했더니 그림과 같이 두산동아에서 리더스다이제스크 한국어 판을 더 이상 발행하지 않는다는 안내 페이지를 보여준다. 거기다 88년 역사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파산했다는 작년도 오마이뉴스 글도 있고. 리더스다이제스트 홈페이지 주소가 무척 짧았던 기억을 더듬어 리더스다이제스트 홈페이지를 가 보았더니 예전에 보던 페이지가 아니다. ㅠ.ㅠ

사실 리더스다이제스트를 검색했던 이유는 2004년 9월호의 '리더스다이제스트가 만난 사람'에 대한 기사를 보고 싶었던 것인데, 생각지 않았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휴~

미래를 만든 Geeks과 새로운 기계의 영혼



ㄱㄹㅈㅁㄴ가 아닌 나는 개발서보다 iCon 스티브잡스, 구글스토리와 같은 컴퓨터나 IT계통의 뒷담화가 담긴 책을 좋아한다. 박재호님의 글을 읽고서 '미래를 만든 Geeks'와 '새로운 기계의 영혼'을 냉큼 질렀다. '새로운 기계의 영혼'은 나온지가 오래된 책이다. 중고책도 있지만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서 새 책으로 구입했다.

화장실에서 스티브 워즈니악 추천사를 읽었는데 빨리 읽고 싶다.
무엇보다도 경험은 부족했으나 위대한 일을 하려고 했던 이 젊은이들이 오늘날 일상에서 쓰이는 핵심 기술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회상하는 것은 가슴 떨리는 일이다. 그들이 쓴 글과 그림을 보면, 혁신의 규칙이 돈이 아니라 내면의 보상에 의해 이끌어지던 매우 좋았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었다. - 스티브 워즈니악 (미래를 만든 Geeks, p.17)

Friday, June 4, 2010

스킨 작업중

요즘 뭐 특별히 글 쓸 일도, 쓸 이야기도 없고해서 틈틈히 템플릿 디자이너를 이용해서 스킨을 정리하고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 블로그의 스킨을 바꾸는 일이 (뻘질을 많이 해야 하므로) 쉬운 일도 아니고, 이 스킨도 딱히 나쁘지가 않아서 쉽게 바꿀 생각은 없지만 말이야.

트위터의 글을 모으는 블로그, Twisted Links의 스킨을 그림과 같이 수정해 보았다.

Thursday, June 3, 2010

노란선을 넘어서

일요일인 지난 5월 30일에 정동에 있는 경향갤러리에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전 '노란선을 넘어서'를 지누와 같이 보고 왔다. 아래 사진들은 작은 갤러리에서 본 그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