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31, 2010

인기글 가젯과 통계 가젯

어제 월요일에 Blogger in Draft두가지 새로운 가젯을 공개했다.

지난 6월에 생긴 통계 탭을 그 사이에 더 개선하고, 이를 이용하여 만든 인기글 가젯과 통계 가젯인데, 아마도 블로거닷컴 사용자들이 원하던 가젯이 아닌가 생각한다.

설치를 해보면 알 수 있지만 정말 이쁘게 잘 만들었다.


통계 가젯

블로그 전체 페이지 뷰 숫자를 보여준다. 숫자 옆에 이쁘게 그래프 그림을 보여주는 것도 있으며, 숫자판이 넘어가는 옵션도 있다. 그래프 그림과 숫자가 보이는 옵션으로 가젯을 설치하니 그래프가 보이지 않는다. 수정되겠지? ㅡ.ㅡa;;;

페이지 뷰의 숫자는 지난 6월에 생긴 통계 탭 이후의 누적 페이지 뷰이다. 블로그를 처음 만들어서 부터 누적된 페이지 뷰 숫자가 아니다.


인기글 가젯

블로그 글 중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 뷰가 많은 글을 인기글 제목과, 옵션에 따라 이미지와 미리보기를 같이 보여준다. 옵션을 세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보여주는 글의 수를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이 하나 더 있었으면 금상첨화인데.
글 갯수 조정은 많은 코멘트가 올라오는 요구사항이다. 그러고 보면 전세계 블로거들의 생각은 거의 비슷한가 보다. ㅎㅎ

이 인기글 가젯을 이용하여 최근 글이나 최근 댓글 가젯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직은 없다. ㅡ.ㅡa;;;

Blogger in Draft에서만 공개된 가젯이므로, 인기글 가젯과 통계 가젯을 설치하려면 Blogger in Draft로 로그인하여 대시보드 | 꾸미기 | 페이지 구성요소에서 가젯 추가로 추가를 하여야 한다.


이쁘고 편리한 가젯과 서비스가 생일 때가 되면 나오는 것은 뭐야. 블로거닷컴 생일이면 일년에 두번이면 좋겠구만... :)


Update: 그래프 그림이 보이지 않는 문제를 재빠르게 고쳤다. (2010.09.02)

Monday, August 30, 2010

볼펜, 샤프펜 세트와 트윈포인트 과도

유럽으로 갔다 오셨는지, 오늘 출근한 보스가 Caran D'ache 볼펜, 샤프펜 세트와 Zwilling J.A Henckels의 트윈포인트 과도 세트를 주셨다. 자리를 비운 동안 사무실를 잘 지켜주어(?) 고맙다는 인사치레인지는 모르겠다. 아니면 일만 시키고 놀러갔다 와서 미안해서? ㅡ.ㅡa;;;

두 세트 다 유럽이나 국내에서 이름이 나 있는 제품이다. 선물받은 제품이 썩 비싼 제품이 아니지만 브랜드와 그 제품에 대한 명성이 대단하다는 말이다. 사실 Caran D'ache는 듣고 보도 못한 브랜드이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이 또한 귀한 제품을 만드는 곳이다.

불펜과 샤프펜의 길이는 12~13 cm 되고, 0.8 cm 되는 몸통이 손이 큰 유럽인들이 손에 펜을 쥐면 감춰져서 보이지 않을 것 같다. 그렇게 글을 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회색 페인트 칠은 한 느낌이 금방 싫증은 느끼지 않을 듯.
트윈포인트 세트는 손에 쥐면 칼날이 7.5 cm 정도 튀어나오게 되어 과일을 깍거나 껍질을 벗길 때 알맞은 느낌이다.

그렇지 않아도 과도를 하나 구입해야 하고, 가방에 넣고 다닐 연필이 필요했는데 요긴한 때에 선물을 받았다.


이제 냉해와 폭우로 인해 가격이 장난이 아니게 오른, 비싼 과일만 사면 되나... ㅡ.ㅡa;;;

장한나

월요일인 오늘, '직장인 라이프스타일 무료 매거진' M25에 장한나인터뷰가 실렸다. 미투데이 친구로 미투에서 보는 글과, 무릎팍 도사에서 나와서 보여주었던 모습, 인터뷰에 묘사된 현장 스케치 모습이 잘 일치되고,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장한나씨가 좋다.

'클래식 음악이 당신의 지친 삶을 위로하리라'라는 인터뷰 기사를 읽다보니,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와 매치가 잘 되는구나 생각을 했다.

그래... 음악을 통해 변화는 아니더라도 위로라도 충만히 받았으면 좋겠다.

Sunday, August 29, 2010

디스커스와 오픈아이디

이 블로그에 설치된 디스커스댓글 쓰는 것이 불편하다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 이는 익숙하지 않는 로그인 방법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디스커스에 댓글을 쓰고 로그인을 하여 댓글쓰기를 마쳐야 하는데, 지원하는 아이디로는 디스커스, 페이스북, 트위터, 야후! 그리고 오픈아이디이다.
블로거닷컴 사용자라면 사용자의 블로거닷컴 블로그 주소를 오픈아이디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프로필을 수정해서 이를 활성화 하여, 오픈아이디로 디스커스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쓰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다.


오픈아이디로 댓글을 써 달라는 것이 아니다. 이미 블로거닷컴이 제공하고 있는 로그인 방법이 생각나서 써 봤다.

그게 그거라고.... 응?



디스커스도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는 길도 만들어 주었으면... 
다른데는 그렇게도 하는데 말이야. ㅡ.ㅡ

유튜브 HTML5 동영상 플레이어

유튜브 HTML5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돌아가는 동영상 올리는 방법이 공개되고나서 블로그에 유튜브 동영상을 올리는 경우에 가능하면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는 HTML5 버젼으로 동영상으로 올린다.
개인적으로 이를 위해서 공개된 코드를 바탕으로 일일이 유튜브 주소를 수정하여 iframe 소스 코드로 만들어서 올려었는데, 유튜브에서 그동안 사용했던 플래시 동영상 소스 코드와 더불어 HTML5 버젼 소스 코드도 같이 제공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또 괜한 뻘질을 했었구나. ㅠ.ㅠ).


위의 그림과 같이 'iframe 소스 코드 사용' 옵션을 사용하면 HTML5 버젼 동영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소스 코드를 볼 수 있다.
Youtube.com/html5 페이지에서 '현재 HTML5 베타를 사용 중'으로 설정하여 유튜브 HTML5 동영상 플레이어를 활성화 시키고,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비디오 태그를 지원하며, 동영상에 캡션, 주석, 광고가 보이지 않는 동영상이라면 제공된 소스코드를 블로그에 붙이면 HTML5 버젼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유튜브 동영상 주소 뒤에 "&html5=True"만 덧붙이면 유튜브 HTML5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돌아가는 동영상 링크를 만들 수 있다. 시험삼아 트위터에서 HTML5 버젼 동영상 링크를 올렸더니 유튜브 HTML5 플레이어에서 돌아가는 동영상을 볼 수 있었다.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를 HTML5 버젼으로 올려본다.

Saturday, August 28, 2010

디스커스 재설치

지난 7월15일 이 블로그의 스킨을 바꾸면서 디스커스 댓글 시스템을 설치할 수 없었다. 이는 디스커스가 블로거닷컴의 새로운 템플릿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전 템플릿을 기준하여 디스커스 설치 코드를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 후 디스커스 7월 26일에 디스커스 댓글 가젯을 제공하므로 새로운 템플릿이 적용된 블로그에 쉽게 댓글 시스템을 달 수 있도록 하였다.

디스커스 댓글 가젯을 나왔다고 해도 당장 디스커스를 설치할 수 없는 것이 7월 15일 이후에 이 블로그에 달린 댓글을 보존할 방법이 없어서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다. 그러면서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댓글을 디스커스로 마이그레이션을 시켰다. 마이크레이션을 쉽게 되지 않아서 틈틈이 재시도를 하곤 했다. 오늘 디스커스에 들어갔다가 최근에 달린 댓글까지 모두 디스커스로 마이그레이션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어 디스커스를 다시 달았다.

디스커스를 설치 하고나서 이리 저리 살펴보니, 디스커스가 설치되지 않은 7월 15일 부터 달린 댓글에는 아바타가 디스커스에 등록한 기본 아바타로 보여주고 (이는 블로거닷컴 사용자를 선별하는 기능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디스커스 댓글의 장점이랄 수 있는 댓글 밑에 답글 댓글이 달리는 중첩 댓글로 보여주지 않든다는 것이다. 이는 예전에 디스커스를 설치하기 전의 댓글도 같다. 이를 수정할 방법은 없으므로 사고 후 후유증이라고 생각을 해야지 어쩌겠는가. ㅠ.ㅠ


디스커스를 다시 달았으니 처음 디스커스를 달았을 때의 소망을 다시 빌어볼까... ㅡ.ㅡ

Friday, August 27, 2010

막대줄이 있는 인용문 꾸미기


블로그 템플릿을 수정하다 보니 배경에 색이 있는 블로그에 큰 따옴표가 있는 Block Quote를 쓰면 큰 따옴표가 블로그 배경 색과 달라서 보기가 좋지 않다. 이를 수정하고자 큰 따옴표 이미지의 배경을 손질하는 것도 뻘질이다 싶어, 인용문을 꾸미는 더 좋은 다른 방법이 있는지 찾다가 'Six Ways to Style Blockquotes'에 있는 'Color and Borders' 코드를 참고하여 왼쪽에 막대줄이 있는 Block Quote를 수정 중인 블로그 템플릿에 넣었다.

수정한 코드는 다음과 같다.

blockquote {
margin: 1em 3em;
/* color: #999; */
border-left: 5px solid #999;
padding-left: 1em; }

위에 코멘트 처리한 /* color: #999; */는 인용한 문장의 글자 색을 변경하는 것으로 HTML 색깔 값에 따라서 여러가지 글자 색으로 효과를 줄 수 있다. 현재는 글자 색을 주지 않도록 코멘트 처리를 한 것이다.


'Six Ways to Style Blockquotes'에는 인용문을 꾸미는 여러가지 방법이 잘 정리되어 있다. 나중에라도 참고 할만한 글이다.

Tuesday, August 24, 2010

지메일 멀티 로그인

지난 8월 5일 지메일이 멀티 로그인을 지원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다. 그 즈음에는 멀티 로그인이 비활성화되어 사용할 수 없었으나, 오늘 아침 사무실에서 혹시나 하고 계정을 확인하니 멀티 로그인이 활성화되어 있다.
지메일 계정이 하나도 둘도, 아닌 3개나 있고, 메일을 확인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번이고 번갈아 가면 로그인과 로그아웃을 하는 처지인지라 멀티 로그인 서비스를 바라고 있던 처지다.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던 때는 여러 지메일의 메일 통지를 확인해 주는 확장기능으로 '웹메일 노티파이어'를 사용하던 적도 있었다. 이제 멀티 로그인이 지원이 되니 냉큼 사용하던 지메일 계정을 등록을 했다.

멀티 로그인이 지원하는 서비스는 캘린더, 리더, 코드, 사이트도구, 지메일, 보이스로 제한되어 있다.

블로거닷컴은 멀티 로그인이 지원되지 않는다. 하지만 굳이 블로거닷컴을 여러 계정으로 사용한다면 사용하는 방법이 아주 없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는 블로거닷컴이 팀블로그를 지원하므로 팀블로그의 일원으로 계정을 등록해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이는 실제로 시험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그러지 않을까하는 ~카더라 생각이다. ㅡ.ㅡa;;;


오늘 하루 멀티 로그인으로 계정간 메일을 확인하는데, 단순히 계정 전환만 하면 되므로 너무도 편리했다. 왜 이런 서비스를 이제사... ^^

선풍기

선풍기가 그르릉 그르릉 거린다.
저 놈도 요즘 죽을 맛일꺼야.
노상 돌리니 말이야. ㅠ.ㅠ

바나나우유 Lite

지난 토요일 새벽, 술에 떡이 되어 집에 돌아오는 길에 빵은 빵집에서 샀고, 편의점에 들려서 음료수를 사려는데, 바나나 우유 Lite 3개가 2천원이라고 해서 챙겨 들어왔다.

정신이 원래 돌아오는 월요일인 오늘, 미투데이에 "바나나우유 Lite가 3개 2,000원. 묽어서 Lite인가? ㅡ.ㅡa;;;"라는 을 올리고, 집에 돌아와 궁금해서 검색을 해 보니, 설탕과 액상과당에 비해서혈당지수가 낮아 당뇨와 비만예방에 좋다는 결정과당이 들어있다는군.

약간은 싱거운 맛이 있어서 싼가 했는데 다른 물질을 사용했군.

Tuesday, August 17, 2010

Monday, August 16, 2010

미투데이는 점검중

클릭하지 마세요. 커집니다. ㅡ.ㅡa;;;













지난 8월 13일 새벽에 네이버가 서비스하는 미투데이가 서비스 점검을 했다. 미투데이 점검을 알리는 페이지는 그림과 같으며 예전과는 달라졌다. 감성도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어쩌다보니 웹 서비스들의 점검 또는 에러 페이지를 따로 모으고 있다. ㅡ.ㅡ

소리위를 걷다 - 이은미



'녹턴'을 듣고 싶어서 샀다. 아이팟 터치에 있던 '녹턴'은 어둠의 경로에서 얻은 것이라 앨범을 사서 듣고 싶었다. 지난 토요일에 시내 책방에 간 김에 앨범을 샀다. 앨범 커버가 종이라서 더 좋았다. 플락스틱 앨범 커버는 튼튼하겠지만. 옆에 같이 있던 지누에게 이 노래 좋지 했더니 고딩 지누는 자기 취향이 아니란다. 내 속으로 너도 사랑을 겪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은 했는데.


앨범 타이틀이 '구름위를 걷다'가 아니고 '소리위를 걷다'이다. ㅎㅎ

Sunday, August 15, 2010

토이스토리 삼


지난 토요일에 지누와 같이 압구정 CGV에서 토이스토리 삼을 보았다. 토이스토리를 처음 본 적이 언제였나?

디지털3D 영화이므로 안경에 안경을 쓰면서 보았다. 처음 3D영화를 보았을 떄 놀라웠던 기억들. 물체가 눈앞에서 어른거리고 손으로 잡으면 잡힐 듯 한 느낌이였는데, 이 영화는 처음 3D 영화를 보았을 때의 그 놀라운 느낌은 주진 않았지만 3D 영화로 보는 토이스토리 삼은 예전 토이스토리와는 다른 느낌을 주었다. 입체적인 느낌이 실감을 더 해 주었다.

영화를 보는내내 제시가 더 맘에 끌리는 것은 뭐야... ㅡ.ㅡ
제시는 토이스토리 이에서 부터 출연한 듯 하다. 토이 스토리 이를 보지 않아서 알 수 없었지. 귀여운 캐릭터다. 카우보이 소녀이니 거칠겠지만.

공유버튼과 피드플레어

최근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붐이 일면서 블로그에 공유 버튼이 달려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구글 버즈 버튼, 페이스북의 Like 버튼, 공식적인 발표 전에 소문이 난 트위터 버튼어제 12일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으며, 발 빠르게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달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이 된 글도 볼 수 있다. 트위터와 버금가는 네이버의 미투데이가 제공하는 공유 버튼은 없으나, '미투데이로 한마디'라는 공유버튼을 김국현님이 이쁘게 만드셔서 공개하셨다.

국현님이 제공하는 '미투데이로 한마디, 트위터로 한마디' 버튼과 며칠 전에는 공개하신 '페이스북에 한마디'은 이쁘고 편리한 공유 버튼으로, 버튼을 클릭하여 링크와 같이 한마디 말(글)을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국현님이 제공하신 공유 버튼을 살펴보다가, 블로거닷컴 공유버튼을 다시 살펴보니 이 또한 소셜 네트워크에 링크와 한마디 말(글)을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미 '트위터로 한마디', '구글 버즈로 한마디', '페이스북에 한마디'가 제공된다는 이야기다. '미투데이로 한마디'만 빠졌다. :(
이렇게 따지니 블로거닷컴 공유 버튼이 여러 개의 공유 버튼을 불필요하게 블로그에 다는 수고를 줄어주었다고 할 수 있겠다.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국현님이 만드신 공유버튼은 사용하지 않지만, 글을 읽다가 그래도 유용하다 싶은, Feed 하단에 트위터와 미투데이로 글을 남길 수 있는 링크를 만드는 XML 파일을 국현님이 제공해 주셔서 FeedburnerOptimize | Feedflare의 Personal FeedFlare에 넣었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Like 버튼을 달던, 트위터 버튼을 달던, 미투데이에 글을 남길 수 있는 링크를 피드에 심던, 이게 다 무슨 소용이랴. 이 썰렁한 블로그 글을 보고 그 버튼을 눌려 줄 사람이 없으니 말이다. ㅠ.ㅠ


그래도 버튼을 달고 링크를 심어 두는 것은......
폼 나쟎아~  응? ㅡ.ㅡa;;;

음식물 반입금지

개새끼(강아지) 갖고 음식점에 들어오는 처자를 보면 밥맛이 떨어진다…. 젭알 그러지 마이소~ ㅠ.ㅠ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단다. =3=3=3)less than a minute ago via ME2Twit

블로거닷컴 검색창에 대해서

검색창이 있는 SimpleNote
검색창이 없는 블로그, 브라우저, 오피스 프로그램, 스마트폰  어플은 생각 할 수 없다. 아이폰의 작은 메모장 어플이라도 검색창이 없으면 선정 대상에서 아웃이다. 검색창이 없다니? 검색창이 없다니...


블로거닷컴 검색창 페이지요소Google AJAX Search API로 만든 것이라 생각을 한다. 그 동작 방식이나 코드를 보면 Google AJAX Search API의 요소가 다 들어가 있다. 예전에 Google AJAX Search API를 이 블로그에 설치했던 적이 있어서 알 수 있다.

블로그에 설치된 페이지요소가 잘 동작을 하지 않을 때가 있다. 검색창도 마찬가지로 Loading 메시지만 보여 주고 검색창을 보여주지 않을 때다. 그럴 때는 사실 난감하다. 검색창이 없는 블로그는 생각할 수도 없는데 검색창이 말썽이니 말이다. ㅡ.ㅡ


블로거닷컴의 검색창 페이지요소가 말썽이면 '간단한 검색창 위젯'을 설치한다. 이 블로그도 요 며칠 검색창 페이지요소가 말썽을 부려서 잠시 검색창 위젯을 달았다.

이 작은 검색창 위젯이 정말 필요한 경우는 블로그를 공개하지 않고 개인적인 글을 쓰는 곳으로 사용하는 경우이다. 검색창 페이지요소는 비공개된 블로그에서는 검색 결과를 만들 수가 없다. 이는 구글의 다른 검색창도 같다. 그렇다고 검색창이 없이 비공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지 않나. 어떻게 일일이 글을 찾아다니고 있냔 말이다.

이럴 때 '간단한 검색창 위젯'이 필요하다. '간단한 검색창 위젯'은 공개 블로그이던 비공개 블로그이던 블로그에 설치하면 블로그의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비공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당연히 이 '간단한 검색창 위젯'을 설치해서 사용 할 것을 추천한다.



이 글은 H.F.Kais님의 '구글 Blogger 검색창 가젯 업데이트와 버그 해프닝'을 읽다가, '간단한 검색창 위젯'도 이야기 할 겸해서 썼다.

Saturday, August 14, 2010

블로거닷컴 댓글 스팸 필터링과 댓글 탭

Update:
오늘 확인을 하니 댓글 승인 설정을 하지 않아도 댓글 탭이 생긴다.  (2010.08.27)


블로거닷컴은 댓글 관리에 강력한 구글 스팸 필터링 기능을 적용했다는 것을 지난 블로거 버즈에 공개했다.

평상시에 댓글 설정 | 댓글 | 승인 설정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블로거닷컴 사용자는 댓글 관리 탭을 볼 수가 없다. 댓글 관리탭은 댓글 승인 설정을 해야지만 볼 수 있다.

댓글 승인을 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던 (댓글이던 스팸이던 가리지 않고 댓글이면 다 받는) 나도, 설정 | 댓글 | 댓글승인에서 '14일 이상 지난 게시물에만 적용'으로 설정을 하니 댓글 탭이 생기고 그 동안 달린 댓글이 '받은 편지함'처럼 나타났다. 댓글 관리 탭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은 댓글 승인을 사용하지 않았던 것이다. 댓글 | 공개에서 스팸으로 생각되는 댓글을 선택하여 스팸함으로 보내면 그 댓글이 달린 블로그 게시글의 스팸 댓글은 자동으로 삭제되며, 그 스팸 댓글은 댓글 | 스팸함으로 이동된다.

위에 설명한 내용은 블로거 도움말에 설명되어 있는데, 그 번역된 용어와 설명이 썩 명쾌하지가 않는 것이 기계적인 번역같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Google Operating System의 'Blogger Adds Spam Filter for Comments'을 읽다가 알게 되었다. 블로거닷컴 도움말보다 블로거의 글이 더 명확하다.


그리고 위와 같이 '14일 이상 지난 게시물에만 적용'에만 댓글 승인을 하겠다는 것은 댓글 승인을 거의 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댓글이 (거의) 달리지 않는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ㅠ.ㅠ

Wednesday, August 11, 2010

블로거닷컴에 댓글 관리 탭이 생겼다

이 그링은 블로거 버즈에서 가져왔다
이미 댓글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국내 블로그 툴에 비해서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블로거닷컴도 댓글을 한 곳에 관리할 수 있는 탭이 생겼다. 물론 댓글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이는 댓글 승인용으로 글쓰기 | 댓글검토에 있고 글쓰기 탭의 하부 기능이었다.

이번에 공개한 댓글 관리 탭은, 마치 이메일의 '받은 편지함'처럼 댓글 관리 탭에서 모든 댓글을 보면서 스팸 처리, 삭제, 댓글 승인 등을 할 수 있다..........고 한다. ㅎㅎ
아직  이 블로그에도 댓글 탭이 활성화가 안되어서 Blogger Buzz에 있는 내용으로 유추한다.

블로거닷컴 댓글 시스템은 블로거닷컴 사용자들이 윈하던, 그래서 오랜 숙원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코멘트 폼을 인라인 코멘트 폼으로 해소 해 주고, 댓글에 아바타를 보여주는 등 나름대로 개선을 게을지 하지 않았다. 댓글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탭 기능도 이러한 개선 사업(?)에 하나로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댓글 관리 탭이 생기므로 씰데없는 스팸을 지우느랴 하나 하나 클릭해서 지우는 일은 없어지겠고, 더 나은 환경에서 블로그를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래도 더 바란다면 디스커스처럼 댓글을 계층적으로 쓸 수 있으면 좋겠다. 댓글에 대한 답글을 댓글 바로 다음에 달 수 있도록 말이다. 계층적 댓글 시스템과 같은 개선을 바란다는 것은 심한 요구사항인가?  ㅡ.ㅡ

Tuesday, August 10, 2010

11살이 된 블로거닷컴, 축하합니다!

오는 8월 23일이면 블로거닷컴이 세상에 발표된지 11년이 되는 날이다.

작년에도 10주년 기념으로 여러가지 좋은 선물을 블로거닷컴 사용자들에게 제공하였는데, 올해는 기념 파티를 하면서 얼굴을 맞대고 서로 (대한민국에서는 귀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는군. :)

블로거닷컴 1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면, 서울에도 오는 2010년 8월 31일 오후 8시에 마련했다. 참석을 원하는 분은 여기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될 듯. 그나저나 정말 궁금하다. 대한민국에는 블로거닷컴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몇 명이고, 그 분들이 어떤 분들인가 말이야. ㅎㅎ


아무튼 2005년 6월부터 꾸준히 블로거닷컴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한 사람으로 블로거닷컴의 11주년 생일을 정말 축하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랄 뿐이다. :)


Happy 11th Birthday to Blogger.com! :)

Sunday, August 8, 2010

'지저깨비 1집' - 내 어린시절 쓴 글을 모아 만든

군대에 있을 때, 아니 방위 소집을 받고 군복무를 하던 동안에 중고등학교 시절과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하던 때 끄적었던 글을 모아 '지저깨비'라는 시집을 자비를 들여 만들었다.

손으로 끄적이던 글을 모아서 부대 졸병 애인에게 부탁을 해서 타자기로 정리를 했고,  그 인쇄방법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등사보다 좋은 방법으로 교회 주보나 인쇄물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에 맡겨서 만들었다.

표지는 그림과 같은데, 달력과 신문에서 오린 글자로 제목을 만들었다.'깨'자는 흔하지 않아서 신문에서도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 신문의 글자를 오려 붙여서 만들었다. 표지에 있는 시는 '지저깨비같이' 습작을 오려서 붙인 것이다. 1983년에 동대문 이대병원 앞을 지나면서 불연듯 생각이 난 '지저깨비'를 가지고 쓴 시이다.

만들어진 시집(?)을 지인들과 회사 선배들에게 돌렸는데, 후에 휴가를 나와서 회사로 놀러 갔다가 휴지통에 처 박힌 시집을 발견한 적도 있다.

'지저깨비 1집'에 실린 글을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옮겨두었고, '지저깨비 1집'이라는 레이블로 정리되어 있다. 전부를 다 옮기지는 않았다. 나중에 더 쓴 글은 '지저깨비 2집'이라고 정리를 해 두었다. 어린 시절에 썼던 글이고 젊은 시절 객기로 쓴 글이라 지금 읽어보면 얼굴이 붉어진다. 그래서 쳐다도 보지 않고 있다. 인쇄된 책이 여러 권 남아있었는데 지금은 1권만 보관하고 있고, 그 책도 집안 어디에 있는지 찾아 보아야 한다. ㅡ.ㅡa;;;



참고로 이 블로그 제목을 'Zizukabi'라 하고 이메일 아이디도 'zizukabi'인데, 이를 읽을 때 '지주까비', '지주깨비' 등 다양하게 불러준다. '저저깨비'라고 불려주신 분도 계시니 'Zizukabi'가 부르고 읽기 어려운가 보다. ㅡ.ㅡa;;;

Friday, August 6, 2010

북한산 야생 블루베리 원액 100%



노안이 시작된 엄마와 아빠을 위해 딸 아이가 시력 회복에 좋다고 북한산 야생 블루베리 원액 100%를 사 왔다. 두 번 들이키면 다 마실 500 cc. 30 cc을 물 또는 음료수와 희석해서 마시라고 하네.

사실 매일같이 사무실에서 필요한 것은 돋보기 안경이지만... 고맙구나 딸아~ :)


Update: 물과 희석하여 마셔보니 포도 음료수와 같은 맛이다.

야생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Anthocyanin이 재배한 블루베리보다 5배 이상 많으며, 이 안토시아닌이 항산화 작용을 비롯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며 항암 및 항궤양 등에 효과 가 있으며, 시력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효과만 보면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와 씨름하는 나같은 직장인에게는 좋은 식품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 하더라도 시력이 좋아지는 효과는 없으니, 안경을 써도 가까운 문서를 보는데 어려움이 많으니 조만간 돋보기 안경이라도 장만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ㅡ.ㅡa;;;;


야생 블루베리 소개 그림은 (주)허브베리 홈페이지에서 가져왔다. (2010.08.07)

연필



지난 글, '볼펜심을 다 사용하면 기분이 좋다'에 댓글을 주신 나무님께 답변으로 올려드리려고 했던 이미지. 댓글에 이미지가 첨부가 안되어서 피카사에 올려놨었지.

연필이 짧아져서 손에 쥐기 쉽지 않으면 아직도 형광펜 껍데기를 잘라 끼워 쓴다.

여러개의 구글 계정을 같은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여러 개의 구글 계정을 같은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어제 구글 지메일 블로그에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다.

구글 계정을 여러 개 가지고 있는데 같은 브라우저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른 계정을 사용할 때 마다 사용하던 계정을 로그아웃하고, 사용해야 할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는 불편한 점을, 나 말고도 이를 느꼈던 사용자가 많았나 보다. 구글러도 말이야. (ㅎ~ 나만 그런 줄 알았어)

이미지는 Google Operating System에서 가져왔다
구글의 모든 서비스가 여러 개의 계정을 허용하는 것은 아니다. 블로거닷컴과 피카사 웹 앨범은 여러 개의 계정으로 사용할 수 없다. 여러 개의 계정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현재는 지메일, 구글 캘린더, 구글 사이트, 구글 리더, 구글 보이스, 구글 문서도구 뿐이다.

옆의 그림과 같이 구글 계정에 Multiple sign-in이 표시되어야 여러 개의 계정을 등록하고 사용할 수 있다. 나 같은 경우는 아직은 Multiple sing-in이 비활성화 상태다.


그동안 여러 개의 구글 계정을 번갈아 가면서 로그인, 로그아웃 그리고 로그인을 하면서 불편했는데 이제 이런 문제가 해소된다니 반갑다. 기다리던 서비스였다.

Thursday, August 5, 2010

Twisted Links 블로그를 여행 스킨으로 입히다

스킨 작업중이던  Twisted Links 블로그의 스킨을 배경이미지를 지우고 가로 폭을 쪼금 넓힌 여행 스킨으로 바꾸었다.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단순한 스킨 외에는 더 만들지 못하겠더라. CSS에 대한 지식도 없고 말이야. 화려한 스킨을 만드는 분들 대단해요. ㅡ.ㅡa;;;





구글 블로그처럼 우측 사이드바가 블로그 타이틀 옆에까지 올라갔으면 좋은데...


Update: 아래 코드와 같이 20px를 10px로 수정하여 블로그 제목 위와 아래의 높이를 줄였다. (2010.08.07)
<Variable name="content.margin" description="Content Margin Top" type="length" default="20px" value="10px"/>
<Variable name="content.padding" description="Content Padding" type="length" default="20px" value="10px"/>
<Variable name="content.posts.padding" description="Posts Content Padding" type="length" default="10px" value="10px"/>

Sunday, August 1, 2010

블로그 배경화면으로 개인 사진 이용하기

블로거 템플릿 디자이너가 배경화면으로 개인이 찍은 사진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대시보드 | 꾸미기 | 템플릿 디자이너 | 배경 메뉴에서 배경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미지 업로드 옵션을 볼 수 있으며, 이 옵션으로 개인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올릴 수 있다. 이미지 크기는 가로 1800 픽셀, 세로 1600 픽셀로 파일의 크기는 이미지 로딩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200 KB보다 작아야 한다. 지원하는 이미지 포맷은 JPEG, GIF, PNG이다.

이미지를 선택하여 올린 다음에 추가적인 옵션으로 이미지의 위치를 조정하는 Alignment, 작은 이미지로 가로, 세로 반복해서 페이지를 채우는 Repeat, 페이지가 스크롤하는 것에 따라서 이미지를 같이 움직일 것인가 하는 Scroll 등이 제공된다.

'Set your photo as background image of Blog'을 보면 개인 사진으로 배경 이미지를 올리는 방법을 그림과 같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기능은 아직은 공식적으로 공개된 기능이 아니므로 Blogger in Draft로 로그인해야 사용할 수 있다.

통째로 RSS

좋은팁 RT @8CK: 본문의 일부만 공개하도록 되어있는 RSS의 경우 http://rss.com/rss 와 같은 주소를 http://mrss.dokoda.jp/a/http/rss.com/rss 로 바꿔서 구독해보세요 전체를 다 볼수 있어요less than a minute ago via Chromed Bird



위의 트윗은 블로그 글을 부분적으로 공개한 부분공개 RSS를 전체글을 볼 수 있도록 전문공개 RSS로 바꾸어 주는 서비스인 まるごとRSS (말 그대로 통쨰로RSS 다 ㅎㅎ)를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팁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Full-Text RSS [via 웹초보의 TECH 2.1]도 있다.

아이팟터치 byine으로 글을 보려고 나름 블로그 두어개를 테스트 해 보니, 아이팟터치에서는 이미지를 볼 수 없는 점이 있지만 전문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대책이 없다. 구글리더에서도 전문을 볼 수 없으니 그 블로그를 방문해야 한다. (정말 네이버 싫다. 왜들 네이버 블로그로 가는 쥐들...) ㅠ.ㅠ

네이버블로그 RSS를 전문공개 RSS를 만들어주는, xguru님이 만드신 NaverRSS to Full Feed 파이프가 있다. 이도 네이버 아이디를 잘 알아야 하는데, 요즘 사용을 해 보면 잘 작동을 하지 않는 듯 하다.

전문공개냐 부분공개냐는 전적으로 블로거 재량이다. 와이파이가 안되는 상황에서 아이팟터치에서 부분공개 글을 보면 정말 짜증이 난다. 가능하면 부분공개한 블로그 글은 아이팟터치에서 보지 않는 방법으로 우회하여 리더로 보거나 개인적으로 트위터 DM을 통해서 전문공개 Feed를 제공해 주십사 요청을 한다.


가능하면, 정말 가능하면 전문공개를 해 주십사... 굽신굽신 ㅡ.ㅡ


Update: Full Text Rss Feed Builder라는 서비스도 있어서 링크를 업데이트했다. 웹초보님의 글을 보니 그 막강한(?) 네이버 글도 전체공개가 되는 듯 하다. [via 웹초보의 Tech 2.1] (2011.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