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요즘이지만, 국내에도 지난 10월 24일 유튜브를 통해서 새 미니앨범인 '훗'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새 노래를 발표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훗의 티저 영상을 보면서 음악과 영상에 살짝 놀랬다는. 지금은 '훗'의 뮤직 비디오가 올라와 있다.
지난 2NE1 동영상 모음과 같이 소녀시대의 음악 동영상을 모아서 들어볼까 하다가 소녀시대 멤버 중에 관심이 있는 효연의 동영상이 얼마나 있나 찾아 보았다. 효연은 소녀시대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Down-Rating 되어 있는 편이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느끼는 효연을 좋아하는 분들의 댓글을 볼 수 있었다. 동영상을 살피다 효연을 사랑하는 분이 올린 동영상을 보고 감탄을 했다. 효연을 사랑하는 분이 있구나... ㅠ.ㅠ
그래서 효연의 동영상을 모아 보았다.
언제나 미소와 웃음을 보여주고 멋진 댄스 실력을 보여주는 효연이, 화이팅~
Sunday, October 31, 2010
Wednesday, October 27, 2010
군발이 전화
어제 사무실 출근하고 휴대전화 벨이 울려서 보니, 모르는 전화번호. 대부분은 거부 버튼을 눌려서 전화를 받지 않지만, 혹시나 하고 받아보니 군대간 아들이 상관 휴대전화로 전화를 했다. 몇번인가 지역 번호가 달린 알 수 없는 전화번호로 오는 전화를 거부했는데, 아들 놈이 했을까 생각은 했었는데.
잘 지내는냐는 안부로, 몸 조심하라는 걱정스러움으로 통화는 짧았다. 다음에 지역 번호가 붙은 전화가 오면 받아 달라는 말을 하면서 잘 지내고 포천에서 근무하고 있단다. 있는 자리에서 잘 하면 되지 전화는 왜 했는지. 보고싶긴 하다.
군대간지 85일이고 565일만 있으면 제대다. 아무 탈없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서 제대하기를 바랄 뿐.
잘 지내는냐는 안부로, 몸 조심하라는 걱정스러움으로 통화는 짧았다. 다음에 지역 번호가 붙은 전화가 오면 받아 달라는 말을 하면서 잘 지내고 포천에서 근무하고 있단다. 있는 자리에서 잘 하면 되지 전화는 왜 했는지. 보고싶긴 하다.
군대간지 85일이고 565일만 있으면 제대다. 아무 탈없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서 제대하기를 바랄 뿐.
Tuesday, October 26, 2010
Monday, October 25, 2010
장례식이 끝나고
![]() |
| 글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부적절한 짤방. ㅠ.ㅠ |
토요일 사무실로 가서 일년 쓸 문자메시지를 하루에 다 쓰듯이 지인들에게 김 상무 부친이 돌아가셨음을 알리고 늦게사 이대목동병원으로 갔다. 사실 김 상무와는 같은 회사를 다녔기에 오시는 손님들이 나도 잘 아는 지인들이라, 아들로는 혼자인 김 상무를 대신해서 오는 손님을 같이 맞으며 술잔을 기울이다 보니 금요일 회식에, 장례식장에서 홀짝거리며 마신 술이 더 해지고, 일요일인 어제까지 같이 손님을 맞이하다 보니 오늘은 몸이 천근 만근. 오후 7시에 일찍감치 조퇴 (조기 퇴근)하고 집으로 총총.
오늘 인천 앞바다에서 어르신을 보낸드린다고 했지. 어르신이 음식을 짜게 드셔서 바다로 보내드린 다고.
장례식장에서 만난 전 직장 선,후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인생은 파노라마구나. 흥한 사람, 사라진 사람, 자살한 사람, 가족 데리고 먼 외국으로 일하러 간 사람, 잠시 서울에 드린 사람, 등등. 나는 그동안 뭐 했지. ㅡ.ㅡa;;;
Thursday, October 21, 2010
ipTime N104M 유무선 공유기 설치
이래 저래 유무선 공유기 ipTIME N104M을 하나 장만해서 설치했다.
우연인지 공유기가 배달된 지난 화요일부터 인터넷이 불통이라 물건 사 놓고 못쓰게 되었구나 싶었다. 집 전화를 사용 안하지가 백만년이고 밤에만 인터넷을 사용하는 형편이다 보니 매달 나가는 통신비가 아깝다 싶은데, 불통이라니. 이 참에 쓰지도 않는 집 전화와 비싼 인터넷을 해지해야 겠다 생각하고, 바로 해지 하라고 애들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 두었는데 다음 주에나 한단다.
그러던 차에 집 인터넷과 전화가 없이 생활 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은 에그2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에그2에 대해서 검색을 하면서 생각해 보니, 이동 중 또는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 터치나 노트북을 사용할 경우에는 에그2가 더 효용성이 있겠다 싶고, 비용도 지금 통신비 절반이니 유무선 공유기보다 나을 듯 싶다. 에그2와 같이 아이팟터치나, 타블렛, 넷북을 같이 파는 결합상품도 있는 추세이니, 조그만 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후회가 물 밀듯 밀려오고, 진즉에 이 생각을 하지 못했나 싶다. ㅠ.ㅠ
사 놓은 물건 썩힐 수는 없고, 그렇다고 재판매 하기도 그렇고 (하지도 못하고) 걍 집에다 설치했다. 인터넷 해지하면 다시 상자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한 사람 있으면 인심이나 쓰던지 해야지.
사용설명서 대로 이리 저리 프로그램 설치하고 선 연결하고 하니 무선랜까지 설치! 무선 랜 이름은 그림과 같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총알을 모으고 있는 것이, 맥북프로를 살까 아이패드를 살까 저울질 하고 있는데, 맥북에어가 나오는 바람에 저울질하기도 어렵다... ㅠ.ㅠ
생각에는 KT가 에그2와 아이패드를 묶는 결합상품을 내놓지 않을까 통밥을 굴려본다. 그러면 아이패드용 키보드를 사서 사용하면 좀 더 저렴하지 않을까 하고 또 통밥을 굴리고... 아이고 머리야..
사실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나 생산과는 하등 관련이 없는 것이, 그저 통신소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라 딱히 맘에 차지 않는다.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지 않은 것이, 내가 한달에 사용하는 휴대전화 요금이 2만원 이하이고, 전화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비싼 통신비를 사용하면서 스마트폰을 살 이유가 없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이러다 덜컥 지를지나 않을까 모르겠지만, 현재는 통신소비에 돈을 지불하고 싶지는 않다.
아무튼 유무선 공유기 설치했다고 글을 쓰다보니 길어졌네...
우연인지 공유기가 배달된 지난 화요일부터 인터넷이 불통이라 물건 사 놓고 못쓰게 되었구나 싶었다. 집 전화를 사용 안하지가 백만년이고 밤에만 인터넷을 사용하는 형편이다 보니 매달 나가는 통신비가 아깝다 싶은데, 불통이라니. 이 참에 쓰지도 않는 집 전화와 비싼 인터넷을 해지해야 겠다 생각하고, 바로 해지 하라고 애들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 두었는데 다음 주에나 한단다.
그러던 차에 집 인터넷과 전화가 없이 생활 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은 에그2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에그2에 대해서 검색을 하면서 생각해 보니, 이동 중 또는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 터치나 노트북을 사용할 경우에는 에그2가 더 효용성이 있겠다 싶고, 비용도 지금 통신비 절반이니 유무선 공유기보다 나을 듯 싶다. 에그2와 같이 아이팟터치나, 타블렛, 넷북을 같이 파는 결합상품도 있는 추세이니, 조그만 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후회가 물 밀듯 밀려오고, 진즉에 이 생각을 하지 못했나 싶다. ㅠ.ㅠ
사 놓은 물건 썩힐 수는 없고, 그렇다고 재판매 하기도 그렇고 (하지도 못하고) 걍 집에다 설치했다. 인터넷 해지하면 다시 상자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한 사람 있으면 인심이나 쓰던지 해야지.
사용설명서 대로 이리 저리 프로그램 설치하고 선 연결하고 하니 무선랜까지 설치! 무선 랜 이름은 그림과 같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총알을 모으고 있는 것이, 맥북프로를 살까 아이패드를 살까 저울질 하고 있는데, 맥북에어가 나오는 바람에 저울질하기도 어렵다... ㅠ.ㅠ
생각에는 KT가 에그2와 아이패드를 묶는 결합상품을 내놓지 않을까 통밥을 굴려본다. 그러면 아이패드용 키보드를 사서 사용하면 좀 더 저렴하지 않을까 하고 또 통밥을 굴리고... 아이고 머리야..
사실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나 생산과는 하등 관련이 없는 것이, 그저 통신소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라 딱히 맘에 차지 않는다.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지 않은 것이, 내가 한달에 사용하는 휴대전화 요금이 2만원 이하이고, 전화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비싼 통신비를 사용하면서 스마트폰을 살 이유가 없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이러다 덜컥 지를지나 않을까 모르겠지만, 현재는 통신소비에 돈을 지불하고 싶지는 않다.
아무튼 유무선 공유기 설치했다고 글을 쓰다보니 길어졌네...
Monday, October 18, 2010
Maniadb.com으로도 핑백이 가는데... 블로거닷컴은?
그림은 지난 9일날 출근하면서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파스캐스트로 들은 이적의 새 앨범에 대한 글에 maniadb.com에 있는 이적의 앨범 글을 링크로 걸었는데 핑백이 걸린 것이다. 미투데이에 글을 쓰다보면 다른 사이트에 링크된 글은 그 사이트로 핑백 (트랙백)이 간다. 물론 그 핑백을 가지않게 할 수도 있다.
블로거닷컴을 좀 더 향상시킬 아이디어는 무엇인가 생각을 해 보았다. 좀 더 많은 테마, 스킨 등이 지원 했으면 하지만 무엇보다도 플랫폼이 다른 블로그 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로 트랙백 기능이 도입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그림에 나타난 것과 같이 내 글에 다른 블로그의 링크가 걸리면 자동으로 그 글로 내 글의 정보가 전달될 수 있는 핑백이라는 시스템이 제공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블로거닷컴은 트랙백과 같은 links to this post라는 백링크 기능이 있지만, 이는 블로거닷컴 블로그 끼리는 가능하지만 플래폼이 다른 블로그 끼리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구글이 이를 쉽게 바꿀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않는다. ㅠ.ㅠ
물론 이에 대해서 블로거닷컴은 고민은 하지 않았을까 생각은 한다. 텍스트큐브닷컴 플랫폼을 만든 개발자가 구글 블로거닷컴 개발팀에 있으니 이에 대한 개선을 한번 더 고민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 희망 사항이지만... ㅠ.ㅠ
Saturday, October 16, 2010
김치 제주똥돼지 오겹살로 목에 낀 때를 벗기고
무박2일을 일하고 무박3일을 일하면서 그리 힘이 들지 않았는데, 지난 일주일, 새벽 별보기를 하면서 퇴근을 했는데 정말 힘이 들더라. 이젠 나이가 들다보니 몸이, 내 몸이 아니야... ㅠ.ㅠ
그래서인지 더 오래 일을 하면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겠다는 자각이 들기 시작. 아...
어제도 오후 11시가 넘어서야 하던 일을 그나마 마무리. 힘든 일주일을 보내고 목에 낀 때를 제주 똥돼지 오겹으로. 먹다보니 요즘 먹기 힘들다는 김치를 먹고 있다는. 원래 저렇게 먹는 것인데 말이야. 이 정부가 들어서 김치먹는 것까지 고맙게 느끼게 하다니 이런 쥐새....
그래서인지 더 오래 일을 하면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겠다는 자각이 들기 시작. 아...
Tuesday, October 12, 2010
물을 씹어먹는 방법
하루에 한두 잔 정도의 물을 바로 삼키지 말고 입 안에 머금어 침과 잘 섞어준 후에 좋은 차를 음미하듯 스며들게 마시는 것이 물을 씹어 먹는 방법이다. 이렇게 하면 세포의 활력과 신경의 긴장 해소에 좋다. 즉 뇌에 수분을 공급하여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입 안이 건조하면 신경 예민, 불안, 불면 등을 겪게 된다. 이를 실천하면 몸과 마음에 활력과 여유를 얻게 될 것이다. -(치아를 보면 건강과 체질이 보인다)중에서-
via twtkr.com
트윗에 올라온 글을 그대로 가져왔다. ㅡ.ㅡ
Sunday, October 10, 2010
깍두기도 남기면 벌금 부과
덕수궁에 가긴 전에 자주 가던 남산원조왕돈까스 집에서 아점을 했는데, 벽유리에 붙은 안내문이 깍두기를 남기면 500원 벌금을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사무실 근처 식당도 김치를 추가로 시키면 1000원을 더 받는다고 얼마 전에 방을 붙이더니, 이젠 김치 반찬을 보기도 어렵다. 이제는 무채나 깍두기만 주더라. ㅠ.ㅠ
이러다 일본처럼 식당에서 별도로 돈을 내고 김치 반찬을 사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어.
Lee Savoy, 이 문제 어떻게 생각해? 양배추 김치는 먹긴 하는거야?
사무실 근처 식당도 김치를 추가로 시키면 1000원을 더 받는다고 얼마 전에 방을 붙이더니, 이젠 김치 반찬을 보기도 어렵다. 이제는 무채나 깍두기만 주더라. ㅠ.ㅠ
이러다 일본처럼 식당에서 별도로 돈을 내고 김치 반찬을 사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어.
Lee Savoy, 이 문제 어떻게 생각해? 양배추 김치는 먹긴 하는거야?
덕수궁에서 열린 2010 서울북페스티벌 다녀왔다
늦 가을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덕수궁에서 열린 2010서울북페스티벌을 다녀왔다. 전시회 소식은 돌베개출판사 블로그에서 보고 알았다. 늦가을 고궁을 걷고 즐기는 즐거움과 책도 구경하고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책을 살 수 있는 기회였다. 북 페스티벌 자체는 그리 큰 행사는 아니였지만 고궁에서 하는 이런 행사가 쉽지 않아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막내 아들과 갔다왔다. 덕수궁 입장료를 생각했는데 덕수궁 입구에 등록 부스가 있어서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만 기록하고 무료티켓을 발급받았다. 티켓과 안내 팜플렛에는 QR코드가 찍혀 있는데,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된 요즘 이것이 유행인가 보다. 새로 달린 사무실 주소표지에도 QR코드가 있다.
고궁을 보는 기분은 예전에 달라졌다고 느끼는 것이, 예전에는 그저 겉모습만 보고 그랬다면 지금은 처마, 단청, 기둥을 받치고 있는 돌, 아궁이, 굴뚝 등을 찬찬히 바라보고 예전에 어떻게 생활했는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 행사를 하느랴 어수서한 분위기가 없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 가을에 고궁을 걷는 즐거움은 잊어버린 여유를 느끼게 해 주었다고 할까. 덕수궁 석조전은 1910년 이전 모습으로 복원 작업 중이라 구경을 할 수는 없었다.
이번 행사에서 구입한 책은 세 권이다.
예수전은 이미 구입해서 읽은 책이지만, 책을 빌려간 거래처 양대리가 돌려줄 수 없다고 해서 다시 구입했다. 예수전은 벌써 6쇄나 찍은 책이지만 오늘 산 예수전은 처음 샀던 책과 같은 2009년 4월 13일 초판 1쇄이다. 음... 재고를 산 것이라는... ㅠ.ㅠ
이런 행사장에서 백미는 행사 부스에서 나누어주는 작은 선물이 아닐까. 종이모자, 물 등도 행사장에서 나누어 주지만 관심을 끈 아이템은, 별관심도 없지만 줄을 서고 일부러 둘러보고서야 받은 쇼핑백같은 백이다. 산 책과 잠바를 넣고 왔지만 장바구니로 활용하면 좋은 듯. ㅎ
고궁을 보는 기분은 예전에 달라졌다고 느끼는 것이, 예전에는 그저 겉모습만 보고 그랬다면 지금은 처마, 단청, 기둥을 받치고 있는 돌, 아궁이, 굴뚝 등을 찬찬히 바라보고 예전에 어떻게 생활했는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 행사를 하느랴 어수서한 분위기가 없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 가을에 고궁을 걷는 즐거움은 잊어버린 여유를 느끼게 해 주었다고 할까. 덕수궁 석조전은 1910년 이전 모습으로 복원 작업 중이라 구경을 할 수는 없었다.
이번 행사에서 구입한 책은 세 권이다.
예수전은 이미 구입해서 읽은 책이지만, 책을 빌려간 거래처 양대리가 돌려줄 수 없다고 해서 다시 구입했다. 예수전은 벌써 6쇄나 찍은 책이지만 오늘 산 예수전은 처음 샀던 책과 같은 2009년 4월 13일 초판 1쇄이다. 음... 재고를 산 것이라는... ㅠ.ㅠ
이런 행사장에서 백미는 행사 부스에서 나누어주는 작은 선물이 아닐까. 종이모자, 물 등도 행사장에서 나누어 주지만 관심을 끈 아이템은, 별관심도 없지만 줄을 서고 일부러 둘러보고서야 받은 쇼핑백같은 백이다. 산 책과 잠바를 넣고 왔지만 장바구니로 활용하면 좋은 듯. ㅎ
Saturday, October 9, 2010
Blogger Play 서비스가 중단된다.
전세계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이나 이미지를 랜덤하게 볼 수 있었던 Blogger Play가 중단될 예정인가 보다. Blogger Play 중단 안내 페이지에는 Blogger Play가 중단될 예정이고, 엡에서 흥미로운 내용을 찾는다면 구글리더 플레이를 사용하라고 한다.
블로거팀 엔지니어가 블로그에 올라오는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다가 이를 서비스로 제공했던 것인데, 지금은 사용자의 호응이 없나 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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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글날 구글코리아 로고
2010년 한글날 구글코리아 로고이다. 오늘은 또 존 레논의 70주년 생일이기도 하다.구글 코리아 블로그는 토요일인 오늘 한글날이자 존 레논의 생일을 기념하여 어제는 존 레논의 70주년을 축하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한글날인 오늘, 오전 11시 현재도 구글코리아 블로그에 한글날 기념 로고에 대한 글을 올리지 않고 있다. 토요일이라서?
개밥을 먹고 있는 구글 코리아는 블로거닷컴의 예약글 기능이 있다는 것도 모른단 말인가. 아니면?
뭐, 사실 글을 올리고 말고는 구글코리아 회사 사정이니 뭐라 얘기하고 따지 일도 아니쟎아. ㅠ.ㅠ
구글 코리아 블로그 글이 올라왔따!
(사실 이럴 줄 알았다. 보통 점심시간 지나서 오후 쯤에 글이 올라오곤 하더라고. ㅠ.ㅠ)
나눔고딕 3.0
"네이버가 한 일중 가장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게 바로 ‘나눔글꼴’을 만들고 배포한 일"이라는 foog님 말씀에 동감을 하며, 시스템 글꼴로 사용하고 있던 맑은고딕을 나눔고딕으로 변경하고 블로그 글꼴도 나눔고딕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사실 네이버 서비스 중에 사용하는 서비스는 미투데이와 나눔글꼴 뿐이다. ㅡ.ㅡ2010년 한글날, 나눔손글씨를 나누고 있는데, 더 반가운 것은 나눔고딕이 3.0으로 업데이트되어 시스템 글꼴로 대체되던 한자를 나눔고딕으로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컴퓨터에서 한자를 쓴지가 언제지. 보는 일도 드물...쥐... ㅠ.ㅠ)
나눔글꼴을 설치하고나서 반드시 해야 할 것은 클리어타입 설정이다.
블로그 글꼴을 나눔글꼴을 사용한다면, 컴퓨터 시스템에 나눔글꼴을 전체 또는 필요한 것만 다운받아서 설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템플릿에 있는 font 부분에 블로그에 사용할 나눔글꼴 이름을 다음과 같이 영문으로 추가하여야 한다.
- 나눔고딕: NanumGothic
- 나눔고딕 Bold: NanumGothicBold
- 나눔고딕 Extra Bold: NanumGothicExtraBold
- 나눔명조: NanumMyeongjo
- 나눔명조 Bold: NanumMyeongjoBold
- 나눔명조 Extra Bold: NanumMyeongjoExtraBold
- 나눔 손글씨 붓체: NanumBrush
- 나눔 손글씨 펜체:NanumPen
Sunday, October 3, 2010
2NE1 첫 정규앨범 "To Anyone" 동영상 모음
2NE1의 첫 정규앨범 'To Anyone"의 노래를 들어볼까 해서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모음으로 만들어 보았다. 동영상은 2NE1에서 올린 것으로 목록은 아래와 같다.
이것도 낚시성 포스트가 되겠지? ㅡ.ㅡa;;;;
동영상 모음을 만들고 2NE1의 노래를 들어보니 은근 중독성이 있다. 노래를 듣다보면 어깨가 들썩하고 같이 흔들게 된다. 원더걸스나 소녀시대와는 다른 멋진 춤과 노래다. 매력적인 그룹이다.
산다라의 Kiss는 카스맥주 광고가 아니였나? 카스 맥주가 그대로 노출되네. 물론 좋아하는 맥주가 카스이긴 하지만 말이야. ㅡ.ㅡa;;;
- 2NE1 - CAN'T NOBODY [HD]
- 2NE1 - GO AWAY [HD]
- 2NE1 - CLAP YOUR HANDS (박수쳐) [HD]
- DARA - KISS
- 2NE1 - FOLLOW ME (날 따라해봐요) [HD]
- 2NE1 - I DON'T CARE [HD]
- 2NE1 - FIRE (Street Ver.) [HD]
이것도 낚시성 포스트가 되겠지? ㅡ.ㅡa;;;;
동영상 모음을 만들고 2NE1의 노래를 들어보니 은근 중독성이 있다. 노래를 듣다보면 어깨가 들썩하고 같이 흔들게 된다. 원더걸스나 소녀시대와는 다른 멋진 춤과 노래다. 매력적인 그룹이다.
산다라의 Kiss는 카스맥주 광고가 아니였나? 카스 맥주가 그대로 노출되네. 물론 좋아하는 맥주가 카스이긴 하지만 말이야. ㅡ.ㅡa;;;
인기글 가젯과 통계 가젯이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지난 8월 30일에 Blogger in Draft에 선을 보인 인기글 가젯과 통계 가젯이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기능 개선을 하고 9월 29일 정식으로 공개되었으며, 블로거닷컴 사용자 누구든지 가젯 추가를 하여 블로그에 설치를 할 수 있다.
인기글 가젯의 경우 게시되는 인기글 수를 사용자가 임의로 조정할 수 없던 초기와는 달리, 최대 10개 이내에서 사용자가 설정을 할 수 있게 수정되었다.
통계가젯의 경우는 전체 통계, 최근 30일간 누적 통계, 최근 7일간 누적 통계를 선택하여 페이지 뷰 통계를 보여주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옆 그림은 최근 7일간 최다 조회된 페이지를 5개만 보여주도록 인기글 가젯을 설정하여 캡쳐한 것이다.
2NE1이라는 인기 그룹과 산다라박이라는 인기인이 언급된 낚시성 글이 최근 7일간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다. 페이지 뷰를 높이는 방법은 역시 유명인을 엮은 낚시성 글이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고나 할까. ㅠ.ㅠ
인기글 가젯의 경우 게시되는 인기글 수를 사용자가 임의로 조정할 수 없던 초기와는 달리, 최대 10개 이내에서 사용자가 설정을 할 수 있게 수정되었다.
통계가젯의 경우는 전체 통계, 최근 30일간 누적 통계, 최근 7일간 누적 통계를 선택하여 페이지 뷰 통계를 보여주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옆 그림은 최근 7일간 최다 조회된 페이지를 5개만 보여주도록 인기글 가젯을 설정하여 캡쳐한 것이다.
2NE1이라는 인기 그룹과 산다라박이라는 인기인이 언급된 낚시성 글이 최근 7일간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다. 페이지 뷰를 높이는 방법은 역시 유명인을 엮은 낚시성 글이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고나 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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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 2010
‘엘시스테마’ 창시자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님
그는 75년 마약과 총기, 폭력과 범죄가 넘쳐나는 카라카스의 빈민가 차고에서 빈곤층 청소년들의 교육 및 재활을 위해 11명의 청소년에게 자기 돈으로 악기를 사주고 연주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등 음악교육을 시작했다. 이후 베네수엘라 정부와 협의해 청소년 예술교육 시스템인 ‘엘 시스테마’를 출범시켜 지난 35년 동안 30여만명의 어린이에게 음악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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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시스테마
2NE1 산다라 박이 방송 중에 미친짓을 하다니...
여기서 미친짓이란 미투데이로 글과 사진을 올리는 것을 말함.
지난 9월 8일 2NE1은 첫 정규 앨범 ‘To anyone’의 세 개의 타이틀 곡 ‘박수쳐’, ‘Can’t Nobody’ 그리고 ‘Go away’의 뮤직비디오를 2NE1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로 공개했으며, 오늘 오전 12시 30분에 방송되었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와서 유희열과 같이 사진을 찍고나서, 신곡들을 멋진 춤과 같이 맛깔나게 불렀다. 유튜브 채널로 신곡을 듣다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보고 들은 2NE1은 개성과 끼가 넘치는 그룹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의상도 멋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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