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위대한 탄생을 보다가 정희주씨의 '사랑...그놈'을 들으면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노래가 이런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정희주씨가 노래를 마치자 방시혁씨도 박수를 치면서, 감동을 받았다고 극찬을 했다.
토요일 사무실에서 그 프로를 내려 받아서 보고, 또 보면서 반복해서 정희주 씨의 '사랑...그놈'을 들었다. 오늘도 유튜브에서 정희주씨의 노래를 찾아서 몇 번을 들었는지. 바비킴의 그 노래도 찾아서 들어보고 말이야. 아, 노래를 들으면서 감동을 받은 적이 몇 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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