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6, 2011

picplz

카메라가 달린 휴대전화를 사용하면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며 재미있게 사용한다. 또한 찍은 사진은 블로그에 올리거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올린다.

아이폰에는 instagr.am이라는 좋은 앱이 있어서 멋있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지만, 안드로이드 폰에는 instagr.am과 같은 멋진 앱이 없어서 아쉬워했다. 그래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웹 마켓이 열리면서 카메라나 사진 관련 앱을 찾아 보고는 한다.

어제 버섯돌이님의 [앱리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공유하기 좋은 픽플을 읽고서 웹 마켓에서 picplz를 찾아서 바로 설치했다. 그리고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꾸며서 올려본다. 지난 글의 사진도 picplz로 꾸민 사진으로 바꾸었다.

효과를 주어 꾸민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포스터러스, 텀블러, 플리커로 공유할 수 있으며, 드롭박스로도 보낼 수 있다. 드롭박스로는 원본 파일과 효과로 주어 수정된 파일을 같이 보내준다. 사진은 picplz 페이지로 자동으로 올라가고 온라인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사진은 재미와 멋과 기억과 추억을 담은 그룻이 아닌가. 내가 가진 사진을 찍는 도구는 비록 휴대전화 카메라지만, 사진을 찍고 꾸미고 블로그나 내 소셜 네트워크에 올리는 재미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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