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21, 2011

올해들어 처음으로...

책 두 권을 구입했다.

갑자기 책 읽기가 싫어져서 책을 멀리하면서, 출퇴근 시간에는 휴대전화만 바라보면서 보낸 듯 하다. 요즘 지하철이나 식당, 심지어 데이트하는 동안에소 휴대전화만 쳐다보고 만지작 거리는 것을 많이 보는데 그 중에 나도 그렇다는. 올해도 반 년이 지나니 슬슬 무언가 읽고 싶어졌는데, 무거운 것보다는 가벼운 책을 볼까 생각하다가 문재인의 <운명>을 보고 바로 주문했다. <넷 마피아>는 에이콘출판사의 글을 읽다가 흥미가 동해서 구입했고.



책을 많이 읽는다고 내가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는 없지만, 그렇다고 읽지 않으면 뭔가 손해보는 듯한 기분은 뭐지?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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