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23, 2011

독고와 애정이는 어떻게...

일이 다 마무리하지 못하고 집에 왔지만, 더 아쉬운 것은 최고의 사랑을 보지 못한 것이지... 독고진은 수술이 잘 되었나 우리의 애정이는... >.< 


자자...고 하면서 허각의 나를 잊지 말아요를 여러번 듣고 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